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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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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이 韓청년 망가뜨리는데 왜 대책 없나"…英 경제학자의 일침[청년고립24시]

"스마트폰이 韓청년 망가뜨리는데 왜 대책 없나"…英 경제학자의 일침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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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문재인 회고록에 "여전히 김정은 수석대변인" 비난

국힘, 문재인 회고록에 "여전히 김정은 수석대변인" 비난

문재인 전 대통령이 발간한 외교안보 정책 회고록을 향해 국민의힘이 18일 “여전히 김정은 수석대변인”이라고 맹비난했다. 문재인 전 대통령은 17일 퇴임 2주년을 맞아 회고록 ‘변방에서 중심으로: 외교·안보 편’을 출간했다. 2017년 5월부터 2022년 5월까지 재임 5년간 있었던 3번의 남북정상회담, 58번의 순방 외교 등에 대한 소회와 후일담이 담겨있다. 특히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만남과 관련 “자기에게도 딸이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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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만 침묵 깬 한동훈, 유승민·나경원도 "KC인증 의무화 과도 규제"

한 달만 침묵 깬 한동훈, 유승민·나경원도 "KC인증 의무화 과도 규제"

한동훈 국민의힘 전 비상대책위원장은 정부의 국가인증통합마크(KC) 미인증 제품에 대한 해외직구 금지 조치에 "과도한 규제"라고 지적하며 재고를 요청했다. 한 전 위원장은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인 해외직구 시 KC 인증 의무화 규제는 소비자의 선택권을 지나치게 제한하므로 재고되어야 한다"며 "해외직구는 (이용 금액이) 이미 연간 6.7조원을 넘을 정도로 국민들이 애용하고 있고, 나도 가끔 해외직구를 한다"고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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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5·18 헌시에 눈물…"약자 보호해 서민·중산층 시대 열어야"(종합2보)

尹, 5·18 헌시에 눈물…"약자 보호해 서민·중산층 시대 열어야"(종합2보)

"바라보는 곳마다/ 꽃이요 잎입니다/ 피는 꽃 피는 잎잎이/ 다 그리운 당신입니다// (중략) 커다란 충격이/ 서서히/ 잔잔한 그리움과/ 지극한 아픔으로 고여 피어나듯/ 우리 가슴마다 당신 모습/ 꽃으로 고여 피어나듯/ 우리 가슴마다 당신 모습/ 꽃으로 피어나기를"(김용택 '당신 가고 봄이 와서' 중) 윤석열 대통령이 18일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배우 서태화 씨의 헌시 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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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헌법 수록'에 한 뜻…방식엔 이견 "포괄개헌""원포인트"

'5·18 헌법 수록'에 한 뜻…방식엔 이견 "포괄개헌""원포인트"

여야 대표가 5·18 광주민주화운동 44주년인 18일 5·18 정신의 헌법 전문 수록을 위한 개헌에 뜻을 같이하면서도 헌법 개정의 범위를 두고 시각차를 보였다. 국민의힘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5·18의 헌법 전문 수록을 포함해 현 헌법의 근본적인 문제를 고치는 데 방점을 찍은 포괄적 개헌론을 제시했다. 황 위원장은 5·18 기념식 후 원외조직위원장 간담회 자리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것(5·18 정신)이 지역적으로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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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韓, 광주 피·눈물 위에 서 있어"…5·18기념식 3년째 참석(종합)

尹 "韓, 광주 피·눈물 위에 서 있어"…5·18기념식 3년째 참석(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취임 이후 3년 연속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 참석해 민주 영령들의 희생에 경의를 표하고, 유공자와 유가족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윤 대통령은 18일 오전 광주 국립5·18민주묘지에서 열린 제44주년 5·18민주화운동 기념식에서 "1980년 5월 광주의 뜨거운 연대가 오늘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이룬 토대가 됐다"며 "지금의 대한민국은 광주가 흘린 피와 눈물 위에 서 있다"고 말했다. 대통령 재직 중 3년 연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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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WHO, '고립 문제' 대응 위한 글로벌 지수 만든다[청년고립24시]

WHO, '고립 문제' 대응 위한 글로벌 지수 만든다[청년고립24시]

편집자주퇴근 후 혼자 끼니를 때울 때, 휴대폰에 저장된 연락처는 수백개지만 힘든 일이 있어도 마음을 털어놓을 상대가 없을 때, 아프거나 돈이 없는데 도움을 요청할 수 없을 때... 아시아경제가 만난 20·30대 청년들은 이럴 때 고립감을 느꼈다고 털어놨습니다. 혹시 당신의 이야기는 아닌가요? '히키코모리', '은둔형 외톨이'와 같은 단어가 나와는 다른 세상의 이야기라고 생각해왔다면 이제는 고립·은둔을 다시 제대로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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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대통령 "5월 광주의 뜨거운 연대, 韓 자유·번영 이룬 토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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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풍요로운 미래로 나아가는 것…오월 정신 올바른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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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암산 정기’ 국회의장 두 명 배출 노원구...오승록 구청장도 ‘싱글벙글’

‘불암산 정기’ 국회의장 두 명 배출 노원구...오승록 구청장도 ‘싱글벙글’

서울 노원구에는 수락산과 불암산, 영축산 등 굵직한 산들이 많다. 88 올림픽을 위해 만들어진 대규모 아파트 단지로 구성된 계획도시와 104마을로 대표되는 저소득층이 거주하는 베드타운 성격이 짙은 도시다. 이런 서울 북동쪽에 위치한 외진 노원구에서 국회의장이 두 명 탄생하는 기록을 세우며 정치적으로 위상을 확보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공무원 등 서민들이 모여 사는 민주당 텃밭인 이곳에서 국회의장이 탄생해 눈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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