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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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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원 외국인 준 초콜릿에 작은 구멍…뭐가 들었나 봤더니

이태원 외국인 준 초콜릿에 작은 구멍…뭐가 들었나 봤더니

이태원에 위치한 식당에서 실시간 방송을 진행하던 유튜버에게 정체 모를 외국인이 초콜릿을 건넨다. 뜻밖의 호의에 유튜버는 연신 감사 인사를 표했지만, 채팅창의 반응은 싸늘하기만 하다. 낯선 사람이 준 음식이니 먹지 말라는 것. 이에 유튜버가 초콜릿의 외관을 살피다 초콜릿의 겉면에 주사 자국이 뚫려있는 것을 발견하고는 초콜릿을 준 외국인을 다급히 찾았지만, 이미 해당 외국인은 자리를 뜬 지 오래였다. 지난 22일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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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축제 음란행위 남성 2명은 한국인…나라망신시키고 태국은 떠나

물축제 음란행위 남성 2명은 한국인…나라망신시키고 태국은 떠나

태국 송끄란 기간 길거리에서 성행위를 하는 남성 2명의 모습이 온라인에 확산하면서 논란이 된 가운데, 이들 남성은 모두 한국인으로 파악됐다. 17일(현지시간) 현지 언론 더 타이거는 "태국 방콕 랏차다 지역의 길거리에서 성행위를 한 이들은 젊은 한국인 남성인 것으로 확인됐다"고 보도했다. 당시 태국의 새해 명절이자 '지상 최대 물 축제'로 불리는 송끄란 축제가 열리고 있었다. 태양이 황도십이궁 첫째 자리인 양자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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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딱 10명뿐인 직업…"손짓 한 번에 수십억 오가죠"

한국에 딱 10명뿐인 직업…"손짓 한 번에 수십억 오가죠"

"땅!" 맑은소리와 함께 미술품의 가격이 결정되는 순간, 사람들의 시선은 대개 작품이 아닌 경매사에게 향해있다. 미술 경매의 주인공은 당연히 작품이지만, 그 가격을 올리고 사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는 신스틸러는 단연 경매사다. 국내 10여명도 안 되는 미술품 경매사는 오케스트라와 같은 현장을 이끄는 지휘자지만 경매 이면에선 작품과 고객에 대한 모든 자료와 정보를 꿰고 있어야 하는 감독이자 플레이어의 역할도 겸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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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의금 10만원 냈는데 갈비탕 주다니"…하객 불만에 갑론을박

"축의금 10만원 냈는데 갈비탕 주다니"…하객 불만에 갑론을박

친구 결혼식에 참석해 축의금을 10만원 냈는데, 식사로 갈비탕이 나와 불만이라는 사연이 전해져 갑론을박이 일고 있다.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친구 결혼식 갈비탕 나오는데 너무한 거 아닌가요'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해당 글은 23일 7시 기준 조회수 1만5400회를 기록할 정도로 큰 화제가 됐다. 친구의 결혼식에 참석했다는 작성자 A씨는 "토요일에 친구가 결혼했고 지금은 신혼여행을 갔는데, 결혼식에서 갈비탕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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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에 취객 있다는 신고 제발 하지 마"…현직 경찰 호소

"길에 취객 있다는 신고 제발 하지 마"…현직 경찰 호소

길에 누워있는 취객을 신고하지 말아 달라는 경찰의 하소연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온라인 커뮤니티 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18일 직장인 인증을 통해 가입하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길에 술 마신 것 같은 사람이 누워있을 때 신고하는 번호'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경찰청' 직업 인증을 마친 작성자 A씨는 "주취자 신고하지 마시고 못 본 척 해달라"며 운을 뗐다. A씨는 "주취자는 공동대응대상이라서 112에 신고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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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왔으면 일본어로 주문해라" 생트집 잡던 선술집 결국

"일본왔으면 일본어로 주문해라" 생트집 잡던 선술집 결국

외국인 손님에게 "일본에 왔으면 일본어로 주문하라"며 일본어 사용을 고집한 선술집 업주가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지난 20일 엑스(X·구 트위터)에는 일본에서 선술집을 한다던 A씨의 글이 올라왔다. 그는 이 글에서 "어제 백인 커플이 가게에 찾아왔길래 '일본어를 모르면 응대할 수 없다'고 말했다"며 "그들이 'No english menu(영어 메뉴는 없나요)’라고 묻길래 일본어로 '없다'고 대답해줬다"고 적었다. 이어 A씨는 "여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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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끔하게 차려입은 여성, 계속 '두리번 두리번'…결국 밥값 먹튀였다

말끔하게 차려입은 여성, 계속 '두리번 두리번'…결국 밥값 먹튀였다

주꾸미 비빔밥을 주문해 먹고 있던 여성. 줄곧 카운터 쪽을 살피더니 이내 가게 밖을 나선다. 해당 손님은 자신이 먹은 비빔밥 가격을 계산하지도 않은 상황. 한참이 지났음에도 여성은 가게로 돌아오지 않았다. 이른바 대낮에 일어난 '먹튀(먹고 도망가기)' 사건에 누리꾼 사이에서 공분이 일고 있다. 지난 1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상에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내용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홍익대학교 근처에서 주꾸미 가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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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눈 의심했다" 스벅에 모니터·노트북 들고 온 손님

"내 눈 의심했다" 스벅에 모니터·노트북 들고 온 손님

커피전문점 스타벅스에서 노트북과 대형 모니터를 설치해 컴퓨터 작업을 하고 있는 손님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19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스벅(스타벅스) 왔는데 내 눈을 의심함'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스타벅스로 보이는 매장에서 한 손님이 테이블 위에 모니터와 노트북을 설치해서 사용하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리면서 "스벅은 이런 거 제한 안 하는데 뭔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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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장 채워주니 갑질 바로 시작"…'딸 결혼 문자' 돌린 당선인, 논란 전력보니

"완장 채워주니 갑질 바로 시작"…'딸 결혼 문자' 돌린 당선인, 논란 전력보니

국회의원 당선인이 등원하기도 전에 자녀 혼사를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주민들에게 대량으로 발송해 논란이 일고 있다. 논란이 된 당선인은 최근 포항시 행사에서 자신의 축사가 누락됐다는 이유로 의전 문제를 제기하며 담당 공무원들을 질책해 구설에 오른 바 있다. 연합뉴스는 24일 경북 포항남·울릉 지역구 국민의힘 이상휘 당선인이 최근 상당수 포항 시민에게 딸 결혼식 시간과 장소를 알리는 문자 메시지를 보냈다고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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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살자]②부모 연봉부터 아파트, 해외여행까지…끝없는 비교에 '우울한 아이들'

②부모 연봉부터 아파트, 해외여행까지…끝없는 비교에 '우울한 아이들'

“얼마 전 초등학교 3학년인 아이와 친구들에게 햄버거를 사준 적이 있는데 서로 부모님 연봉을 물어봐서 깜짝 놀랐어요. 심지어 우리 가족 모두 아이폰으로 바꿨더니 학교에서 금수저라고 한다네요.”(서울의 한 학부모) 최근 청소년들 사이에서 부모님 연봉, 해외여행, 거주지, 외제 차 등 물질적 비교가 아무렇지 않게 이뤄지고 있다. 10대의 또래 관계 스트레스는 자기 비난을 증가하고, 심각한 경우 우울증 및 자해·자살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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