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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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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저렴한데 구성은 동일 "큰 집 필요한가요"…84㎡ 분양 공급 넘어선 59㎡[부동산AtoZ]

3억 저렴한데 구성은 동일 "큰 집 필요한가요"…84㎡ 분양 공급 넘어선 59㎡

"일반분양 물량에는 전용면적 59㎡를 최대한 많이 넣으려고 하죠. 84㎡보다 공사 면적을 적게 가져가 공급 세대 수를 늘릴 수 있어서요."(서울 성동구 금호동 A아파트 재건축 추진위원장) 서울 청약 시장에서 59㎡ 공급 비중이 높아진 것으로 나타났다. 국민평형으로 불리는 84㎡와 비교해 분양가가 큰 차이가 없는 데다 물량을 늘릴 수 있어 분양 수익을 더 많이 챙길 수 있기 때문이다. 실수요자 선호가 높아져 흥행 유도에도 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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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쓰 버리다가 대기업 CEO 마주쳐"…사장님들 몰려 사는 아파트

"음쓰 버리다가 대기업 CEO 마주쳐"…사장님들 몰려 사는 아파트

국내 500대 기업 대표이사들이 가장 많이 사는 아파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의 디에이치퍼스티어아이파크로 나타났다. 이곳에는 노태문 삼성전자 사장을 비롯해 국내 주요 기업 대표 11명이 거주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기업데이터연구소 CEO스코어가 법인등기부등본에 기재된 500대 기업 대표이사 640명의 주소지를 조사한 결과에 따르면 올 4월 기준 대표들이 가장 많이 거주하는 공동주택은 해당 단지였다. 노태문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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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보그룹,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 부사장으로 선임

대보그룹,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 부사장으로 선임

대보그룹은 유진상 전 한화건설 전무를 기획조정실장(부사장)으로 선임했다고 30일 밝혔다. 유 부사장은 청주 청석고등학교와 충북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했다. 이후 LG건설, 한화건설 등을 거쳤다. 한화건설에선 기획팀장, 건축·개발영업담당, 개발기획담당 임원 등을 역임했다. 대보그룹 관계자는 "건설회사 전 부문에 걸친 업무 성과와 풍부한 경험, 전문지식을 바탕으로 한 리스크 관리 역량 등이 대보건설을 비롯한 대보그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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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

두 달가량 이어지던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멈출 조짐을 보인다. 지난주 송파구에 이어 이번 주 들어 서초구도 상승 전환했다.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시행을 앞두고 그간 하락을 주도하던 '급매물'이 일정 부분 소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4월 4주(2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주 상승률(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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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헤란로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개발…2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테헤란로 역삼역·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 개발…20층 업무시설로 재탄생

서울 강남구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 노후 건축물이 지상 20층 규모의 업무·상업 시설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제2차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하고 '역삼동 719-1번지 외 6필지에 대한 테헤란로 지구단위계획구역 기반시설 등 충분여부 검토 심의(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1일 밝혔다. 대상지는 지하철 2호선 역삼역과 선릉역 사이에 위치한 테헤란로변 중심부에 있다. 일반상업지역으로 인근에 역삼·선릉 업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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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소폭 회복

4월 서울 아파트 경매 시장 주춤…낙찰가율 소폭 회복

서울 아파트 낙찰률이 지난달 들어 다시 100%를 기록하며 소폭 회복세로 전환했다. 그러나 보유세 부담과 다주택자 규제 압박에 응찰자수가 하락하는 등 침체 양상을 지속하고 있다. 1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아파트 낙찰가율은 100.5%로, 전월(99.3%) 대비 상승 전환했다. 지난 3월 보유세 부담과 다주택자 규제 강화 여파로 경매시장이 위축되며 낙찰가율이 6개월 만에 100% 밑으로 떨어진 이후 한 달 만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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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몸 된 KTX-SRT, 시운전 시작…내달 15일 승객 태운다

한 몸 된 KTX-SRT, 시운전 시작…내달 15일 승객 태운다

KTX와 SRT를 하나의 열차처럼 연결해 운행하기 위한 시운전이 30일 시작됐다. 정부는 다음 달 승객을 태운 시범 운행을 거쳐 오는 9월 통합 열차 운행 방안을 확정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와 코레일, 에스알은 이날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실제 영업 노선에서 KTX·SRT 시범 중련운행을 위한 시운전을 한다고 밝혔다. 중련운행은 서로 다른 열차를 연결해 한 편의 열차처럼 운행하는 방식이다. 시운전은 총 4차례 진행된다. 광주송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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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종합)[부동산AtoZ]

잠잠해진 강남 아파트 하락세…서초 상승 전환, 강남도 보합세(종합)

두 달가량 이어지던 강남 아파트값 하락세가 멈출 조짐을 보인다. 지난주 송파구에 이어 이번 주 들어 서초구도 상승 전환했다. 다음 달 다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조치 시행을 앞두고 그간 하락을 주도하던 '급매물'이 일정 부분 소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한국부동산원이 30일 발표한 4월 4주(27일 기준)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자료를 보면, 서울 아파트값은 한 주 전보다 0.14%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앞서 지난주 상승률(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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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사업비 증액 접점 찾은 GTX-C, 현장작업 돌입

현대건설은 30일 수도권광역급행철도(GTX) C노선 현장 작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그간 공사비가 급증했는데도 정부가 사업비 증액에 난색을 보이면서 표류했는데, 이달 초 증액 결정이 나면서 다시 동력을 얻은 상태다. GTX-C 민간투자사업 컨소시엄을 이끄는 현대건설은 이날 현장 지장물 이설과 펜스 설치를 위한 인력·장비를 투입하는 등 작업을 시작했다. 연내 재원 조달을 마무리 지은 후 본공사를 추진해 사업을 하루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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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 1분기 영업이익 전년 比 94%↑…수익성 체질 개선 성공

DL이앤씨, 1분기 영업이익 전년 比 94%↑…수익성 체질 개선 성공

DL이앤씨가 주택과 건축 부문의 원개율 개선에 힘입어 1분기 수익성을 대폭 끌어올렸다. DL이앤씨는 잠정 실적발표를 통해 연결기준 1분기 매출 1조7252억원, 영업이익 1574억원을 기록했다고 30일 공시했다. 매출은 1조7252억원으로, 전년 동기(1조8082억원)대비 4.6% 감소했다. 반면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810억원) 대비 94.3% 뛰었다. 영업이익률은 9.1%로 전년 동기(4.5%) 대비 4.6%포인트(p) 증가했다. 이익 지표 전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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