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6.02.07
다음
1
[특징주]스피어,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주가 띄우기 시동 소식에 강세

스피어,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주가 띄우기 시동 소식에 강세

스피어가 강세다. 스페이스X가 상장을 앞두고 주가를 조기 부양하기 위한 사전 작업을 시작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6일 오전 10시4분 기준 스피어는 전일 대비 22.61% 상승한 3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연합뉴스와 외신 등에 따르면 스페이스X는 최근 나스닥 등 미국의 주요 주가지수 산출기관과 접촉해 조기에 지수에 편입될 수 있는지 타진했다. 상장 기업이 나스닥100이나 S&P500 등 주요 지수에 편입

2
2000원 준다더니 수천억이 꽂혔다…대형사고 터진 빗썸

2000원 준다더니 수천억이 꽂혔다…대형사고 터진 빗썸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에서 직원 실수로 대규모 비트코인이 잘못 입금되는 초유의 사고가 발생했다. 7일 가상자산 업계에 따르면 빗썸은 전날 저녁 자체 '랜덤박스' 이벤트로 1인당 2000원~5만원씩의 당첨금을 지급하려다 단위 입력을 잘못해 최소 2000개의 비트코인을 지급했다. 그 무렵 비트코인 1개당 9800만원대였던 점을 고려하면 1인당 최소 1960억원 상당의 코인을 당첨자들에게 준 셈이다. 이번 이벤트로 약 700명의 이

3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손실 10억원…전액 보상·1000억 규모 보호 펀드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손실 10억원…전액 보상·1000억 규모 보호 펀드

가상자산 거래소 빗썸이 최근 발생한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에 따른 고객 손실액을 보상하고, 향후 유사 사고에 대비한 1000억원 규모의 '고객 보호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재원 빗썸 대표이사는 7일 공지사항을 통해 "비트코인 시세 급락으로 인해 고객 입장에서 불리한 조건으로 체결된 사례(패닉셀·투매)가 확인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빗썸은 비트코인 시세 급락 때 패닉셀로 손해를 본 고객에게 매도 차익 전액과 10%의

4
[주末머니]태양광 뜨나…韓·美·中서 피어오르는 반등의 불씨

태양광 뜨나…韓·美·中서 피어오르는 반등의 불씨

한국, 미국, 중국을 중심으로 태양광 가격이 반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7일 DB증권은 한국의 수요 회복, 미국의 전기료 상승, 중국의 재고량 감소로 태양광 가격이 오를 것이라고 분석했다. 한국에선 국내 태양광 수요가 2배 이상 늘어날 전망이다. 한국은 연간 재생에너지 발전 설치량이 4.2GW 수준인데 앞으로 이를 연평균 10GW 이상으로 높여야 한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100GW를 보급하겠다고 제

5
[주末머니]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되면 수혜주는?

대형마트 새벽배송 허용되면 수혜주는?

정부가 대형마트의 새벽 배송 허용 여부를 논의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관련 기업들의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민주당과 정부, 청와대는 최근 실무 협의회를 열어 유통산업발전법 개정 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규정된 대규모 점포 영업시간 제한 조항에 예외 단서를 추가하는 방안을 검토한 것으로 알려졌다. 2012년 도입된 유통산업발전법에 따라 대규모 점포는 월 2회 의무휴업 및 0시부터 오

6
금·은·비트코인까지 '출렁'…트럼프 선택, 왜 하필 '워시'였나[주末머니]

금·은·비트코인까지 '출렁'…트럼프 선택, 왜 하필 '워시'였나

왜 차기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 낙점자는 케빈 워시였을까. 이른바 '워시 쇼크'가 글로벌 증시는 물론, 금, 은, 비트코인, 달러화 흐름까지 뒤흔들 때, 상당수 투자자가 떠올렸을 법한 질문이다. 권아민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번 주 공개한 외환보고서에서 글로벌 금융시장을 뒤흔든 이러한 선택이 통화정책 성향에 있어 매파(통화긴축 선호)냐, 비둘기(통화완화 선호)냐의 단순한 문제가 아니었다고 분석했다. 권 연구원은

7
하루새 78% 급등한 '태양광 ETF' 그 뒤엔 일론 머스크 있었다

하루새 78% 급등한 '태양광 ETF' 그 뒤엔 일론 머스크 있었다

일론 머스크가 테슬라와 스페이스X에 모두 태양광 활용 구상을 밝히면서 관련 상장지수펀드(ETF)도 주목받고 있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4일(현지시간) 미국 아멕스(AMEX) 거래소에 상장된 태양광 관련 ETF는 상승곡선을 그렸다. 미국, 이스라엘, 중국 등 다양한 기업 가치를 담은 글로벌 태양광 ETF 'Invesco Solar ETF'(TAN)'는 전장 대비 4.52% 오른 58.10달러(약 8만5267원)로 장을 마감했다. 미국 태양광 기업 인페이즈

8
[주末머니]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SKT, 돌아올 실적은 돌아온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SKT, 돌아올 실적은 돌아온다

고객 정보 유출 사태로 여론과 실적 모두 최악의 시기를 보냈던 SK텔레콤이 반등을 앞두고 있다. 실적 정상화와 예년 수준의 배당 회복으로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나간 것은 지나간 대로지난해 4분기 실적은 최악이었다. 연결 기준 매출은 4조3287억원, 영업이익 1191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1%, 영업이익은 무려 53.1% 감소했다. 지난해 말까지 진행된 고객 감사 패키지 비용에 더해

9
외국인 3조 ‘던지기’…코스피, 5089선 마감, 변동성 장세 지속

외국인 3조 ‘던지기’…코스피, 5089선 마감, 변동성 장세 지속

거시경제 둔화 우려와 인공지능(AI) 수익성 불확실성이 겹치며 한국 증시가 이틀 연속 하락 마감했다. 글로벌 위험자산 선호도가 위축된 가운데, 반도체 투자 심리를 되살릴 재료가 부족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6일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4.43포인트(1.44%) 내린 5089.14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지수는 하락 출발 이후 5% 가까이 급락하며 4899.30까지 고꾸라졌다가 일부 낙폭을 축소해 나갔다. 외국인이 3조3268억원, 기관

10
[주末머니]"외인카지노株 비중 확대 의견…춘절 효과 강력할 것"

"외인카지노株 비중 확대 의견…춘절 효과 강력할 것"

국내 외인카지노 3사가 지난달에 이어 이달 춘절 연휴를 맞이한 중국인의 유입으로 호실적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관련 종목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왔다. 7일 박수영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롯데관광개발·파라다이스·GKL 등 외인 카지노 3사에 대해 "1월 실적에서 인바운드 확대 온기가 확인됐으며 2월은 춘절 효과까지 더해질 것으로 기대된다"며 "파라다이스를 중심으로 단기에 적극적인 비중 확대 전략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