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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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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날린 돈만 수억원" 이경규, 믿는 도끼에 발등 찍혔다

방송인 이경규·유세윤·장도연 등 소속 연예인의 출연료 미지급 논란을 빚었던 엔터테인먼트사 대표가 횡령 혐의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서부지법 형사합의11부 배성중 부장판사는 지난 12일 특정경제범죄법 위반(횡령) 혐의로 기소된 안모씨(57)에게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을 선고했다. 안씨는 영상물 제작을 하는 'K미디어'(가칭)사의 대표로서 회사의 재정적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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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 들통 날까봐…" 정형돈이 직접 밝힌 '무한도전' 하차이유

"실력 들통 날까봐…" 정형돈이 직접 밝힌 '무한도전' 하차이유

“내 능력보다 훨씬 더 사랑을 받았다. 그래서 ‘이게 뽀록이 나면 나는 없어지겠구나’라는 불안감이 있었다.” 개그맨 정형돈(45)이 국민적인 사랑을 받았던 프로그램 MBC ‘무한도전’을 하차한 이유를 밝혔다. 정형돈은 22일 유튜브 채널 ‘오은영의 버킷리스트’에서 최고 인기 강사(일타강사) 정승제의 연애사에 관해 듣던 중 자신의 불안증을 털어놨다. 정승제와 마찬가지로 불안감이 높다는 정형돈은 ‘무한도전’ 하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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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당 4억, 6억5천, 7억 부르더라…中보다 못한 상황" 한탄

"회당 4억, 6억5천, 7억 부르더라…中보다 못한 상황" 한탄

"주연은 이젠 억소리가 아니라 회당 10억 소리가 현실이고, 이젠 어떠한 자구책을 찾아야만 할 때가 왔다." "일부 스타 연기자들이 계약 시 방송이 나갈 플랫폼을 미리 한정하고, 현장에서 대본을 바꾸는 것도 비일비재하며, 감독을 교체하는 등 이러한 상황에서 과연 제작사란 도대체 무엇인가 하는 자괴감이 들 때도 있다." 전 세계적으로 K-콘텐츠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드라마 제작비가 천정부지로 올라 이를 제지할 수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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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소문날까봐 조마조마"…세쌍둥이 자매 모두 사내결혼 '화제'

"연애 소문날까봐 조마조마"…세쌍둥이 자매 모두 사내결혼 '화제'

일란성 세쌍둥이가 같은 직장에 다니게 된 데 이어, 모두 직장 동료와 부부의 연을 맺은 영화 같은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다. 26일 경남 고성군은 고성군청에 근무하는 29세 세쌍둥이 자매 첫째 장서은, 둘째 장서연, 셋째 장서진씨의 사연을 전했다. 세 자매는 창원이 고향이지만 학창 시절 방학 때마다 외가인 고성에서 외할머니, 사촌들과 지내며 고성과 인연을 맺었다. 또 경상도청에서 근무하는 외삼촌을 보며 공직자의 꿈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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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지하철에 등장한 노란색 철재물…설치한 이유가 '섬뜩'

뉴욕지하철에 등장한 노란색 철재물…설치한 이유가 '섬뜩'

미국 뉴욕에서 일면식도 없는 승객을 지하철 선로로 밀어 떨어뜨리는 범죄가 연이어 발생하면서 이를 방지하기 위한 차단막이 설치됐다. 22일(현지시간) 뉴욕 폭스5 방송 등은 뉴욕 메트로폴리탄교통국(MTA)을 인용해 맨해튼 워싱턴하이츠가 위치한 191번가 역 플랫폼에 안전 차단막이 설치됐다고 전했다. 철재로 제작된 이 차단막은 한국 등 일부 국가 지하철의 스크린도어와는 달리 플랫폼 전체를 차단하는 구조는 아니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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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전 멤버 승리 "지드래곤 데려오겠다"…뿔난 팬들

빅뱅 전 멤버 승리 "지드래곤 데려오겠다"…뿔난 팬들

상습도박, 성매매 알선 등 혐의로 실형을 선고받은 뒤 지난해 초 만기 출소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지드래곤과의 친분을 과시하는 영상이 공개돼 팬들에게 비난받고 있다. 최근 엑스(X)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승리의 발언이 담긴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해당 영상은 캄보디아 한 행사장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영상을 보면 승리는 "언젠가 지드래곤을 여기 데리고 오겠다"고 호언장담한다. 또 빅뱅의 히트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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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번이나 배꼽잡았다"…71세 생일 文이 강추한 책

"몇번이나 배꼽잡았다"…71세 생일 文이 강추한 책

71번째 생일을 맞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재밌는 제목의 책을 추천했다. 문 전 대통령은 24일 페이스북에 유쾌한 책 한권을 추천한다고 했다. 그 책은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어떻게 살고 있을까’라는 제목의 책이다. 저자는 구로산바몬드라는 필명으로 가려져 있다. 문 전 대통령은 "‘공부 못했던 그 친구’는 저자 자신이다. 필명으로 가렸지만 저자는 양산에 있는 중학교 교감 선생님"이라면서 "공부 못했던 저자가 어렵게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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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넌 행복하면 안 돼"…남편 불륜 상대에 342번 카톡 보낸 30대 벌금형

"넌 행복하면 안 돼"…남편 불륜 상대에 342번 카톡 보낸 30대 벌금형

남편의 불륜 상대였던 여성에게 300차례가 넘는 협박성 내용의 카카오톡(카톡) 메시지를 보낸 30대 여성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7일 인천지법 형사16단독(김태환 판사)은 스토킹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기소된 A(31·여)씨에게 벌금 200만원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또 피고인이 벌금을 납입하지 않을 경우, 10만원을 하루로 환산한 기간 피고인을 노역장에 유치한다고 주문했다. A씨는 2022년 10월20일 오후 7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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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연속 쪽지 민원에 분통

"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연속 쪽지 민원에 분통

아파트에서 찌개를 끓였다는 이유로 이웃 주민의 쪽지를 받았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26일 JTBC는 '사건반장'을 통해 음식 냄새로 인해 이웃집 민원을 받았다는 제보자 A씨 사연을 공개했다. A씨가 받은 쪽지에는 "1월12일(금) 저녁 7시경 김치찌개 끓이신 분, 1월13일(토) 밤 10시경 된장찌개 끓이신 분. 제발 문 열고 환풍기 켜고 조리합시다"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열흘 뒤에 다시 현관문에 쪽지가 붙었다. "1월24일(수) 오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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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월급날이다"…사장님이 25일에 월급 주는 숨겨진 비밀

"드디어 월급날이다"…사장님이 25일에 월급 주는 숨겨진 비밀

직장인들이라면 누구나 손꼽아 기다리는 날이 있다. 바로 '월급날'이다. 월급날은 회사 업무를 수행하는 데 있어 원동력이 되기도 하고, 개인의 경제적 계획을 수립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기도 한다. 지금이야 월급날이 10일·17일·20일 등으로 다양해졌으나, 과거 대다수의 기업은 '25일'을 월급날로 채택했다. 월급 날짜에 숨겨진 비밀은 무엇일까. 이유 있는 직장인 월급날 '25일' 25일이 월급날로 자리 잡기 시작한 이유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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