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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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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서학개미 필수플랫폼' 인베스팅, 韓서 576억 투자 유치 나선다

'서학개미 필수플랫폼' 인베스팅, 韓서 576억 투자 유치 나선다

세계 최대 규모 금융정보 플랫폼 ‘인베스팅닷컴’이 국내 투자 유치에 나섰다. 단순 투자를 넘어 해외투자 개인고객 유치 경쟁을 벌이고 있는 국내 증권사들과의 협업도 추진할 전망이다. 1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인베스팅닷컴은 최근 국내에서 4000만달러(약 576억원) 규모의 투자 유치를 진행하고 있다. 인베스팅닷컴을 소유하고 있는 IDC홀딩스의 클래스A 전환우선주를 투자 전 기업가치 2억5000만달러(약 3600억원)에 신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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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DXVX, 최대주주 임종윤 10억 등 경영진 주식 매수 소식에 강세

DXVX, 최대주주 임종윤 10억 등 경영진 주식 매수 소식에 강세

디엑스앤브이엑스(DXVX)가 강세다. 최대주주인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과 경영진이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을 매입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후 2시49분 기준 DXVX는 전일 대비 29.93% 상승한 1871원에 거래되고 있다. 디엑스앤브이엑스는 지난 14일 최대주주 임종윤 코리그룹 회장이 75만8114주를 장내매수했다고 18일 밝혔다.임 회장은 주당 1313원에 사들여 총 10억원을 투입했다. 이용구·권규찬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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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는 지금]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베인캐피탈

‘동에 번쩍, 서에 번쩍’ 베인캐피탈

글로벌 사모펀드(PEF) 베인캐피탈은 지난해 10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최윤범 회장 측 ‘백기사’로 깜짝 등장했다. 그리고 이달 17일 인천 영종도 인스파이어 엔터테인먼트 리조트를 인수해 다시 한번 국내 자본시장을 놀라게 했다.사모펀드 특성상 돈 되는 비즈니스면 모두 손을 댄다고 하지만 유독 베인캐피탈의 행보는 예측 불허란 평가가 나온다. 베인캐피탈이 그동안 어떻게 돈을 벌어왔는지, 그리고 다양한 분야에서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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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코오롱인더, 2025년 예상 영업익 17%↑"

"코오롱인더, 2025년 예상 영업익 17%↑"

아라미드(통신케이블 피복재,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등) 업황 회복에 코오롱인더의 2025년 예상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17% 증가할 것이란 증권가 분석이 나왔다. 황규원 유안타증권은 연구원은 "핵심 성장 동력인 아라미드 섬유 업황이 회복되기 시작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면서 "부문별 이익 추정치는 ▲산업자재 1218억원 ▲화학 799억원 ▲패션 249억원 ▲필름·기타 -349억원 등이다"고 전망했다. 코오롱인더의 초강력 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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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매도 재개 앞두고…기관도 상환기간 90일 제한, 위반시 1억원

공매도 재개 앞두고…기관도 상환기간 90일 제한, 위반시 1억원

다음 달 말 공매도 전면 재개 이후 고평가 종목을 중심으로 매도세가 나타날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되는 가운데 금융당국이 모든 법인에 무차입 공매도 방지 조치를 의무화했다. 개인투자자가 불리하지 않도록 기관·외국인이 공매도를 위해 빌린 주식을 90일 이내로 갚도록 상환기간을 통일하고 위반 시 최대 1억원의 과태료도 부과한다. 금융위원회는 18일 오전 국무회의에서 공매도 제도개선 후속조치를 담은 자본시장법 시행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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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 e종목]"LS마린솔루션, 숨어있던 인공지능 수혜주"

"LS마린솔루션, 숨어있던 인공지능 수혜주"

SK증권은 18일 LS마린솔루션에 대해 인공지능(AI)으로 인한 데이터센터의 해저케이블 수요가 증가하면서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기존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나민식 SK증권 연구원은 "메타(Meta)는 14일(현지시간 기준) 프로젝트 워터워스라는 해저 케이블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며 "발표내용에 따르면 미국, 인도, 브라질, 남아프리카를 연결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다년간 수십억 달러 규모(multi-b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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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IPO 상고하저…경쟁률 상반기 '↑' 하반기 '↓'"

"작년 IPO 상고하저…경쟁률 상반기 '↑' 하반기 '↓'"

2024년 기업공개(IPO) 시장이 상고하저의 흐름을 보였다. 상반기 청약 경쟁률과 희망 공모가가 높은 수준에서 결정됐지만 하반기에는 증시불안 등 불확실성 확대로 부진했다. 18일 금융감독원의 '2024년 IPO 시장동향 분석'에 따르면 작년 기관투자자 대상 수요예측 경쟁률은 775대 1로 전년 대비 16.2% 감소했다. 주금납입능력 확인 의무 부과 등으로 수요예측 경쟁률이 낮아졌다. 상반기 대비 하반기 경쟁률 하락이 더 컸다. 작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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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브이엠, SK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 기대감에 강세

브이엠, SK하이닉스 설비투자 확대 기대감에 강세

브이엠이 4거래일 연속 상승세다. 주요 고객사인 SK하이닉스의 설비투자(CAPEX)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감이 주가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18일 오전 10시 55분 기준 브이엠은 전장 대비 14.48%(1260원) 오른 9960원에 거래되고 있다. 브이엠은 지난해 4분기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798% 증가한 330억원을 기록했지만 15억원의 영업손실을 냈다. 지난해 12월 추가 장비 수주를 받으며 2022년 2분기 이후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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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코어라인, 美FDA도 인정한 독보적 의료AI…세계 1위 의료영상진단 기술 추월

코어라인, 美FDA도 인정한 독보적 의료AI…세계 1위 의료영상진단 기술 추월

코어라인소프트가 강세다.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자체 인공지능(AI) 소프트웨어(SW) '에이뷰 씨에이씨(AVIEW CAC)'의 고도화 버전으로 FDA 510(k) 인증을 획득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보인다. 18일 오후 2시8분 코어라인소프트는 전날보다 20.33% 오른 1만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FDA 510(k)는 FDA가 기존 인증 제품과 동등성을 비교해 성능과 안전성 측면에서 뛰어난 제품이라는 것을 검증하는 허가 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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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 이어 징계 위기도 모면...강성묵號 하나증권, '초대형IB' 급물살 탄다

흑자 이어 징계 위기도 모면...강성묵號 하나증권, '초대형IB' 급물살 탄다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하나증권이 이른바 ‘채권 돌려막기’ 징계 위기도 모면하며 한숨 돌리게 됐다. 강성묵 대표 2기 체제에서 올해 ‘초대형 투자은행(IB)’으로의 도약에 힘을 받을 것이란 전망이 쏟아진다. 초대형IB는 통상 대형사를 구분하는 척도로 평가된다. 금융위원회와 업계에 따르면 금융위는 19일 오후 정례회의에서 하나증권을 비롯한 증권사 9곳을 대상으로 채권형 랩어카운트·특정금전신탁(랩·신탁) 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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