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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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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년 만에 제자리 찾은 '노동절'…'소년공' 출신 李대통령, 양대 노총과 한 자리

63년 만에 제자리 찾은 '노동절'…'소년공' 출신 李대통령, 양대 노총과 한 자리

63년 만에 제 이름을 되찾은 노동절 기념식은 노동계와 경영계, 정부가 한자리에 모인 상생의 무대로 꾸려졌다. 1일 오전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 노동절 기념식에는 이재명 대통령을 비롯해 한국노총·민주노총 지도부, 노동계 원로, 경영계 대표, 정부 관계자, 플랫폼·프리랜서·이주·장애인 노동자 등 14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기념식은 1963년 이후 63년 만에 '근로자의 날'이 '노동절'이라는 이름을 되찾고, 처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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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차지철 정진석·괴벨스 이진숙…윤석열판 하나회 재집결"

與 "차지철 정진석·괴벨스 이진숙…윤석열판 하나회 재집결"

더불어민주당은 1일 야당의 6·3 재·보궐선거 후보 공천과 관련 "윤석열판 하나회의 재집결이 시작됐다"고 비판했다.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 브리핑에서 "윤석열의 차지철 정진석, 이용이 출마한다고 한다. 윤석열의 괴벨스 이진숙이 나선다고 한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국민이 아닌 권력만 보던 사람들, 국정이 아닌 대통령 심기만을 보좌하던 사람들이 무슨 염치로 나서나"라며 "국민의힘 공천은 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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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63년 만의 노동절 "차이를 이유로 등 돌리거나 적대하면 안 돼"

李, 63년 만의 노동절 "차이를 이유로 등 돌리거나 적대하면 안 돼"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노동절을 맞아 "차이를 이유로 등을 돌리거나 적대해서는 안 된다"며 경영계와 노동계의 대화 노력을 촉구했다. 또 이 대통령은 "노동이 빠진 성장은 반쪽에 불과하다"며 "노동과 기업이 함께 가는 상생의 길을 열겠다"고 다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에서 열린 '2026년 노동절 기념식'에 참석해 "입장이 서로 다른 사람들이 언제나 생각이 똑같을 수는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노동절은 1963년 근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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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대통령 지지율 64%로 하락…"고유가 지원금 탓"

李 대통령 지지율 64%로 하락…"고유가 지원금 탓"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지지율이 지난달 말 전주대비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1일 한국갤럽이 지난달 28∼30일 전국 만18세 이상 유권자 1002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대통령의 직무수행에 대해 응답자 64%가 '잘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는 전주 대비 3%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잘못하고 있다'는 응답은 26%로 직전 조사보다 1%포인트 올랐다. '의견 유보'는 10%로 집계됐다. 직무수행 긍정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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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 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종합)

국힘, 대구 달성 이진숙 단수 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종합)

국민의힘이 6·3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에 공천 신청을 받은 10곳 중 7곳에 대해 단수 공천을 완료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는 부산 북갑은 양자 후보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공관위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우선 부산 북갑에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 간 양자 경선을 통해 최종 한 명을 결정한다. 추경호 전 의원이 대구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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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 단수 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

국힘, 대구 달성에 이진숙 단수 공천…부산 북갑 박민식·이영풍 경선

국민의힘이 6·3 국회의원 재·보선 선거에 공천 신청을 받은 10곳 중 7곳에 대해 단수 공천을 완료했다. 한동훈 전 대표가 나오는 부산 북갑은 양자 후보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박덕흠 공천관리위원장은 1일 여의도 당사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공관위 회의 결과를 발표했다. 부산 북갑에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이영풍 전 KBS 기자 간 양자 경선을 통해 최종 한 명을 결정한다. 추경호 전 의원이 대구시장 후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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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대통령 "HMM 노사 부산 이전 합의…대승적 결단 감사"

이 대통령 "HMM 노사 부산 이전 합의…대승적 결단 감사"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HMM 노사의 부산 이전 합의에 대해 "대승적 결단을 내려주신 HMM 임직원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그동안 어려운 협상을 이어온 노사 양측 모두 고생 많으셨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 대통령은 "이번 합의가 우리나라 해운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균형 발전에도 기여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정부 역시 HMM이 세계적 해운기업으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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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대통령 "노사, 차이를 이유로 등 돌리거나 적대하면 안 돼"

李대통령 "노사, 차이를 이유로 등 돌리거나 적대하면 안 돼"

李대통령 "노사, 차이를 이유로 등 돌리거나 적대하면 안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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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호주 외교장관 회담…"상호보완적 공급망 관계 유지 위한 공조 긴요"

韓-호주 외교장관 회담…"상호보완적 공급망 관계 유지 위한 공조 긴요"

한국과 호주가 중동상황과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공급망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에너지 안보와 방위 산업 분야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30일 외교부에 따르면 조현 외교부 장관과 페니 웡 호주 외교부 장관은 정부서울청사에서 만나 에너지 분야와 관련해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변동성 속에서 상호보완적 공급망 관계 유지를 위한 공조가 긴요하다는 데 공감했다. 이에 따라 양국 외교·산업·에너지 관련 장관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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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감소 "참으로 다행…피해 0이 될 때까지"

李대통령, 보이스피싱 감소 "참으로 다행…피해 0이 될 때까지"

이재명 대통령은 1일 보이스피싱 피해가 줄어든 것에 대해 "단기간에 국민의 피해가 줄어 참으로 다행이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이같이 썼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에는 올해 3월까지 발생한 보이스피싱 피해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45.4% 줄었다는 내용이 담겼다. 이 대통령은 "모두 경찰, 국정원, 외교부 등 일선 공직자들의 헌신 덕분"이라며 "수고 많으셨다.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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