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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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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중국이야?"…차이나타운 방문한 조민 당황케 한 음식

"여기 중국이야?"…차이나타운 방문한 조민 당황케 한 음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딸이자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인 조민 씨가 예비 신랑과 함께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차이나타운 데이트를 즐겼다. 조 씨는 5일 인스타그램에 "양다리가 통째로 나올 줄 몰라서 당황"이라며 놀란 표정을 지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을 담은 영상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쪼민 minchobae'에 '대림동 블로그. 여기 중국이야?'라는 제목으로 올리기도 했다. 조 씨는 올 하반기 결혼할 예정으로, 최근에는 웨딩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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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조카의 일가족 연쇄살인을 데이트폭력이라고"…유족, 손배소 패소 확정

"이재명, 조카의 일가족 연쇄살인을 데이트폭력이라고"…유족, 손배소 패소 확정

이재명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조카에게 아내와 딸이 살해당한 유족이 "일가족 연쇄살인 사건을 데이트폭력이라고 표현했다"라며 이 전 대표를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 12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2부(주심 신숙희 대법관)는 이른바 '조카 살인 사건'의 피해자 유족 A씨가 "허위사실 적시로 인한 명예훼손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이 전 대표를 상대로 1억원의 위자료를 청구한 소송 상고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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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취록 속 ‘도이치 공범’…이준석 “VIP와 어떤 관계?”

녹취록 속 ‘도이치 공범’…이준석 “VIP와 어떤 관계?”

이준석 개혁신당 의원은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사건 공범’의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구명 시도 녹취록이 공개된 데 대해 “사실 도이치모터스 건으로 엮여서 그렇게 고생했으면 멀리하는 게 답인데 이런 식으로 이름이 나온다는 것 자체가 (공범과) 김건희 여사, 윤석열 대통령과의 관계가 어떤 것인지 의심이 가는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SBS 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이런 사인(私人)은 경호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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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럽스타그램"…文 전 대통령, 공개한 사진 보니

"우리도 럽스타그램"…文 전 대통령, 공개한 사진 보니

문재인 전 대통령이 부인 김정숙 여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문 전 대통령은 이 사진에 '우리도 럽스타그램'이라는 해시태그(#)를 달며 부부애를 과시했다. 6일 문 전 대통령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멀리서 많은 분이 평산책방을 찾아주신 주말. 한 시간이 넘게 책방 손님들과 일일이 사진을 찍어주시곤, 힘드실 테니 얼른 집에 갈 채비를 하는데 '우리 둘도 찍어줘'"라는 글과 함께 김정숙 여사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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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드라마 봤다는 이유로…북한, 중학생 30명 공개처형

한국 드라마 봤다는 이유로…북한, 중학생 30명 공개처형

북한 당국이 대북전단 속 USB에 담긴 한국 드라마를 봤다는 이유로 중학생 30여명을 공개 처형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TV조선에 따르면 지난달 탈북단체들은 한국 드라마가 저장된 USB 등을 대형 풍선에 담아 북으로 날려 보냈다. 그러나 이를 본 이들 대다수가 총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 당국 관계자는 "풍선에서 USB를 주워 드라마를 보다 적발된 중학생 30여명이 지난주 공개 총살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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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발은 죄가 아니다"… 조국도 당한 가짜 합성 사진

"가발은 죄가 아니다"… 조국도 당한 가짜 합성 사진

조국혁신당 조국 의원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글을 올렸다가 바로 삭제했다. 합성된 가짜뉴스를 실제 토론 모습으로 착각하고 올린 것으로 보인다. 조 의원은 11일 SNS에 지난 9일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1차 TV토론 'OX' 코너를 다룬 이미지를 공유하면서 "가발은 죄가 아니다, 대머리인 분들의 고충은 심하다"는 글을 올렸다. 그러면서 "문제는 이것이 여당 전당대회 이슈라는 점이다. 코미디"라고 비꼬았다. 하지만 조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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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당대표 선호도 1위 한동훈…갤럽 "문자 무시 논란에도 8%P 올라"

與당대표 선호도 1위 한동훈…갤럽 "문자 무시 논란에도 8%P 올라"

국민의힘 전당대회 당대표 후보 중 한동훈 후보의 지지율이 김건희 여사 문자 무시 논란이 불거지기 전보다 8%포인트 올라 다른 후보들을 크게 앞질렀다. 한국갤럽은 이달 9~11일(7월2주차)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을 대상(무선전화 전화조사원 인터뷰 방식·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응답률 11.2%·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의 홈페이지 참조)으로 진행한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선호도를 조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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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예찬 "한동훈 여론조성팀에서 콘텐츠 작성·배포 직접 도왔다"[핫터뷰]

장예찬 "한동훈 여론조성팀에서 콘텐츠 작성·배포 직접 도왔다"

장예찬 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은 자신이 언급한 '한동훈 법무부 장관 여론조성팀'에서 직접 콘텐츠를 작성하고 배포하는 일을 도왔다고 밝혔다. 장 전 최고위원은 한동훈 당 대표 후보가 법무부 장관으로 재직할 때 한 후보에 대해 유리한 내용의 콘텐츠를 만들어서 커뮤니티에 뿌리는 '여론조성팀'이 있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한동훈 후보가 법무부 장관일 때 여론 조성팀이 있었다는 게 어떤 뜻인가?난 댓글팀이라는 표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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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김여사 문자’ 파문, 국정농단으로 번질 수도”

박지원 “‘김여사 문자’ 파문, 국정농단으로 번질 수도”

‘김건희 여사 문자 논란’이 국민의힘 7·23 전당대회 최대 이슈로 급부상했다. 야권에서는 ‘국정농단’이라며 공세의 수위를 끌어올려 김건희 여사 특검 수용을 압박하고 있다.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8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와의 인터뷰에서 “김건희 여사가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에게도 문자를 많이 보냈지만 장관들한테도 많이 보냈다는 설이 나오고 보도가 있다”면서 “그것이 밝혀지면 국정농단으로 가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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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김여사 문자 논란'에 "국힘 전대 일체 개입 안 할 것"

대통령실, '김여사 문자 논란'에 "국힘 전대 일체 개입 안 할 것"

대통령실은 7일 "국민의힘 전당대회 선거 과정에서 일체의 개입과 간여를 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이날 "특히 전당대회 과정에서 각 후보나 운동원들이 대통령실을 선거에 끌어들이는 일이 없도록 주의를 기울여 주십사 각별히 당부드린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관계자는 "대통령실은 당원과 국민의 선택을 기다리고 있다"며 "전당대회 결과로 나타나는 당원과 국민들의 명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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