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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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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무섭게 올라왔다…삼성전자, 돈 버는 기업 1위 가나[Why&Next]

조용히 무섭게 올라왔다…삼성전자, 돈 버는 기업 1위 가나

삼성전자가 내년에 엔비디아와 알파벳(구글), 애플, 아마존, TSMC 등 세계 유수의 기업을 제치고 영업이익 1위를 찍을 것이라는 전망이 확산 중이다. 예상이 맞다면 우리 기업이 사상 처음으로 세계에서 가장 많은 돈을 번 기업에 등극하는 것이라 시장이 주목하고 있다.증권가, 삼성전자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 지속 상향 중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모건스탠리는 최근 삼성전자의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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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따라 샀으면 돈 복사였네…'대통령의 펀드' 수익률 보니

코스피가 연일 신고가를 경신하고 있는 상황에서 역대 대통령이 투자했던 금융상품의 수익률도 고공행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7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재명 대통령이 매수한 상장지수펀드(ETF)의 수익률은 '2배'에 가까워졌다. 이 대통령은 후보 시절인 지난해 5월28일 '코스피 5000'을 공약하며 삼성자산운용의 KODEX 200, KODEX 코스닥150 ETF를 2000만원씩 매수했다. 각각 코스피지수, 코스닥150지수를 추종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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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내 이름으로도 샀어?"…애들 계좌에 3조원 쌓였다

"엄마, 내 이름으로도 샀어?"…애들 계좌에 3조원 쌓였다

국내 증시 강세 흐름 속에서 지난해 미성년 투자자들의 주식 보유 가치가 3조원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유 물량은 줄었지만, 주가 상승의 영향으로 평가액은 오히려 크게 늘었다. 26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 세이브로에 따르면 2025년 말 기준 시가총액 상위 200개 상장사 가운데 연령별 주주 현황이 공개된 88개사의 미성년(20세 미만) 주주는 총 72만8344명으로 집계됐다. 상장사당 평균 8277명 수준이다. 이들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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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신고가에…증시 시총 첫 6000조원 돌파(종합)

코스피 신고가에…증시 시총 첫 6000조원 돌파(종합)

불장이 이어지면서 우리 증시 규모가 사상 처음으로 6000조원을 넘어섰다. 증시 투톱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가 상승이 이어지면서 코스피는 장 중 처음으로 6600포인트를 넘겼다. 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기준 국내 증시의 시가총액은 총 6031조9678억원으로 집계됐다. 시장별로 보면 코스피 시장 시가총액은 5354조3616억원, 코스닥 시장과 코넥스 시장은 각각 673조9679억원, 3조6383억원이다. 국내 증시 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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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S효성첨단소재, 1분기 영업익 344억원…전년比 29.9%↓

HS효성첨단소재, 1분기 영업익 344억원…전년比 29.9%↓

HS효성첨단소재는 연결 기준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34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9% 감소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27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은 8290억원으로 2.9% 감소했다. 순이익은 67억원으로 33.1%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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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PE 블루리프, 잇따라 바이아웃 딜 성공…‘뒷배’ 덕분?

신생PE 블루리프, 잇따라 바이아웃 딜 성공…‘뒷배’ 덕분?

설립 2년째인 신생 사모펀드(PEF) 운용사 블루리프에쿼티파트너스(블루리프)가 반년 새 바이아웃(경영권 인수) 투자 2건을 성사시키는 등 트랙레코드를 빠르게 쌓고 있다. 이에 한국중견기업연합회 회장사 심팩(SIMPAC)과의 관계가 주목받고 있다. 주요 거래마다 LP(출자자)로 참여했기 때문이다. 시장에서는 심팩이 전략적 투자자(SI)로서 공격적인 행보를 보인다는 시선과 혼맥이라는 특수 관계 때문에 블루리프가 심팩의 사실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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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코스피, 사상 최고치 6600 돌파…코스닥도 상승세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인 6600을 돌파했다. 코스닥도 1200선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27일 코스피 지수는 전장 대비 139.40포인트(2.15%) 오른 6615.03에 마감했다. 투자자별로 기관과 외국인의 매수세가 두드러졌다. 기관과 외국인은 각각 1조1015억원, 9001억원 순매수했다. 이와 달리 개인은 1조9751억원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대부분이 올랐다. 기계 장비(+6.69%), 전기 전자(+3.25%), 일반서비스(+2.56%), 제조(+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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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는 지금] 토종 PEF 수수료 여전히 외국계 절반…'역차별'의 배경은

토종 PEF 수수료 여전히 외국계 절반…'역차별'의 배경은

국내 사모펀드(PEF) 업계에서 외국계 운용사와의 '역차별' 논란이 다시 커지고 있다. 운용수수료율 격차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는 상황에서 주요 임직원 보수 공개, 각종 공시 의무 확대 등으로 국내 운용사들이 체감하는 규제 부담까지 커지자 불만의 목소리도 높아지는 분위기다."출발선부터 다르다"…수수료율 격차 고착27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국내 운용사들은 외국계와의 경쟁에서 출발선 자체가 다르다고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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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텀, '11조 가치' 美투자사 하빈저 나스닥 상장 초읽기…테슬라·현대차 파트너 부각

에이텀, '11조 가치' 美투자사 하빈저 나스닥 상장 초읽기…테슬라·현대차 파트너 부각

코스닥 상장사 에이텀이 선제적으로 투자한 미국 전기 상용차 기업 하빈저 모터스(Harbinger Motors)의 기업 가치가 급등하며, 투자 전략과 기술 경쟁력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하빈저는 현재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27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에이텀은 지난해 11월 르네상스자산운용과 함께 하빈저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 당시 약 10억달러(약 1조4000억원) 수준이던 기업 가치는 최근 북미 시장 성과를 바탕으로 50억~8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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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로의상장사]뉴인텍②원가 100% 넘어 적자인데…오너회사 밀어주기 계속

뉴인텍②원가 100% 넘어 적자인데…오너회사 밀어주기 계속

5년 연속 적자로 주주에게 손을 벌리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뉴인텍이 오너 가족회사로의 일감 몰아주기를 계속해온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뉴인텍은 적자였지만 오너 가족회사는 흑자를 기록한 적도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뉴인텍은 지난해 '앤씨엠에프'로부터 45억원어치 제품을 매입했다고 공시했다. 앤씨엠에프는 AC 커패시터 및 증착필름 등을 주문자상표부착생산(OEM) 하는 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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