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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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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문수 '대선후보 지위 인정' 가처분 기각…국힘 전당대회 개최 가능

김문수 '대선후보 지위 인정' 가처분 기각…국힘 전당대회 개최 가능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후보자 지위를 인정해달라며 낸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받아들이지 않았다. 전당대회 개최를 막아달라는 요구도 법원은 기각했다. 서울남부지법 민사합의51부(권성수 수석부장판사)는 김 후보가 당을 상대로 낸 대통령후보자 지위 인정 가처분 신청을 9일 기각했다. 이 결정으로 국민의힘은 예정대로 전당대회를 열 수 있게 됐다. 전당대회에서는 대선 후보자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앞서 당 지도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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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국민의힘 전당대회 금지·후보확인 가처분 모두 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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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집 간다"?…유흥식 추기경 등 탈락자들 '싱글벙글' 속내는

"드디어 집 간다"?…유흥식 추기경 등 탈락자들 '싱글벙글' 속내는

제267대 교황으로 미국의 레오 14세(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69)가 선출된 가운데 교황에서 탈락한 추기경들의 환한 미소가 온라인에서 화제다. 8일(현지시간) 외신 등을 종합하면 레오 14세는 전날부터 진행된 콘클라베(추기경단 비밀회의) 네 번째 투표에서 133명 추기경 선거인단 3분의 2 이상의 득표를 얻어 새 교황으로 선출됐다. 콘클라베는 80세 미만 추기경 전원이 교황 후보이자 유권자가 돼 3분의 2 이상 찬성이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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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만명 유튜버의 고백 "여장 남자에게 몸캠 피싱 당했다"

165만명 유튜버의 고백 "여장 남자에게 몸캠 피싱 당했다"

165만 구독자를 보유한 운동 유튜버 말왕(본명 유태양)이 몸캠 피싱(신체 불법 촬영 협박) 피해 사실을 고백했다. 말왕은 지난 7일 유튜브 라이브 방송을 통해 "8년 전 아프리카TV BJ로 활동하던 시절, 속옷 모델 제안을 받고 영상통화를 하다 몸캠 피싱에 당했다"고 밝혔다. 당시 그는 여성인 것처럼 행세한 인물과 통화를 했으며, 이 인물은 "핏을 보기 위해 옷을 벗어달라"고 요구했다고 한다. 이 인물은 그의 외모를 칭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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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마켓 절도 주의보…"무료 세차해준다더니" 차 맡겼다가 통째로 도난

당근마켓 절도 주의보…"무료 세차해준다더니" 차 맡겼다가 통째로 도난

중고거래 애플리케이션 '당근마켓'에서 "무료로 세차해 주겠다"는 글을 보고 차량을 맡긴 사람들이 차를 통째로 도난당하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9일 경기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전날 화성과 인근 지역에서 차량 절도 피해 신고가 총 3건 접수됐다. 피해자들은 최근 당근마켓에 올라온 "출장 세차를 무료로 해준다"는 글을 보고 게시자에게 연락했다. 글쓴이는 세차 업체를 새로 시작했다며 홍보 차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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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당선 책임론 비판에 이준석 "나보단 추미애·문재인이 더 기여"

尹 당선 책임론 비판에 이준석 "나보단 추미애·문재인이 더 기여"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가 윤석열 전 대통령 당선에 대한 책임론에 대해 입을 열었다. 그는 "윤석열이라는 사람을 키워 올린 데에는 제가 기여한 것보다 추미애, 문재인 등 기여하신 분이 많다. 조국까지도 포함될 것"이라고 말했다. 8일 이 후보는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 승부'에 출연해 "국민의힘 당 대표로서 당시 윤석열 후보의 당선에 책임 있는 분 아니냐"는 질문에 "오히려 국민의힘 후보로 선출된 뒤에도 그 사람(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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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머리칼 소중해"…MZ 몰린다는 '탈모성지' 가보니

"내 머리칼 소중해"…MZ 몰린다는 '탈모성지' 가보니

8일 오후 서울 종로5가역 1번 출구 인근에는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아', '탈모 치료는 마라톤' 등의 광고를 붙인 피부과와 이비인후과 등이 몰려 있었다.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탈모 성지'라 불리는 이곳에서 처방전을 든 채 2층 병원에 들렀다가 1층 약국으로 향하는 청년들의 모습을 목격할 수 있었다. 직장인 김모씨(30)는 "베개 위에 머리카락이 가득 뭉쳐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며 "처음엔 스트레스로 인한 일시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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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민 구제에 앞장서온 교황 레오14세…"중도 성향, 교회 내 포용 기대"

빈민 구제에 앞장서온 교황 레오14세…"중도 성향, 교회 내 포용 기대"

제267대 교황으로 선출된 레오 14세(로버트 프랜시스 프레보스트 추기경·69)는 20년간 페루의 빈민가에서 사목활동을 벌이며 가난한 이들과 함께해온 인물이다. 미국에서 태어났지만 페루 시민권을 얻으면서까지 빈민들 곁에 있기를 자처했다. 뉴욕타임스(NYT) 등에 따르면 레오 14세는 미국 시카고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교리교사로 활동한 프랑스·이탈리아 혈통 아버지를 따라 자연스럽게 성당에 출석했다. 어머니는 스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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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법원 "국민의힘 전당대회 공고·안건 등 중대위법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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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게 못 먹을수도"…연평도 어획량 90% 급감 무슨 일?

"꽃게 못 먹을수도"…연평도 어획량 90% 급감 무슨 일?

인천 연평도 인근 어장의 4월 꽃게 어획량이 저수온 영향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10분의 1 수준에 불과한 것으로 조사됐다. 연합뉴스는 8일 인천시 옹진군 등을 인용 "지난달 연평어장 꽃게 어획량은 7807㎏으로 지난해 같은 달 7만4154㎏ 대비 89.5% 급감했다"고 보도했다. 봄어기(4∼6월) 꽃게잡이철 첫 달 어획량이 1만㎏을 밑돈 것은 2020년(6119㎏) 이후 5년 만이다. 국립수산과학원 서해수산연구소는 꽃게 어획량이 급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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