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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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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료개혁 5대 재정 과감한 투자…2000명 타협 없어"(종합)

대통령실 "의료개혁 5대 재정 과감한 투자…2000명 타협 없어"(종합)

대통령실은 27일 "필수 의료에 대한 과감한 재정 투자는 우리나라의 보건 의료 체계가 지속 가능하도록 만드는 초석"이라며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등을 골자로 한 의료개혁 5대 재정사업을 발표하고, 의료계를 위한 특별회계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를 비롯해 지역의료 발전기금 신설 등을 통해 필수·지역의료를 살리고, 의료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다만 '의대 증원 2000명'에 대해서는 조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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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의대 증원 2000명 타협 없어"

대통령실 "의대 증원 2000명 타협 없어"

대통령실은 27일 "필수 의료에 대한 과감한 재정 투자는 우리나라의 보건 의료 체계가 지속 가능하도록 만드는 초석"이라며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 등을 골자로 한 의료개혁 5대 재정사업을 발표하고, 의료계를 위한 특별회계를 신설하겠다"고 밝혔다. 전공의 수련 국가책임제를 비롯해 지역의료 발전기금 신설 등을 통해 필수·지역의료를 살리고 의료의 질을 높이겠다는 것이다. 다만 '의대 증원 2000명'에 대해서는 조정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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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말고 9찍' 조국 공유…'구찌 말고 구치소' 허은아 저격

'디올 말고 9찍' 조국 공유…'구찌 말고 구치소' 허은아 저격

허은아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6일 김건희 여사의 디올 백 논란을 조롱하는 듯한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선거 홍보물을 비판했다. 허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에서 조 대표 사진과 '디올 말고 9찍'이라는 문구가 삽입된 조국혁신당 홍보물을 공유하면서 "조 대표는 구찌가 아니라 구치소가 어울린다"고 비판했다. '9찍'은 조국혁신당 비례정당 기호 9번을 찍으라는 의미와 명품 브랜드 '구찌'를 엮어 조 전 장관 지지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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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그림자 조세' 부담금 18개 폐지…규제 263건 2년 적용 유예"(종합)

尹 "'그림자 조세' 부담금 18개 폐지…규제 263건 2년 적용 유예"(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27일 "'그림자 조세'인 부담금을 정비하고 관리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부담금이 이중과세 논란을 빚어온 만큼 18개 분야 부담금을 한 번에 폐지하고, 당장 폐지하기 어려운 14개 분야는 감면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에서 비상경제민생회의를 주재하고 "세금 못지않은 부담에도 불구하고 부과되는 사실조차 잘 모르는 부담금도 많이 숨어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정부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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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한동훈 "국회, 완전히 세종 이전…여의도, 시민께 돌려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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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尹 "규제 263건 2년 한시유예…중기·소상공인 위해 42조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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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대통령실 "의대 증원 이미 배정완료…조건없이 대화 나서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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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국회, 완전한 세종 이전 추진…서울,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한동훈 "국회, 완전한 세종 이전 추진…서울, 글로벌 금융 중심지로"

4·10 총선 공식 선거운동 시작(28일)을 하루 앞두고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승부수를 던졌다. 한 위원장은 27일 "국회의 완전한 세종시 이전으로 여의도 정치를 종식하고, 여의도와 그 주변의 개발 제한을 풀어서 서울 개발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기존에 추진되는 국회의 세종시 이전에 국회의장실과 본회의장까지 모두 옮겨 '완전한 국회 이전'을 추진하겠다는 구상이다. 세종은 정치 수도로, 서울은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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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서울대 '파면'서 '해임'으로…퇴직금 전액 다 받을 수 있게 돼

조국, 서울대 '파면'서 '해임'으로…퇴직금 전액 다 받을 수 있게 돼

서울대의 교수직 파면 결정에 불복해 소청 심사를 제기했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의 최종 징계 수위가 '파면'에서 '해임'으로 한 단계 낮아졌다. 이에 따라 조 대표는 일부만 수령할 수 있던 퇴직금을 전액 받을 수 있게 되고, 교원 재임용 불가 기간도 5년에서 3년으로 줄어들 것으로 보인다. 27일 교육계에 따르면 교육부 교원소청심사위원회는 지난 20일 조 대표에 대한 징계 수위를 '해임'으로 결정하고 이튿날 조 대표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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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포]재외국민 투표 첫 날…"네이멍구서 베이징까지 왔어요"

재외국민 투표 첫 날…"네이멍구서 베이징까지 왔어요"

"투표하러 네이멍구에서 왔습니다. 한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상식적인 정책이 시행되길 바라는 마음이죠." 27일 중국 베이징 차오양구에 위치한 주중한국대사관 재외국민투표소에서 만난 사업가 박정수씨는 이날 투표를 위해 네이멍구 바오터우에서 베이징을 찾았다. 바오터우에서 베이징까지는 약 650㎞. 차로 7시간을 쉬지 않고 달려야 하는 거리다. 박씨는 "번거롭긴 하지만 한국이 올바른 방향으로 가길 바란다"면서 "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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