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1.19
다음
1
"이제라도 용서 구해야"…'김건희 리스크'에 목소리 터진 국민의힘

"이제라도 용서 구해야"…'김건희 리스크'에 목소리 터진 국민의힘

총선을 앞두고 국민의힘 내에서 명품백 수수 논란 등에 대해 김건희 여사가 사과하고, 역할 등을 제한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거론되기 시작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18일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김 여사 명품백 수수 논란과 관련해 "기본적으로 함정 몰카로 처음부터 계획된 것이 맞다"면서도 "전후 과정에서 아쉬운 점이 있고 걱정할만한 부분들이 있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제2부속실과 특별감

2
강성희 "대통령실, 영상 있는데 거짓말…바이든-날리면 2탄 만들고 싶나"

강성희 "대통령실, 영상 있는데 거짓말…바이든-날리면 2탄 만들고 싶나"

대통령실이 '강성희 강제 퇴장' 논란과 관련 "경호상 위해 행위로 판단했다"는 입장을 밝히자 당사자인 강성희 진보당 전주을 의원이 "바이든-날리면 2탄을 만들고 싶은 것이냐"며 목소리를 높였다. 강 의원은 19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대통령과 제가 손을 잡은 것은 잠깐에 불과하다"며 "손을 잡아서 힘을 줬다, 내 쪽으로 대통령을 끌어당겼다는 얘기는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전날 강 의원은 전주 한

3
"점심·출퇴근시간도 근무시간으로"…새로운선택, 근로시간 파격 개편 제안

"점심·출퇴근시간도 근무시간으로"…새로운선택, 근로시간 파격 개편 제안

새로운선택은 점심시간을 유급화해 근로시간을 단축하고, 이직 시에 연차 등이 적립되는 식의 직장인 근로시간 근무환경 개선 방안을 제안했다. 다만 직장인들의 노동시간 감축과 건강권 보호장치를 전제로 연장근로 단위 기간의 재편 논의 가능성을 열어뒀다. 조성주 새로운선택 공동대표는 19일 ‘직장인의 해방일지법’이라는 내용의 근로시간 개혁방안을 공개했다. 먼저 새로운선택은 점심시간의 유급화를 추진하겠다고 약속했

4
사표 낸 이재명 사건 재판장, 법정서 이례적 입장 표명… "어차피 총선 전 선고 불가"

사표 낸 이재명 사건 재판장, 법정서 이례적 입장 표명… "어차피 총선 전 선고 불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을 맡아 심리하던 중 사표를 내 논란을 일으켰던 재판장이 법정에서 이례적으로 자신의 사직과 관련된 입장을 밝혔다. 검찰과 이 대표 양측이 신청한 증인이 너무 많아 신문에 오랜 시간이 필요한 데다, 이 대표의 국회 일정, 단식 등 신상 문제로 인한 기일 변경까지 있었기 때문에 총선 전에 판결을 선고하는 것은 애초 물리적으로 불가능하다는 취지다. 또 자신은 '재판장

5
민주당 장애인委 동반 탈당…홍서윤, 미래대연합 합류

민주당 장애인委 동반 탈당…홍서윤, 미래대연합 합류

'장애인 앵커' 출신 홍서윤 더불어민주당 전국장애인위원회 부위원장과 장애인 당원들이 동반 탈당했다. 홍 부위원장 등은 이재명 대표 체제에서 '노무현 정신'이 사라진 채 장애인 당원들을 철저히 소외했다고 비판하면서, 미래대연합 합류를 선언했다. 홍서윤 부위원장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주당 탈당을 선언했다. 고관철 부위원장과 이춘우 전 부위원장, 이샛별 전 금천구장애인위원장, 임세이 허니장애인

6
민주당, '586' 김민기 불출마…'돈봉투' 임종성도 출마 포기

민주당, '586' 김민기 불출마…'돈봉투' 임종성도 출마 포기

'3선' 김민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4·10 총선 불출마를 선언했다.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에 연루된 친명(친이재명)계 재선 임종성 의원도 출마를 포기했다. 이로써 민주당에서 불출마를 선언한 현역은 8명이 됐다. 김 의원은 19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3선 의원으로서 책임을 다하고 희생해야 한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했다"며 "오늘날 정치에 대한 국민 여러분의 불신에 책임을 통감하고 새롭고 다양한 시야를 가진

7
尹, 강원청소년올림픽 개회 선언…"청소년들 연대하는 축제의 장 될 것"

尹, 강원청소년올림픽 개회 선언…"청소년들 연대하는 축제의 장 될 것"

윤석열 대통령이 19일 '2024 강원 동계 청소년올림픽' 개회를 선언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강릉 스피드 스케이트장과 평창돔에서 동시에 막을 올린 강원 2024 개회식에서 연단에 올라 "제4회 강원 동계 청소년 올림픽 대회의 개회를 선언합니다"라고 말했다. 개회식에는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토마스 바흐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장 등이 참석했다. 2018 평창 동계 올림픽 스켈레톤 금메달리스트인 윤성빈 선수는 성화

8
尹 "청년요구, '제대로'·'빠르게' 반영할 것"

尹 "청년요구, '제대로'·'빠르게' 반영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9일 강원 지역 청년들을 만나 청년들의 요구를 청취하고 "'제대로', '빠르게' 정부 정책에 반영해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강원특별자치도 강릉시에 있는 청년사업가가 운영하는 카페에서 지역 대학생 15명과 '청년과의 대화'를 진행했다. 이날 대화가 진행된 카페는 가톨릭관동대를 졸업한 청년 사업가가 운영하는 곳이다. 지난해 4월 강릉산불 때 소방대원들에게

9
한동훈, '김건희 명품백 의혹 논란'에 "대통령실과 갈등 없다"

한동훈, '김건희 명품백 의혹 논란'에 "대통령실과 갈등 없다"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김건희 여사의 '명품백 수수 의혹'과 관련한 대통령실과의 갈등설에 대해 "갈등이라고 할 만한 건 없다"고 반박했다. 한 위원장은 19일 서울 중구에서 열린 '공공부문 인공지능(AI) 활용 간담회'를 마친 후 '김 여사 명품백 의혹에 대한 대응 수위 놓고 대통령실과 갈등이 있느냐'는 취재진의 질문에 "국민 눈높이에서 생각할 문제"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그 이슈와 관련해 내 입장은 분명하

10
김진욱 "3년간 사건 선정·처리·처분에 지시·간섭 받은 적 없어"

김진욱 "3년간 사건 선정·처리·처분에 지시·간섭 받은 적 없어"

김진욱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이 19일 퇴임사에서 재직 기간 중 "수사할 사건의 선정과 처리, 처분에 있어 누군가의 지시나 간섭을 받은 적이 없다"며 "독립성과 중립성을 지키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김 처장은 미미했던 성과와 관련 국민에게 송구한 심정도 드러냈다. 김 처장의 임기 만료를 하루 앞둔 이날 오전 정부과천청사 공수처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김 처장은 "그동안 공수처는 일부 사건들에 있어서 편향적이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