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12.06
다음
1
월담 제안에 "시끄러워 인마"…이준석이 소리친 '시민'의 정체

월담 제안에 "시끄러워 인마"…이준석이 소리친 '시민'의 정체

지난 3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이후 국회 출입을 통제당한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이 '월담'을 제안하는 한 남성에게 "시끄러워 인마"라고 소리치는 영상이 확산하고 있다. 일부는 이 의원이 "시민에게 반말로 짜증을 냈다"며 비판했으나, 이 의원과 대화한 남성은 그와 가까운 사이인 천하람 의원실의 보좌진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의원은 6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민주당 쪽 지지자들이 제가 무슨 시민에게

2
"尹, 무난하게 임기 마치길"…300만 유튜버 발언 뭇매

"尹, 무난하게 임기 마치길"…300만 유튜버 발언 뭇매

구독자 345만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본명 전석재)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해 "임기를 잘 마쳤으면 좋겠다"고 언급해 도마 위에 올랐다. 슈카는 6일 새벽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를 통해 진행한 라이브 방송에서 윤 대통령의 계엄령 선포를 언급했다. 그는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이 계엄령 해제 직후 관계자들에게 "중과부적이었다"고 말한 뒤 사의를 표명한 일을 짚으며 "지금 대통령이 잘하셨으면 좋겠다. 잘하시고 무

3
"백악관서 괜찮아 보였는데"…尹계엄에 박근혜 탄핵 이후 재소환 된 켈리 교수

"백악관서 괜찮아 보였는데"…尹계엄에 박근혜 탄핵 이후 재소환 된 켈리 교수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로 해외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가운데, 2017년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대해 영국 BBC와의 화상 인터뷰에서 자녀가 갑자기 서재에 난입한 장면이 전 세계에 생중계되면서 일약 유명 인사가 됐던 로버트 켈리 부산대(정치외교학과) 교수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에 재소환됐다. 지난 4일(현지시간) 켈리 교수는 CNN방송에 화상 연결을 통해 한국의 비상계엄 사태에 대해 인터뷰에 나

4
"한국 보니 민주주의 간단히 끝날 수도"…日 시민들, 계엄 관전평

"한국 보니 민주주의 간단히 끝날 수도"…日 시민들, 계엄 관전평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 사태 이후 전 세계가 한국 정세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가운데 일본에서 해당 사태를 접하고 경각심을 품는 시민들이 있다고 아사히신문이 6일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은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엑스(X·옛 트위터)에 "중계를 계속 지켜봤던 심야를 잊을 수 없다"고 썼다. 여성은 윤석열 대통령이 지난 3일 한밤에 계엄을 선포한 직후 한국 시민들이

5
"계엄 비판한건데 옹호라뇨"…344만 유튜버 해명(종합)

"계엄 비판한건데 옹호라뇨"…344만 유튜버 해명(종합)

구독자 344만명을 보유한 경제 유튜버 슈카(본명 전석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임기를 잘 마쳤으면 좋겠다"는 발언이 논란이 되자 "문맥을 잘못 읽고 나간 잘못된 보도"라고 해명했다. 슈카는 6일 오후 자신의 유튜브 채널 '슈카월드' 커뮤니티에 라이브 방송에서 한 발언에 대한 사과문을 게시했다. 그는 "최근 몇몇 언론에서 '윤석열 대통령 임기 마쳤으면, 계엄 찬성 뉘앙스 논란'이라는 기사를 냈다"며 "오늘 해당 영상이 올라간

6
'쥬얼리' 이지현 "이혼만 두 번…양육비 10년간 못받아"

'쥬얼리' 이지현 "이혼만 두 번…양육비 10년간 못받아"

두 번의 이혼을 경험한 그룹 쥬얼리 출신 이지현(41)이 10년 동안 양육비를 받지 못한 사실을 밝혔다. 이지현은 5일 방송된 JTBC '이혼숙려캠프'에 출연해 두 번의 결혼과 이혼을 언급했다. 그는 "첫 남편과 3개월을 연애하고 결혼했는데, 막상 결혼하니 내가 몰랐던 사실이 양파처럼 계속 나왔다"며 "결국 '이혼만 해달라'고 부탁했다. 총 5번의 조정을 거쳐 이혼했다"고 말했다. 이어 "남자들이 자존심 때문에 자신의 요구사항을

7
"우파옹호하면 머저리인가?"…'계엄지지 해고' 뮤지컬 배우 항변

"우파옹호하면 머저리인가?"…'계엄지지 해고' 뮤지컬 배우 항변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환영한다"는 발언을 한 뮤지컬 배우 차강석이 강사직에서 해고된 사실을 밝히며 "우파를 옹호하면 머저리냐"고 반문했다. 차강석은 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장문의 글을 게시했다. 그는 "배우가 대단한 직업이라고 생각하며 살아온 적은 없으나 이렇게 안타까운 시국에 조명을 받게 되니 당황스럽고 죄송한 마음이 크다"며 "저는 단지 관객분들과 제 연기를 좋아해 주시는

8
"튀는 행동 말고 몸조심해"…계엄 유경험자 할머니, 손주들에 문자

"튀는 행동 말고 몸조심해"…계엄 유경험자 할머니, 손주들에 문자

오래전 계엄령 선포를 경험한 조부모와 부모 세대가 보낸 문자메시지 내용이 공유되며 "이번 계엄 사태가 과거의 트라우마를 건드렸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5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누리꾼이 비상계엄 선포 직후 할머니로부터 받은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 작성자 A씨는 3일 밤 11시2분에 수신된 문자 내용을 별다른 설명을 덧붙이지 않고 올렸다. A씨의 외할머니는 "우리 손자 손녀야 몸조심하자. 계엄령은 경찰이 밉다

9
계엄사태 와중에 10번째 '박정희 동상' 제막…尹 화환 눈길

계엄사태 와중에 10번째 '박정희 동상' 제막…尹 화환 눈길

윤석열 대통령이 비상계엄 선포 이틀 뒤인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에 축하 화환을 보낸 것이 뒤늦게 알려졌다. 박 전 대통령은 재임 시 5차례 계엄령을 선포한 바 있다. 5일 연합뉴스는 "경북 안동 소재 경북도청 앞 천년 숲에서 박 전 대통령 동상 제막식이 열린 가운데 행사장 한쪽에 윤 대통령의 축하 화환이 목격됐다"고 보도했다. 이날 제막식에선 윤 대통령의 축사가 계획돼 있었고 이를 전광삼 대통령실 시민사회수석

10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탄핵마다 국회의원 문자 압박

"앞으로 지켜보겠습니다"…탄핵마다 국회의원 문자 압박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요구가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탄핵 반대'를 당론으로 추인한 국민의힘 의원들에 대한 전화·문자 압박이 이어지고 있다. 전문가들은 국회의원의 사회적 지위를 고려할 때 법적으로 문제 소지는 낮다면서도 유권자들의 성숙한 의사 표현 방식이 필요하다고 조언했다. 6일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 따르면 국민의힘 의원들의 이름, 지역구, 연락처 등을 담은 엑셀 파일이 공유되고 있다. 해당 게시글 작성자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