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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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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여옥의 해방일지~" '대장암 4기' 전여옥, 수술 마친 근황 전해

"전여옥의 해방일지~" '대장암 4기' 전여옥, 수술 마친 근황 전해

최근 대장암 4기 수술을 성공적으로 마친 전여옥 전 국회의원이 자신의 쾌유를 빌어준 이들에게 감사를 전하면서 "순조롭게 회복하고 있다"는 자신의 근황을 전했다. 17일 전 전 의원은 자신의 블로그에 '전여옥의 해방일지~'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많은 분들이 저의 쾌유를 빌어주셨다. 얼마나 감사한지 모른다"며 "내게 '용기의 최대치'를 끌어올리게 하셨다"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전 전 의원은 자신의 상태를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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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딸 문다혜 "검찰, 우리 아들 학습 태블릿은 돌려달라"

文 딸 문다혜 "검찰, 우리 아들 학습 태블릿은 돌려달라"

문재인 전 대통령의 전 사위인 서모 씨가 항공사 특혜 채용 의혹에 휩싸인 가운데 딸 문다혜씨가 "(검찰이) 제 가족과 지인, 심지어 고등학교 동창까지 털다 전세 부동산 계약서까지 영장 밀고 가져 갔다"고 주장했다. 문씨는 17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 X에 "고(故) 이선균 배우 방지법에 검찰은 해당 사항 없나"며 이같이 밝혔다. 자신을 둘러싼 의혹을 수사하며 지인이 언론에 노출된 것과 관련해서도 "언론에 흘리다니. 소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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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 여사가 선물받은 책 주웠다" 주장한 아파트 주민, 21일 검찰 조사

"김건희 여사가 선물받은 책 주웠다" 주장한 아파트 주민, 21일 검찰 조사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부인 김건희 여사가 거주하던 서울 서초구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김 여사가 선물 받은 책을 주웠다고 주장한 주민에 소환을 통보했다. 19일 SBS에 따르면 김 여사 '명품 가방 의혹'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 전담수사팀은 21일 오후 2시 아파트 주민 권 모씨를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할 방침이다. 권 씨는 지난해 말경 아크로비스타 아파트 분리수거장에서 윤 대통령과 김 여사 소유로 추정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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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현진 "文, 국민을 어찌보고…김정숙 인도 방문이 단독외교?"

배현진 "文, 국민을 어찌보고…김정숙 인도 방문이 단독외교?"

문재인 전 대통령이 회고록에서 논란이 된 김정숙 여사의 인도 단독 방문을 두고 "영부인의 첫 단독 외교"라고 설명한 가운데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국민을 어찌 보고 능청맞게 흰소리를 하느냐"고 맹비난했다. 배 의원은 18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발간한 외교안보 정책 회고록 '변방에서 중심으로'에서 2018년 11월 김 여사가 대통령 전용기편으로 인도를 찾은 것을 '영부인 단독외교'라고 한 부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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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립 자가진단 테스트 해보니…"고위험군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청년고립24시]

고립 자가진단 테스트 해보니…"고위험군은 어떻게 하면 되나요"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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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 김경수 "현실정치 언급 부적절…文 전 대통령 찾아뵐 것"

귀국 김경수 "현실정치 언급 부적절…文 전 대통령 찾아뵐 것"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추도식에 참석하기 위해 귀국한 김경수 전 경남도지사가 현재 국내 정치에 대한 즉답을 피했다. 영국에서 유학 중인 김 전 지사는 1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에서 '더불어민주당 일각에서 친문(친문재인)계 구심적 역할에 대한 기대가 있다'는 취재진 질문에 "일시 방문한 입장에서 한국의 현실정치에 대해 언급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답했다.김 전 지사는 "국민들에게 미래와 희망을 말씀드리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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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의대 관련 "내년 입학정원 실질적 확정…수험생 불확실성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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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문재인, 미국보다 북한 신뢰…회고록 아닌 참회록 써야"

안철수 "문재인, 미국보다 북한 신뢰…회고록 아닌 참회록 써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이 최근 발간한 회고록에 대해 "참회록을 써야 한다"고 비판했다. 안 의원은 19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에 보도된 문 전 대통령의 외교 안보 회고록의 내용이 참으로 황당하다"며 "문 전 대통령은 미국보다 북한, 김정은의 말을 더 신뢰하는 듯하다"고 말했다. 이어 "미국의 부족한 아량 탓에 북미정상회담이 결렬됐다는 주장에 누가 우리의 동맹인지 헷갈릴 정도"라며 "한미연합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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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총선 말아먹은 초짜들, 특검 받을 준비나 하시라"…또 한동훈 저격

홍준표 "총선 말아먹은 초짜들, 특검 받을 준비나 하시라"…또 한동훈 저격

홍준표 대구시장이 국민의힘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정영환 전 공천관리위원장을 향해 저격을 이어가고 있다. 19일 홍 시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IQ 80인 바보를 놀리니, 그 바보가 하는 말 'IQ 70도 있다. 그것보다 낫지 않나'. 지난번 공관위원장이 정신승리라고 내뱉은 말"이라고 썼다. 이는 전날 정영환 전 공관위원장이 22대 총선 결과와 관련해 "한동훈 전 위원장이 안 왔으면 판이 안 바뀌었을 것이다. (한 전 위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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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수박 남았냐, 색출하자" 추미애 탈락에 뿔난 강성당원들 '문자 폭탄'

"아직도 수박 남았냐, 색출하자" 추미애 탈락에 뿔난 강성당원들 '문자 폭탄'

5선의 우원식 의원이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장 경선에서 추미애 당선인을 꺾고 22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 후보로 당선된 이후 인터넷 친명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후폭풍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19일 이재명 민주당 대표 강성 지지층이 모여있는 팬카페 '재명이네 마을'에서 '수박', '탈당' 등을 언급하면 해당 계정 활동을 정지시킨다는 공지가 올라왔다. 경선 발표 직후 카페에 "아직도 민주당에 수박이 남아있다는 증거", "탈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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