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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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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형·O형 부부서 O형 아이 나오자 난리난 집안

AB형·O형 부부서 O형 아이 나오자 난리난 집안

흔히 알고 있는 혈액형 상식으로는 부모 모두 A형일 경우 자식의 혈액형은 A형이나 O형이어야 한다. 하지만 반드시 그런 것은 아니다. 혈액형에도 돌연변이가 있기 때문이다. 따라서 혈액형만으로는 가족이나 친자 관계를 100% 단정 지을 수는 없다. 이 가운데, 지난 3일 직장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친자 검사 하자니 이혼하자는 아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 A씨는 자신의 아내가 최근 아들을 출산했는데 혈액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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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역 사고로 아버지 돌아가셨다"…400만 유튜버, 희생자 아들 위로

"시청역 사고로 아버지 돌아가셨다"…400만 유튜버, 희생자 아들 위로

구독자 400만명의 인기 유튜버가 시청역 역주행 참사로 부친을 잃은 팬을 위해 직접 장례식에 참여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유튜브 채널 '보겸TV'는 '시청역 사고 유족은 제 가족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보겸은 시청역 참사 유족인 팬으로부터 받은 메일을 공개했다. 메일을 보낸 사람은 이번 사고 사망자인 50대 남성의 둘째 아들인 A씨라고 한다. A씨는 "7월1일 오후 9시 55분, 일하던 중 아버지에게서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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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 이러지 마세요"…쓰레기 담긴 보냉백에 배달기사 '한숨'

"제발 이러지 마세요"…쓰레기 담긴 보냉백에 배달기사 '한숨'

신선식품 배송 등 음식의 부패 방지와 일회용품 줄이기에 큰 몫을 하고 있는 보냉백. 이 안에 먹다 남은 음식과 쓰레기를 가득 채워 보내고 있다는 사연이 전해져 논란이다.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러고 살지 맙시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가족이 배달 일을 하고 있다는 작성자 A씨는 "가족을 돕기 위해 보냉백을 회수하던 중, 백 안에 이런 게 들어있었다"고 운을 뗐다. A씨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냉동 딸기와 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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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한테 관광객 다 뺏긴 제주도…문닫는 민박집 41배 급증했다

일본한테 관광객 다 뺏긴 제주도…문닫는 민박집 41배 급증했다

제주에서 농어촌 민박을 중심으로 문을 닫는 숙박시설이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5일 제주도에 따르면 올해 1월1일~지난 5월31일 휴·폐업한 도내 숙박시설이 248곳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휴업 신고한 숙박업소는 21곳, 폐업한 업소는 227곳이다. 이는 전년 대비 41.3배, 2022년 대비 16.6배, 2021년 대비 11.8배 각각 늘어난 것이다. 연도별 1~5월 휴업·폐업 숙박시설을 보면 2023년은 6곳(휴업 5, 폐업 1), 2022년 1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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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 "두 번째 임신, 내 아이 맞나 의심했다"…유튜브서 해명

허웅 "두 번째 임신, 내 아이 맞나 의심했다"…유튜브서 해명

전 여자친구와 진실 공방을 벌이고 있는 농구선수 허웅(31·KCC)이 “전 여자친구가 두 번째 임신했을 때 의심스러운 점이 있었지만 책임지려 했다”고 밝혔다. 또 전 여자친구를 폭행했다는 의혹에 대해 부인했다. 앞서 전 여자친구 A씨 측은 “(허웅의 해명은) 모두 사실무근”이라며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허웅은 5일 유튜브 채널 '카라큘라 미디어'에 출연해 최근 전 여자친구 A씨와 관련한 각종 논란에 대해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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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으로 배달료 지원한다는 정부…자영업자 “앱만 배불려”, 소비자도 “황당”

세금으로 배달료 지원한다는 정부…자영업자 “앱만 배불려”, 소비자도 “황당”

정부가 영세 음식점 배달료 지원을 추진하고 있는 가운데 실효성 없는 황당한 정책이라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자영업자들은 “배달 플랫폼만 배를 불리는 일”이라고 지적하고, 소비자들은 "배달 수수료 문제에 왜 세금을 쓰냐"고 반발하고 있다. 5일 광주 남구에서 햄버거 가게를 운영하는 조모씨(38)는 “배달의민족(배민), 쿠팡 무료배달 수수료를 왜 정부가 지원해주냐”며 “배달료 지원은 배달 플랫폼만 도와주는 정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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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포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골드바, 일주일 만에 주인 찾아

반포아파트 분리수거장에 버려진 골드바, 일주일 만에 주인 찾아

최근 서울 강남권의 한 고가 아파트 재활용 분리수거장에서 골드바가 분실돼 화제 된 가운데 골드바의 주인이 나타난 것으로 전해졌다. 4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자이 재활용 센터 측은 "최근 주인이 나타나 골드바를 찾아갔다"며 "자세한 사항은 말씀드릴 수 없다"고 밝혔다. 골드바 주인은 70대 남성으로 "분리수거장에 실수로 버렸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사건은 지난 3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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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시는 어디 있는 도시인가요"…성인 문해력 수준 심각

"우천시는 어디 있는 도시인가요"…성인 문해력 수준 심각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현직 어린이집 교사가 올린 글이 화제가 됐다. 이 교사에 따르면 한 학부모는 '우천 시 장소를 변경한다'는 공지를 보고 "우천시가 어느 도시냐"라고 되물었다. 또 '(어떤 행위를) 하지 않은 것을 권장합니다'라는 문구를 보고 '해도 되는 건지, 안 되는 건지' 묻는 문의가 빗발쳤다고 했다. 이 교사는 "나도 그리 똑똑한 사람은 아니지만, 요즘 성인들의 문해력 수준이 정말 심각하다고 느낀다"며 "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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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위 둘러보다 무릎꿇던 검은 옷…사망자 조롱한 20대 'CCTV 포착'

주위 둘러보다 무릎꿇던 검은 옷…사망자 조롱한 20대 'CCTV 포착'

서울 시청역 역주행 참사 인근에 마련된 추모공간에 '희생자 조롱 쪽지'를 남긴 20대의 모습이 폐쇄회로(CC)TV 화면에 포착됐다. 5일 JTBC가 공개한 CCTV 화면을 보면, 추모 공간 인근에 흰 우산을 든 검은 의상 차림의 남성이 나타난다. 그는 우산을 든 채 국화꽃이 놓인 추모 공간 주변을 어슬렁거리다가, 이내 무릎을 꿇고 무언가를 남긴 뒤 바삐 사라진다. 영상 속 남성이 남긴 물건은 음료수 1병과 글귀가 적힌 쪽지였다. C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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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으로 집도 짓겠다"…'무더기 하자' 아파트, 누더기 보수 논란

"실리콘으로 집도 짓겠다"…'무더기 하자' 아파트, 누더기 보수 논란

전라남도 광양의 한 신축 아파트 단지에 입주를 시작한 주민들이 수많은 하자에 분통을 터뜨리고 있다. 지난 4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브랜드 고객충성도 8년 연속 1위, 아파트의 실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신축 아파트 입주민이라 밝힌 글쓴이 A씨는 10여 장의 사진과 함께 해당 아파트 시공사의 부실 공사와 하자에 대해 비판했다. A씨는 "상위 아파트 브랜드 중 하자가 가장 적어 신뢰도가 높은 브랜드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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