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12.30
다음
1
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민주당, 또 가해자를 선택했다"

안희정 성폭력 피해자 김지은 "민주당, 또 가해자를 선택했다"

안희정 전 충남지사 성폭력 사건의 피해자인 김지은씨가 성폭력 2차 가해자를 정책보좌관으로 임명한 오세현 아산시장을 향해 "정치가 또다시 가해자를 선택했다"고 비판했다. 또 "정치권의 무감각과 반복되는 2차 가해가 피해자의 삶을 끝없이 소환한다"며 즉각적인 직위 해제를 요구했다. 김씨는 지난 26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아시아경제 보도에 따르면 오세현 아산시장이 안희정 전 지사 성폭력 사건의 2차

2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시사쇼]

진중권 "이준석은 리틀 트럼프, 한동훈은 정치 감각 뛰어나"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이미리 PD■ 출연 : 진중권 동양대 교수(12월 23일) 소종섭 :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소종섭의 시사쇼' 시작하겠습니다. 오늘은 진중권 동양대 교수 모시고 최근 정국 상황 관련해서 촌철살인 진 교수님의 비평 듣는 시간 갖도록 하겠습니다. 바쁘신데 나와주셔서 고맙습니다. 진중권 : 예, 안녕하십니까. 소종섭 : 최근

3
"중국에 나라 넘어갈까 걱정돼"…'계엄 합법, 멸공' 시위 주도한 청년들[극우청년은 누구인가]

"중국에 나라 넘어갈까 걱정돼"…'계엄 합법, 멸공' 시위 주도한 청년들

편집자주2025년 한국 정치권을 뒤흔든 계엄 찬성 집회에 눈에 띄게 청년들이 늘어났다. 정치권은 이들을 '극우청년'이라고 부르기도 하지만, 과도한 낙인찍기라는 지적도 나온다. 이들은 어쩌다 거리로 나와 극우청년으로 분류됐을까. 2026년 우리 사회가 어떻게 극우청년을 포용할 수 있을지를 살펴보고자 한다. "계엄 합법 탄핵 무효! 정신 못 차린 매국노들 눈 떠라!" 지난 6일 대학생 보수단체인 자유대학에서 주최한 '합법

4
대한민국 대통령, 1330일 만에 청와대로…李대통령 '첫 출근'

대한민국 대통령, 1330일 만에 청와대로…李대통령 '첫 출근'

이재명 대통령이 용산 대통령실을 떠나 29일 자정부터 봉황기가 게양된 청와대에서 집무를 시작한다. 봉황기는 한국 국가수반의 상징으로, 대통령의 주 집무실이 있는 곳에 상시 게양된다. '12·3 비상계엄' 사태와 대통령 탄핵 등으로 얼룩진 '용산 시대'와 단절하고, 1330일 만에 국정 컨트롤 타워로서의 상징과 기능을 모두 청와대로 되돌린 것이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전 한남동 관저를 떠나 '다시 청와대, 광장의 빛으로'라는

5
이준석, 조국 '순간 착각' 사과에 "거짓말로 감옥 다녀오더니 교화됐나"

이준석, 조국 '순간 착각' 사과에 "거짓말로 감옥 다녀오더니 교화됐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통일교 연루 의혹을 제기했다가 곧바로 사과한 가운데, 이 대표가 "거짓말을 많이 해서 감옥도 갔다 오다 보니까 교화가 됐는지 모르겠지만 법의 두려움을 느끼는 것 같다"고 비판했다. 이 대표는 23일 채널A 유튜브 '정치시그널' 인터뷰에서 '조 대표의 사과 메시지를 받아들일 생각이 있느냐'는 진행자의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이 대표는 "어제 갑자기 조 대표가 KBS 아침 방송

6
"왜 한국 국민에게 정보를 감추나"…쿠팡 로저스 대표, 청문회서 발끈

"왜 한국 국민에게 정보를 감추나"…쿠팡 로저스 대표, 청문회서 발끈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개인정보 유출 사고와 관련해 '셀프 조사' 의혹을 제기하는 국회를 향해 "왜 한국 국민들에게 정보를 공유하지 않느냐"며 격앙된 반응을 보였다. 로저스 대표는 30일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경 실태 파악과 재발방지 대책 마련을 위한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쿠팡 내부에서 유출자에게 접촉하고 그 사람의 진술을 받고 조사하라고 지시한 사람이

7
김병기, 결국 원내대표 사퇴…"이재명 정부 성공 걸림돌 될 수 없어"(종합)

김병기, 결국 원내대표 사퇴…"이재명 정부 성공 걸림돌 될 수 없어"(종합)

각종 의혹에 휩싸였던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사퇴했다. 의혹 제기의 한복판에 서 있는 한 이재명 정부의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다는 판단 때문이었다. 민주당은 오후 의원총회에서 김 원내대표 사퇴에 따른 후속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연일 제기되는 의혹 제기의 한복판에 서 있는 한 제가 민주당과 이재명 정부의 걸림돌이 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8
박지원, 보좌진과 연일 폭로전 김병기에 "어떤 처신 했는지 자숙해야"

박지원, 보좌진과 연일 폭로전 김병기에 "어떤 처신 했는지 자숙해야"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전직 보좌관들과 폭로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같은 당 박지원 의원이 "부적절한 행동을 한 것에 대해서는 이미 사과를 했지만, 더 자숙해야 한다"고 말했다. 박 의원은 25일 BBS 라디오 '금태섭의 아침저널' 인터뷰에서 '김병기 원내대표를 둘러싼 의혹이 계속해서 터져 나오고 있다'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박 의원은 "보좌진과의 갈등이 있는 것은 항상 정치권이라 좀 문제가 있다"면서도 "

9
[단독] '北매체 사이트 개방' 李대통령 지시에 속도냈지만…'방미심위'에 발목

'北매체 사이트 개방' 李대통령 지시에 속도냈지만…'방미심위'에 발목

'노동신문' 등 북한 매체 사이트에 일반인들도 접근할 수 있도록 개선하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대통령실과 관계부처가 일반 국민의 접근 제한 해제에 속도를 냈으나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방미심위) 단계에서 멈춰 선 것으로 확인됐다. 방미심위 구성 지연으로 정보통신망법에 따른 심의·의결 자체가 불가능해서다. 이에 국민 누구나 북한 매체에 접근 가능한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가능성이 커졌다. 북한 문서·

10
국민의힘, 최고위 열고 이혜훈 '제명'…"해당 행위"

국민의힘, 최고위 열고 이혜훈 '제명'…"해당 행위"

국민의힘은 28일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발탁된 자당 소속 이혜훈 전 의원을 제명했다. 국민의힘은 보도자료를 통해 "오늘 오후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해 당헌·당규에 따라 이 전 의원에 대한 제명과 당직자로서 행한 모든 당무 행위 일체를 취소하는 안건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 전 의원은 당협위원장 신분으로 이재명 정부의 국무위원 임명에 동의해 현 정권에 부역하는 행위를 자처함으로써 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