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슈퍼, 보바스병원 환아에 토이저러스 완구 전달
어린이날 맞아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
노동절 기념 우수거래 파트너사에 감사장 전달
'서울스카이' 입장권 500장도 제공
롯데마트와 롯데슈퍼는 어린이날을 앞두고 경기 하남시 보바스병원 어린이재활센터를 방문해 환아 140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왼쪽부터)과 강유진 보바스병원장,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이 29일 경기 하남시 보바스병원에서 열린 '찾아가는 토이저러스' 행사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롯데마트 제공기념촬영을 하고있다.
국제구호개발 비정부기구(NGO)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함께한 이번 행사에서는 환아들에게 토이저러스 완구를 전달하고 페이스 페인팅, 포토존과 같은 체험 활동을 함께했다. 행사에는 김범창 롯데마트·슈퍼 HR혁신부문장과 박찬욱 희망친구 기아대책 본부장, 강유진 보바스병원장, 저연차로 구성된 회사 주니어보드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또 다음 달 1일 노동절을 맞아 우수 거래 중소 파트너사 125개사 임직원에게 대표이사 명의의 감사장과 롯데월드타워 전망대 '서울스카이'를 관람할 수 있는 입장권 500장을 전달한다. 어려운 경영 환경에도 함께 성장해온 파트너사 임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가족 친화적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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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범창 부문장은 "파트너사와의 견고한 관계 형성과 아이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나눔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의 핵심 가치"라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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