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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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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딸과 영화관 갔다가 '당황'…"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는 '문신돼지' 영상

초등생 딸과 영화관 갔다가 '당황'…"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는 '문신돼지' 영상

대형 프랜차이즈 영화관에서 선정적인 대사가 담긴 에티켓 홍보 안내 영상을 틀어 관객의 민원을 받고 영상이 삭제되는 일이 발생했다. 지난달 31일 JIBS제주방송은 지난달 10일 초등학생 딸과 서귀포시의 한 영화관을 방문한 40대 A씨의 제보에 대해 보도했다. A씨는 딸과 함께 본 극장 에티켓 홍보 영상에 당황했다. 영상은 연인 관계인 남녀의 대화로 이뤄졌다. 남성은 “홍콩 출발해?”, “갈 데까지 가자” 등의 대사를 내뱉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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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원짜리 백화점 VIP주차권 80만원에" 이맘때 '당근' 단골손님 [럭셔리 월드]

"1억원짜리 백화점 VIP주차권 80만원에" 이맘때 '당근' 단골손님

'롯데백화점 전지점 무제한 발렛파킹. 2024.1.1~2024.12.31 80만원' 백화점 VIP 주차권은 연말연초 중고거래사이트 단골 손님이다. 백화점에서 수천만원 이상을 쓴 고객에게 제공되는 주차권이 불법 거래되고 있는 것이다. 백화점 현업 부서에선 돈을 받고 제 3자에게 무단으로 양도하는 행위를 막기 위해 모니터링을 강화하고 있지만, 100% 모든 거래를 막기엔 역부족이다. 1일 중고거래사이트 중고나라에서는 롯데, 신세계, 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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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인원 30명인데 식사 후 30분째 수다…어찌할까요?"

"대기인원 30명인데 식사 후 30분째 수다…어찌할까요?"

웨이팅이 있는 식당에서 식사 후 30분씩 수다를 떠는 손님에게 자리를 떠나달라고 말해야 할지 고민이라는 자영업자의 글이 화제다. 지난달 31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식당에서 식사 후 안 나가고 잡담'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글쓴이는 점심시간에 대기인원이 30~40명 정도 되는 식당으로 메뉴 가격이 높지 않아 테이블 회전율로 버티며 가게를 운영 중이라고 글을 시작했다. 이어 "여자 3명이 식사는 다 하고 얘기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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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철·강호순, 새해 특식으로 '유과에 불고기'…서울구치소 식단표는?

유영철·강호순, 새해 특식으로 '유과에 불고기'…서울구치소 식단표는?

송영길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같은 '거물급 인사'와 강호순, 유영철, 정두영 등 미집행 사형수들이 수용돼 있는 서울구치소에도 1일 갑진년 새해가 밝았다. 서울구치소는 갑진년 첫날 수용자들에게 점심 특식으로 유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날 점심 식단은 흑미밥, 된장찌개, 돼지 고추장불고기, 궁채나물 장아찌, 배추김치와 함께 특식 유과로 구성됐다. 유과는 인당 2000원 미만의 예산으로 준비됐다. 수용자들은 점심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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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료 두 잔에 230만원 긁혀있더라"…바가지·사기 급증하는 콜롬비아 휴양지

"음료 두 잔에 230만원 긁혀있더라"…바가지·사기 급증하는 콜롬비아 휴양지

남미 콜롬비아의 유명 휴양지에서 외국인을 상대로 한 바가지요금 또는 사기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 이에 주콜롬비아 한국 대사관에서도 주의를 당부했다. 31일(현지시간) 콜롬비아 일간지 엘티엠포와 중남미 매체 인포바에 등은 콜롬비아 북부 카리브해의 바닷가 휴양 도시 카르타헤나에서 최근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과도한 요금을 청구하거나, 몰래 거액을 결제하는 사례가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엘티엠포는 최근 한 캐나다 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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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고보면]이순신이 노량서 '아웃복싱' 구사하지 않은 이유(中)

이순신이 노량서 '아웃복싱' 구사하지 않은 이유(中)

'알고 보면' 좋을 정보를 두서없이 전달한다. 영화를 흥미롭게 관람하는 팁이다. *<'가톨릭 신도라서…' 할복 거부해 웃음거리 된 고니시(上)>에 이어 *고니시 유키나가는 순천왜성 천수각 운치를 즐겼다. "무식한 칼잡이 놈이 지은 성보다 백번 낫다. 그렇지 않은가." 그는 울산왜성을 짓고 주둔 중이던 가토 기요마사를 '무식한 칼잡이'라고 불렀고, 가토는 그런 고니시를 '미천한 장사꾼 아들'이라고 비아냥거렸다. 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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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 구미시장, 새해 첫날부터 현장 챙겨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만들기’ … 구미시장, 새해 첫날부터 현장 챙겨

김장호 구미시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인구정책’을 최우선 과제로 내세운 가운데, 2024년 갑진년 새해 첫 공식 일정으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방문했다.새해 첫날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를 찾아 시설을 둘러보고 연휴에도 공공의료 서비스를 위해 수고가 많은 의료진을 격려했다. 민선 8기 최우선 공약사업으로, 개소 1주년(23.1.1 개소)이 된 ‘365 소아청소년 진료센터’는 기초자치단체의 육아정책 성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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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시간을 덜덜 떨며 기다렸는데"…8만 인파 모인 부산 광안리 드론쇼 취소

"몇시간을 덜덜 떨며 기다렸는데"…8만 인파 모인 부산 광안리 드론쇼 취소

통신 장애로 새해를 맞아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드론쇼가 취소됐다. 현장에 있었던 8만2000명의 시민은 분통을 터뜨렸다. 1일 부산 수영구에 따르면 이날 0시를 전후로 광안리 해수욕장에서는 드론 2천 대를 동원한 '광안리 M 드론 라이트 쇼'가 공연될 예정이었다. 공연은 이날 0시 기준 3~4분 전부터 드론을 띄워 2024년까지 남은 시간을 카운트다운한 후 '청룡' 이미지를 밤하늘에 수놓으며 마무리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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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께 송구"… 경제 회복 전하며 '행동하는 정부' 약속한 尹(종합)

"국민께 송구"… 경제 회복 전하며 '행동하는 정부' 약속한 尹(종합)

윤석열 대통령은 1일 2024년 새해 첫날 신년사를 통해 "모든 국정의 중심은 국민"이라며 "검토만 하는 정부가 아니라 '문제 해결을 위해 행동하는 정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특히 윤 대통령은 국민을 위한 개혁을 위해 "자기들만의 이권과 이념에 기반을 둔 패거리 카르텔을 반드시 타파할 것"이라고 예고하며 "부패한 패거리 카르텔과 싸우지 않고는 진정 국민을 위한 개혁이 불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집권 3년 차를 맞아 노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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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홍 복지부 장관 "생명·지역 살리는 의료개혁 원년으로"

조규홍 복지부 장관 "생명·지역 살리는 의료개혁 원년으로"

조규홍 보건복지부 장관이 "2024년을 생명과 지역을 살리는 의료개혁의 원년으로 삼겠다"며 필수·지역의료 체계 확립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조 장관은 1일 신년사를 통해 "2023년 복지부는 약자 복지, 필수 의료 확충,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한 개혁과제 추진이라는 가치 하에 분주한 한 해를 보냈다"면서도 "여전히 우리 앞에는 많은 과제가 놓여 있다"고 말했다. 그는 "고물가와 저성장으로 취약계층의 어려움이 지속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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