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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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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임원 몰려들더니… '중고차 한 대 값' 다달이 내는 곳

연예인·임원 몰려들더니… '중고차 한 대 값' 다달이 내는 곳

2000만원 이상인 초고가 아파트 월세 거래 건수가 올해 들어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 강남3구와 성동구·용산구 일부 고급 주택에서 거래가 이뤄지고 있는데 연예인이나 회사 임원·전문직 등이 이런 초고가 월세 거래 수요를 이끄는 것으로 파악된다. 9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지난달 월세 2000만원 이상 아파트 실거래 건수는 6건으로 집계됐다. 월세가 2000만원이 넘는 거래 건수는 올해 들어 급증하는 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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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 분양…상한제 적용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 분양…상한제 적용

대우건설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 A76 2블록에 짓는 동탄 포레파크 자연앤 푸르지오 견본주택을 9일 열었다. 지하 2층~지상 25층, 17개 동, 총 1524가구 규모 단지다. 전용면적 84㎡형 1121가구는 공공분양, 97·142㎡형 403가구는 민간분양으로 공급한다. 민간참여형 공공분양 사업으로 분양가 상한제를 적용받는다. 3.3㎡당 1764만원이다. 오는 19일 특별공급, 20~21일 1·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는 28일 발표한다.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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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후 KTX 교체비용, 정부가 일부 지원"…여야 56명 법안 공동발의

"노후 KTX 교체비용, 정부가 일부 지원"…여야 56명 법안 공동발의

개통 20년을 넘긴 고속철도 KTX가 노후화로 교체 시기를 맞았지만 KTX 운영사인 코레일은 막대한 비용 때문에 열차 교체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손명수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윤영석 국민의힘 의원이 노후 KTX 교체 비용의 일부를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철도산업발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을 9일 공동 발의하며 해법 모색에 나섰다. 2004년 첫선을 보인 KTX는 총 1316량(86편성) 중 절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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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 1500억 채무보증 결정

GS건설, 1500억 채무보증 결정

GS건설은 9일 중앙홀딩스에 1500억원 규모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GS건설 자기자본의 2.95% 규모다. 이번 보증은 프로젝트파이낸싱(PF) 일환으로, GS건설의 채무보증 총 잔액은 약 9조991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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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창원NC파크 재개장, 정밀진단과 무관…결정권은 창원시에”

국토부 “창원NC파크 재개장, 정밀진단과 무관…결정권은 창원시에”

국토교통부 정밀안전진단 때문에 프로야구 창원NC파크의 연내 재개장 여부가 불투명하다는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국토교통부가 "국토부는 야구장의 사용을 제한할 법적 권한이 없으며, 필요시의 사용 제한 등에 관해서는 관리주체 또는 시장·군수·구청장에게 그 권한이 있다"며 "정밀안전진단과는 무관하게 창원시·창원시설공단·NC다이노스 구단 등이 재개장을 판단할 사항"이라고 9일 밝혔다.이날 국토부는 "정밀안전진단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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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X공사-포천시,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활용  맞손

LX공사-포천시, '공유재산' 효율적 관리·활용 맞손

한국국토정보공사(LX공사)가 포천시와 함께 공유재산을 더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협력에 나선다. LX공사는 9일 포천시와 '지적행정 및 공유재산 관리 분야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두 기관은 공유재산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사용하지 않는 땅(유휴지)을 찾아내 적극 활용하는 방안 등을 함께 추진할 계획이다. 포천시는 이미 지난해 LX공사와 전국 최초로 일반 공유재산을 LX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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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손떼는 가덕도신공항 2029년 개항 '빨간불'

현대건설 손떼는 가덕도신공항 2029년 개항 '빨간불'

가덕도신공항 공사를 맡았던 현대건설이 두 손을 들면서 2029년 개항 목표에 빨간불이 켜졌다. 치솟는 공사비와 빡빡한 공사 일정을 맞출 수 없다며 정부와 조율하다 계약을 포기했다. 새로운 사업자를 찾아야 하나 이미 여러 차례 수의계약이 불발된 끝에 현대건설이 협상자로 나선 상황이어서 입찰 조건을 개선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온다. 다만 관련한 절차를 진행하기 위해 수개월이 필요한 만큼 신공항 개항 일정은 뒤로 밀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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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하락장’ 끝나나…올해 세종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첫 상승전환

‘4년 하락장’ 끝나나…올해 세종 아파트값 누적 상승률, 첫 상승전환

세종시 아파트 하락장이 4년 만에 끝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세종시 아파트의 올해 누적 상승률이 처음으로 상승 전환된 것으로 나타났다. 세종시는 2021년부터 연간 기준 4년 연속 하락세를 겪었던 곳이다. 외지인 매입 비중 확대와 매물 감소가 동시에 발생하는 등 '천도론' 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9일 발표한 '5월 1주 주간 아파트 가격 동향(5일 기준)'에 따르면 세종시 아파트 매매가격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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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세 이하 감리원에 가점…철도공단, 용역 입찰 기준 대폭 손질

34세 이하 감리원에 가점…철도공단, 용역 입찰 기준 대폭 손질

국가철도공단이 감리·설계 등 철도 건설 용역 입찰 평가 기준을 대폭 손질했다고 9일 밝혔다. 공단은 '감리 용역 PQ 기준'과 '설계 등 용역 PQ 기준' 등 총 8개 항목의 계약기준을 개정해 이날부터 시행에 들어갔다. 이번 개정으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34세 이하 감리원 우대 조치다. 고령화된 건설 현장에 젊은 인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기 분야 감리 용역 입찰 시 청년 감리원을 배치하는 기업에 가점을 주기로 했다. 또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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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날씨]봄 끝자락 쌀쌀한 토요일…전국 흐리고 비·바람

봄 끝자락 쌀쌀한 토요일…전국 흐리고 비·바람

토요일인 10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내릴 전망이다. 강수는 지역에 따라 시차를 두고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강원영동과 충남권, 전북 내륙, 경북 북부 내륙, 경북 북동 산지, 경남 서부 내륙에는 오후까지 수도권과 충북은 밤까지 비가 내리겠다. 강원 영서는 11일 새벽까지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10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경기북부 5~30㎜, 서해5도, 경북북부내륙, 경북북동산지, 경남서부내륙, 울릉도·독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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