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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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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방송인 이경규·유세윤·장도연 등 소속 연예인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을 빚었던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횡령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57)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영상물 제작을 하는 'K미디어'(가칭)사의 대표로서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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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옷속에 들어가고 손가락 물고…우크라이나 군인들 괴롭히는 '밤의 복병'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이 장기화하는 가운데 쥐 떼가 들끓으면서 최전선에서 버티고 있는 군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1일(현지시간) CNN은 쥐 떼가 참전 중인 군인들을 괴롭히고 있다고 보도했다. '키라'라는 호출명을 쓰는 한 우크라이나 여군은 지난해 가을 우크라이나 남동부 자포리자 지역에서 전투를 벌이는 동안 쥐와의 전쟁에 시달렸다고 회상했다. 그는 "잠자리에 들면 쥐가 옷 속으로 기어들어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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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과 얘기하다 옷장에 숨은 여성…부인에 들키자 한 말

유부남과 얘기하다 옷장에 숨은 여성…부인에 들키자 한 말

부인이 외출한 사이 유부남의 집에 찾아와 단둘이 대화를 나누던 여성이 부인이 돌아오자 안방 옷장에 숨어 있다가 들키는 사건이 발생했다. 이에 부인이 두 사람을 불륜 관계로 의심하자, 여성은 '우리는 그런 사이가 아니다'며 몸싸움 끝에 상처를 입힌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22일 부산지법 형사3단독 송호철 판사는 상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A씨에게 벌금 30만원을 선고했다. 송 판사는 "A씨가 초범이고 피해자의 상해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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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들통 날까봐…" 정형돈이 직접 밝힌 '무한도전' 하차이유

"실력 들통 날까봐…" 정형돈이 직접 밝힌 '무한도전' 하차이유

“내 능력보다 훨씬 더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이게 뽀록이 나면 나는 없어지겠구나’라는 불안감이 있었다.” 개그맨 정형돈(45)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을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정형돈은 22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서 최고 인기 강사(일타강사) 정승제의 연애사에 관해 듣던 중 자신의 불안증을 털어놨다. 정승제와 마찬가지로 불안감이 높다는 정형돈은 ‘무한도전’ 하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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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4억, 6억5천, 7억 부르더라…中보다 못한 상황" 한탄

"회당 4억, 6억5천, 7억 부르더라…中보다 못한 상황" 한탄

"주연은 이젠 억소리가 아니라 회당 10억 소리가 현실이고, 이젠 어떠한 자구책을 찾아야만 할 때가 왔다." "일부 스타 연기자들이 계약 시 방송이 나갈 플랫폼을 미리 한정하고, 현장에서 대본을 바꾸는 것도 비일비재하며, 감독을 교체하는 등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제작사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자괴감이 들 때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올라 이를 제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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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있는 꽃게부터 뱀·도마뱀까지…지하의 이곳은 미니동물원

살아있는 꽃게부터 뱀·도마뱀까지…지하의 이곳은 미니동물원

지난해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접수한 고객 유실물 중 가장 많은 품목은 '가방'이었다. 일부 고객들은 살아있는 동물을 잃어버리기도 했다. 22일 코레일은 지난해 1년간 전국 기차역 및 열차에서 습득한 유실물이 총 24만7225건에 달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 51.9% 증가한 수치이며, 하루 평균 677건의 유실물을 접수한 셈이다. 또 2022년 대비 수송량 증가율(8.5%)보다 유실물 증가율이 더 높았다. 이용객이 가장 많이 잃어버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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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머린 왜 길러서·예능은 왜 나와서…축구 국대 SNS 악플 도배

지난 20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카타르 아시안컵 조별리그 2차전에서 한국 축구대표팀이 요르단에 2대2로 비긴 가운데, 스트라이커로 나선 조규성의 사회연결망서비스(SNS)가 악플로 도배돼 논란이 일고 있다. 이날 조규성은 4-2-3-1 포메이션의 원톱으로 선발 출격했다. 그러나 바레인전과 마찬가지로 득점하지는 못했다. 특히 전반 55분 이기제의 중거리 슛이 골키퍼에게 막히자 조규성이 재차 슈팅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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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쓰레기에 동물배설물까지…잠적한 20대 커플 집안 '경악'

음식물쓰레기에 동물배설물까지…잠적한 20대 커플 집안 '경악'

1년 동안 연락이 닿지 않아 월세를 밀린 세입자가 잠적해 집을 찾아가 보니 가득 찬 쓰레기를 방치한 채 도망간 상태였다는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20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월세 안 주고 도망간 20대 커플 집구석'이라는 글이 올라왔다. 자신을 집주인이라고 밝힌 작성자 A씨는 "세입자가 1년 넘게 연락을 안 받아서 열쇠 수리공을 불러 드디어 문을 열었다"라며 "전해 듣기만 했던 집 상태를 내가 겪어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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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문날까봐 조마조마"…세쌍둥이 자매 모두 사내결혼 '화제'

"연애 소문날까봐 조마조마"…세쌍둥이 자매 모두 사내결혼 '화제'

일란성 세쌍둥이가 같은 직장에 다니게 된 데 이어, 모두 직장 동료와 부부의 연을 맺은 영화 같은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다. 26일 경남 고성군은 고성군청에 근무하는 29세 세쌍둥이 자매 첫째 장서은, 둘째 장서연, 셋째 장서진씨의 사연을 전했다. 세 자매는 창원이 고향이지만 학창 시절 방학 때마다 외가인 고성에서 외할머니, 사촌들과 지내며 고성과 인연을 맺었다. 또 경상도청에서 근무하는 외삼촌을 보며 공직자의 꿈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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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하철에 등장한 노란색 철재물…설치한 이유가 '섬뜩'

뉴욕지하철에 등장한 노란색 철재물…설치한 이유가 '섬뜩'

미국 뉴욕에서 일면식도 없는 승객을 지하철 선로로 밀어 떨어뜨리는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차단막이 설치됐다. 22일(현지시간) 뉴욕 폭스5 방송 등은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을 인용해 맨해튼 워싱턴하이츠가 위치한 191번가 역 플랫폼에 안전 차단막이 설치됐다고 전했다. 철재로 제작된 이 차단막은 한국 등 일부 국가 지하철의 스크린도어와는 달리 플랫폼 전체를 차단하는 구조는 아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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