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4.01.01
다음
1
"음료 두 잔에 230만원 긁혀있더라"…바가지·사기 급증하는 콜롬비아 휴양지

"음료 두 잔에 230만원 긁혀있더라"…바가지·사기 급증하는 콜롬비아 휴양지

남미 콜롬비아의 유명 휴양지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 또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주콜롬비아 한국 대사관에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지 엘티엠포와 중남미 매체 인포바에 등은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의 바닷가 휴양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최근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과도한 요금을 청구하거나, 몰래 거액을 결제하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엘티엠포는 최근 한 캐나다 관광

2
日 이시카와현 규모 7.6 강진…쓰나미, 동해안 영향 (종합)

日 이시카와현 규모 7.6 강진…쓰나미, 동해안 영향 (종합)

1일 일본 중북부 이시카와현 지역에서 강진이 발생했다. 일본 기상청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지역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 지진으로 이시카와현에는 높이 5m의 쓰나미가 감지됐다고 NHK는 전했다. 일본 기상청은 이시카와현뿐만 아니라 야마가타, 니가타, 후쿠야마, 후쿠이, 효고현 등 동해를 접한 일본 북부 연안에 쓰나미 경보도 발령한 상태다. 이시카와현에서는 최대 진도 7

3
 [속보]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진도 5 지진 발생
4
日 이시카와현, 규모 7.6 지진…5m 쓰나미도 발생

日 이시카와현, 규모 7.6 지진…5m 쓰나미도 발생

1일 일본 이시카와현에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NHK와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 10분경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지역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다. 동해를 접한 일본 북부 연안에는 쓰나미 경보도 발령됐다. 이시카와현에는 높이 5m 쓰나미가 이미 감지됐다고 NHK는 전했다. 이번 지진으로 인해 이시카와현에서는 최대 진도 7의 흔들림이 감지됐다. 일본 기상청의 지진 등급인 진도는 절대 강도를 의미하는 규모

5
올해 브릭스·CIS 이끄는 푸틴 대통령 "다자주의 강화"

올해 브릭스·CIS 이끄는 푸틴 대통령 "다자주의 강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1일 다자주의 확대를 목표로 브릭스(BRICS)를 이끌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릭스는 러시아를 포함한 브라질, 인도, 중국, 남아프리카공화국 등 신흥 경제 5개국을 뜻한다. 러시아가 올해 브릭스 의장국이 됐다. 푸틴 대통령은 이날 크렘린궁 웹사이트를 통해 발표한 성명에서 "공평한 세계 발전과 안보를 위한 다자주의 강화를 주제로 브릭스를 운영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집트, 이란, 아랍

6
백악관 前 여성 참모들 "트럼프 재집권은 민주주의의 종말"

백악관 前 여성 참모들 "트럼프 재집권은 민주주의의 종말"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 재임 시절에 백악관에서 근무했던 여성 참모 3명이 트럼프의 재집권을 막아야 한다고 공개적으로 주장했다. 이들은 트럼프의 재집권은 민주주의의 종언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세라 매튜스 전 백악관 공보담당 부비서관, 앨리사 파라 그리핀 전 백악관 전략소통국장, 캐시디 허친슨 전 백악관 보좌관은 지난해 12월 31일(현지시간) 방영된 ABC 뉴스 공동 인터뷰에 출연했다. 이들은 트럼프 전 대통령 집

7
日 정부 "지진 발생 지역 원전, 결과 이상 없음 확인"

日 정부 "지진 발생 지역 원전, 결과 이상 없음 확인"

1일 일본에서 강진이 발생한 가운데, 일본 정부는 현재까지 원자력발전소에서 이상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하야시 요시마사 관방장관은 이날 기자회견을 열고 "지진이 발생한 지역 원전을 담당하는 호쿠리쿠 전력에 확인한 결과 이상 없음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이날 오후 4시 6분부터 32분까지 일본 이시카와현 노토 반도 지역에서 지진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원전에 대한 우려가 커졌다. 오후 4시 10분께에는 추정 규

8
"절대 후퇴 없어"…푸틴, 신년 메시지로 국민 단합 강조

"절대 후퇴 없어"…푸틴, 신년 메시지로 국민 단합 강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신년 메시지를 통해 어려운 일이 있어도 절대 후퇴는 없다면서 온 국민의 단합을 강조했다. 스푸트니크 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푸틴 대통령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신년을 하루 앞두고 중계된 TV 연설에서 "우리는 가장 어려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증명했고 절대 후퇴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세력도 우리를 분열시키고 우리 조상에 대한 기억과 신념을 잊게 만들 수

9
[속보] 日 니가타·이시카와현 등 쓰나미 경보
10
“X 기업 가치, 머스크 인수 후 72% 폭락”

“X 기업 가치, 머스크 인수 후 72% 폭락”

세계적 소셜 미디어 엑스(X·옛 트위터)가 일론 머스크에게 인수된 이후 그 가치가 70% 넘게 감소했다는 분석이 나왔다. 미국 매체 악시오스는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X의 기업가치를 125억달러(약 16조 2000억원)로 평가하고 있다고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1년 머스크가 트위터를 440억달러(약 57조 2000억원)에 인수했던 것과 비교하면 2년도 안 돼 가치가 71.5% 떨어진 것이다. 피델리티는 X의 기업 가치가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