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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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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 송구"… 경제 회복 전하며 '행동하는 정부' 약속한 尹(종합)

"국민께 송구"… 경제 회복 전하며 '행동하는 정부' 약속한 尹(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1일 2024년 새해 첫날 신년사를 통해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이라며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개혁을 위해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집권 3년 차를 맞아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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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윤석열 대통령 2024년 신년사 "행동하는 정부 될 것"

윤석열 대통령 2024년 신년사 "행동하는 정부 될 것"

윤석열 대통령은 1일 2024년 새해 첫날 신년사를 통해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이라며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개혁을 위해 "자기들 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며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이하는 윤 대통령의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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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환 "특검 왜 거부합니까"…尹대통령 사진 업로드

가수 이승환 "특검 왜 거부합니까"…尹대통령 사진 업로드

가수 이승환(58)씨가 '김건희 특별법' 거부권 행사 입장을 밝힌 윤석열 대통령을 비판하는 뉘앙스의 메시지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렸다. 이승환은 지난달 30일 페이스북에 공연 사진을 올리면서 “세상 사는 얘기도 잠깐”이라는 메시지를 남긴 채 윤 대통령의 대선 후보 시절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대선 후보 시절 “특검을 왜 거부합니까. 죄지었으니까 거부하는 겁니다”라고 말하는 윤 대통령의 모습이 담겼다. 이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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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통령감 선호도, 한동훈 24%·이재명 22%"

"차기 대통령감 선호도, 한동훈 24%·이재명 22%"

차기 대통령감에 대한 선호도 조사에서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를 오차범위 내에서 처음 앞질렀다는 결과가 나왔다. 1일 한국갤럽이 중앙일보 의뢰로 실시한 조사 결과에 따르면 '앞으로 우리나라를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장래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나'라는 물음에 응답자의 24%가 한 위원장을, 22%는 이 대표를 꼽았다. 한 위원장이 갤럽 조사에서 이 대표보다 앞서기는 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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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사 수 줄었는데…장군님 숫자가 너무 많아요

병사 수 줄었는데…장군님 숫자가 너무 많아요

인구절벽으로 군 병력이 줄었지만 정부의 장군 정원 감축 계획에는 제동이 걸렸다. 지금처럼 장군 수가 유지되면 한국의 병력 1만명당 장군 비율은 점차 늘게 된다. 당분간 장군 수를 유지하겠다는 국방부의 기조가 바뀌어야 한다는 조언이 나오고 있다. 국방부가 지난 3월 발표한 '국방혁신 4.0'에서 명시한 장군 정원은 370명이다. 이를 토대로 한 우리나라 군 병력 1만명당 장군 수는 7.4명(현 상비병력 50만명 기준)이다. 국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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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년 제야의 종 타종

김현기 서울시의회 의장, 2023년 제야의 종 타종

김현기 서울특별시의회 의장은 2023년 12월 31일 자정 보신각에서 개최된 2023년 제야의 종 타종행사에 참석해 힘찬 타종으로 새해를 열었다. 김현기 의장은 신년 인사를 통해 “힘찬 청룡의 기운으로 바라는 모든 소망 이루시기를 기원한다”며 “서울시의회는 민생 안정과 시민 안전을 지키고 희망찬 미래 서울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서울시의원 110명은 언제나 현장 속에서, 시민 곁에서 똑바로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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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선거결과 신뢰하는 통합과 화합의 선거 만들겠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장 "선거결과 신뢰하는 통합과 화합의 선거 만들겠다"

노태악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위원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선관위는 어떠한 어려움이 있더라도 공정한 선거관리라는 헌법적 책무를 다시 한번 깊이 새기고, 정확하고 투명하게 선거를 관리하여 국민 모두가 선거결과를 신뢰하는 통합과 화합의 선거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노 위원장은 "선거에 참여하는 정당과 후보자는 물론 유권자 여러분도 신뢰와 존중, 승복과 화합의 성숙한 선거문화를 만들어 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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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개혁 위해 카르텔과 싸워야… 패거리 반드시 타파하겠다"

尹 "개혁 위해 카르텔과 싸워야… 패거리 반드시 타파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은 1일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다"며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하겠다"고 밝혔다. 노동·교육·연금 등 3대 개혁을 위해 특정 산업의 독과점 폐해 등 부정·불법을 혁파하겠다는 얘기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2024년 신년사'를 발표하며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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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3일 대한노인회 방문…민경우 '노인비하' 발언 재차 사과

한동훈, 3일 대한노인회 방문…민경우 '노인비하' 발언 재차 사과

한동훈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3일 대한노인회를 방문해 민경우 전 비대위원의 노인 비하 발언 논란을 사과한다. 1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위원장은 3일 오후 용산구 대한노인회 사무실을 방문해 김호일 회장을 만나 사과의 뜻을 밝힐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임명된 민 전 위원은 지난해 10월 유튜브 채널에서 "지금 가장 최대 비극은 노인네들이 너무 오래 산다는 거다. 빨리빨리 돌아가셔야"라고 말한 내용이 알려지면서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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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이야기]105mm 곡사포의 무한변신

105mm 곡사포의 무한변신

105mm 곡사포는 제1차 세계대전 때 사용한 프랑스제 75mm 야포를 바탕으로 설계한 야포다. 미군은 1941년 105mm 곡사포의 M101 모델을 도입해 육군과 해병대에 보급했다. 이 모델은 제2차 세계대전과 한국 전쟁, 베트남 전쟁에서 사용됐고 이후 M102 모델로 성능 개량됐다. 미국은 M101 모델을 세계대전 이후 연합국 등에 매각하거나 빌려줬다. 우리 군은 1978년까지 미국으로부터 105㎜ 견인포 3000여문을 받았다. 105㎜ 견인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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