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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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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주末머니]

"200만원 간다" 증권가에서 의심하지 말라는 기업

"불닭은 의심할 필요가 없다." "주가 반등의 조건은 모두 갖춰졌다." 증권가에서 불닭 브랜드를 앞세운 삼양식품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이 쏟아지고 있다. 구조적으로 고마진을 내기 어려운 음식료 업종에서 20%를 초과하는 영업이익률을 지속하고 있는 데다, 가동률 상승 등을 기반으로 굳건한 해외 성장 모멘텀이 확인되고 있기 때문이다. 16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한화투자증권은 최근 삼양식품의 목표주가를 기존 190만원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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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주末머니]

고수들은 이미 주시중…"주가 97만원 목표" 이제 '상승세'만 남았다

한국투자증권은 올 상반기 국내 증시에서 조선주가 주도주는 아니었지만 향후 안정적인 우상향 기조가 기대된다며 '비중 확대' 의견을 유지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최근 2026년 상반기 조선업종 결산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를 작성한 강경태 연구원은 먼저 조선주에 대해 "주도주가 아니었다. 상반기 조선 3사 주가는 N자형 흐름을 보였기 때문"이라며 "같은 기간 코스피지수가 가파르게 우상향한 점을 감안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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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는 코인 소득 과세…투자자들 반발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는 코인 소득 과세…투자자들 반발

내년 1월 시행을 앞두고 있는 가상자산 과세를 둘러싼 논란이 다시 불붙고 있다. 정부는 '소득이 있는 곳에 과세한다'는 원칙하에 예정대로 법안을 시행하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투자자들은 불완전한 제도와 다른 자산과의 역차별 등을 이유로 강력히 반발하고 있다. 20일 국회전자청원에 따르면 지난 13일 등록된 '가상자산 과세 폐지에 관한 청원'에 전일 오전 10시 기준 3만8370명이 동의했다. 이는 상임위원회 회부 요건인 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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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하는 줄 알고 다 던졌는데 3900배 폭등"…상장폐지 걱정하던 공포의 주식이 'AI 핵심' 되기까지

"망하는 줄 알고 다 던졌는데 3900배 폭등"…상장폐지 걱정하던 공포의 주식이 'AI 핵심' 되기까지

"그때 하이닉스 100만원어치만 샀어도…." 2000년대 초 방영된 시트콤 속 한 장면이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 화제다. 화면 속 주식 시세표에 당시 하이닉스 주가가 460원으로 표시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17일 SNS 스레드를 비롯한 소셜미디어에는 SBS 시트콤 '똑바로 살아라'의 한 장면을 캡처한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장면은 극 중 '짠돌이 부부'로 등장하는 박영규·이응경 부부가 컴퓨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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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스 전망한 日 노무라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스 전망한 日 노무라

일본 노무라증권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59만원, 400만원으로 각각 상향 조정했다.1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노무라증권은 지난 15일 보고서에서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59만원으로, SK하이닉스는 234만원에서 400만원으로 올렸다. 노무라증권은 "현재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6배 수준에 머물고 있다"며 "PER 20배 안팎인 TSMC 수준의 밸류에이션을 적용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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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투자 늘린 찐부자들…"삼전·닉스는 기본, 다음 투자처 찾기 분주"[부자들의 투자전략]⑧

주식 투자 늘린 찐부자들…"삼전·닉스는 기본, 다음 투자처 찾기 분주"⑧

올해 국내증시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면서 고액 자산가들의 투자 지형에도 적잖은 변화가 감지된다. 고액 자산가들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인공지능(AI) 반도체 관련주에 비중을 실으면서도 '포스트 반도체 사이클'을 대비하기 위한 산업군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원장연 신영증권 패밀리오피스 이사는 최근 아시아경제와의 인터뷰에서 "기존 고액 자산가들의 주식·채권·대체자산 포트폴리오 비중이 3대3대4였다면, 최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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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적 선방 LG CNS…피지컬AI 시장도 노려"[클릭 e종목]

"실적 선방 LG CNS…피지컬AI 시장도 노려"

LG씨엔에스가 IT서비스 기업 중 몇 안 되게 매출과 이익 모두 성장하는 동시에 이익률도 개선시켰다. 다변화한 솔루션 및 고객 포트폴리오가 불확실성 가운데에서도 실적 방어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14일 LS증권은 이같은 배경에 LG CNS의 목표주가를 9만6000원으로 5.5% 상향했다. 전날 종가는 7만3500원이었다. LG CNS는 올해 1분기 매출 1조3150억원, 영업이익 9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8.6%, 19.4% 증가했다. 실적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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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황제주는 나야"…역대급 '불장'에 '황제주'도 11개 역대 최다

"다음 황제주는 나야"…역대급 '불장'에 '황제주'도 11개 역대 최다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장중 8000선을 넘는 등 증시 강세가 이어지면서 주가가 100만원을 넘는 이른바 '황제주'가 11개로 늘었다. 이는 코스피 역대 최대 수준이다. 1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5일 기준 유가증권시장에서 주가가 100만원을 넘는 종목은 총 11개였다. 구체적으로 ▲효성중공업 374만5000원 ▲SK하이닉스 181만9000원 ▲두산 161만4000원 ▲삼양식품 144만4000원 ▲고려아연 142만6000원 ▲삼성바이오로직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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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삼성E&A, 올해 신규 수주액 최대 전망…목표가↑"

"삼성E&A, 올해 신규 수주액 최대 전망…목표가↑"

BNK투자증권은 20일 에너지 공급망 재편, 중동 재건사업 등으로 삼성E&A의 올해 수주 실적이 역대 최대 규모로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3만6000원에서 6만원(+66.67%)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삼성E&A의 1분기 매출액은 2조2674억원(전년 동기 대비 +8.1%)을 기록했다. 부문별로는 화공 1조1299억원(+3.5%), 첨단산업 5742억원(-25.3%), 뉴에너지 5633억원(+136.9%)를 기록했다. 그룹 공사 잔고 소진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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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LS, 전력 이어 전략자원까지 확장…목표가↑"

"LS, 전력 이어 전략자원까지 확장…목표가↑"

신한투자증권은 19일 전력 인프라 사이클 혜택을 받고 있는 LS의 목표주가를 60만원으로 64.38%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LS의 1분기 연결 기준 매출은 9조5044억원(전년 동기 대비 +37%), 영업이익은 4761억원(+56%)을 기록했다. 이는 영업이익 기준 시장 기대치를 23% 웃돈 수치다. LS전선의 영업이익은 971억원(+17%)으로 지중·해저케이블 및 부스덕트 등 고마진 제품의 비중 확대로 외형 성장과 영업이익률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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