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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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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든게 李 정부 소비쿠폰 등 뿌린 결과"…국힘, 장바구니 물가 폭등 비판

"이 모든게 李 정부 소비쿠폰 등 뿌린 결과"…국힘, 장바구니 물가 폭등 비판

국민의힘이 최근 장바구니 물가 상승과 관련해 정부의 재정 집행 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명절을 앞두고 생활필수품 가격이 전반적으로 오르고 있는 가운데 이를 "이재명 정부의 돈 살포형 정책 때문"이라고 규정했다. 최수진 국민의힘 원내수석대변인은 5일 논평에서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물가 지표를 보면 서민들이 주로 소비하는 항목들이 전방위적으로 올랐다"며 "빵은 (일 년 전보다) 6.5%, 커피는 15.6%, 축산물은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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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48시간' 행적 거짓말…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 비판한 장동혁

"李대통령 '48시간' 행적 거짓말…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 비판한 장동혁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인한 초유의 행정 마비 사태 이후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이 결국 거짓말로 드러났다며 비판했다. 심각한 국가적 재난이 발생한 상황에서 무슨 생각으로 예능 촬영을 했는지 이해할 수 없다는 것이다. 장 대표는 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48시간 행적은 결국 거짓말이었다. 거짓을 거짓으로 덮다가 결국 어제 '지난달 28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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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안전하겠나" 김정은 발언에…대통령실 "대화의 길 동참하라"

"韓 안전하겠나" 김정은 발언에…대통령실 "대화의 길 동참하라"

대통령실은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한국 영토가 안전한 곳이 될 수 있겠느냐"며 대남 위협 발언을 한 데 대해 대화와 협력의 길에 나설 것을 재차 촉구했다. 대통령실은 이날 김 위원장의 발언에 대해 "북한은 한반도는 물론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대화와 협력의 길에 동참하길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김 위원장은 전날 평양에서 개막한 무장장비전시회 연설에서 "한국 영토가 결코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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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버스 없는 한강 상상하기 힘들어"…이명박 "꼭 타보겠다"

오세훈, "한강버스 없는 한강 상상하기 힘들어"…이명박 "꼭 타보겠다"

청계천 복원 20주년을 기념해, 복원 사업을 주도했던 이명박 전 대통령과 그 뒤를 이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한자리에 섰다. 서울시는 지난달 28일 청계재단에서 진행된 '청계천 복원 20주년 특별대담' 영상을 4일 공개했다. 대담은 조수빈 아나운서 사회로 약 40분간 진행됐으며, 청계천 복원 사업의 배경과 도시 정책 전반에 대한 의견이 오갔다. 이명박 전 대통령은 서울시장 재임 시절 추진한 청계천 복원에 대해 "당시 낙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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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시민들은 거짓말에 속지 않을 것" 옥중 추석인사 전한 권성동

"강릉 시민들은 거짓말에 속지 않을 것" 옥중 추석인사 전한 권성동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자신의 지역구인 강릉 시민들에게 추석인사를 전했다. 권 의원은 통일교에서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구속기소된 상태다. 지난 4일 권성동 의원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사랑하는 강릉 여러분들께'라는 제목의 추석인사를 전했다. 권 의원은 "올해 멀리서 마음만 먼저 보내게 되었다. 이유를 떠나 송구한 마음이 든다"라며 운을 띄웠다. 권 의원은 강릉에 대한 그리움을 전하면서 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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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장관 경고에도…임은정 "검찰 뿌린 대로 거뒀다"

법무장관 경고에도…임은정 "검찰 뿌린 대로 거뒀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최근 검찰청 폐지를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국회에서 통과한 것에 대해 "검찰이 뿌린 대로 거뒀다"고 밝혔다. 임 지검장은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한가위는 한 해 농사를 끝내고 오곡을 수확하며 누리는 기쁨과 감사의 명절"이라는 말로 글을 시작했다. 이어 그는 "명절 연휴 직전의 개정 정부조직법 공포를 지켜보며 검찰 역시도 뿌린 대로 거두는 수확의 시기를 결국 맞았구나 싶었다"면서 "좀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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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장장비전시회 3년 연속 개최…"韓 영토 안전하겠나"

北 무장장비전시회 3년 연속 개최…"韓 영토 안전하겠나"

북한이 3년 연속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을 개최해 무기체계를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무장장비전시회 '국방발전-2025'가 4일 평양에서 개막했다고 5일 보도했다. 이날 전시회에는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KN-23에 극초음속 탄두를 장착한 것으로 추정되는 화성-11마를 비롯해 초음속 순항미사일, 대잠 미사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화성-18형과 화성-19형 등이 모습을 보였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전시회 마당에는 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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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 관세협상 긴급 대책회의…4일 韓美 산업장관 회담

대통령실, 관세협상 긴급 대책회의…4일 韓美 산업장관 회담

대통령실이 5일 한미 관세협상과 관련해 긴급 통상현안 대책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국에 체류 중인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전날 하워드 러트닉 미 상무장관과 회담한 결과를 공유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통령실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긴급 통상현안 대책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김용범 정책실장과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이 공동 주재한 회의에는 구윤철 경제부총리와 조현 외교부 장관,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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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하루 전 與野 '민생' 네 탓 공방

추석 하루 전 與野 '민생' 네 탓 공방

추석을 하루 앞두고 여야가 생활물가 상승 등 민생경제를 둘러싸고 '네 탓' 공방을 벌였다.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5일 국회 브리핑에서 "민생과 경제를 살리는 데 여야가 따로 있을 수 없다. 국민의힘은 정쟁을 위한 마구잡이식 '발목 잡기' 정치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박 대변인은 "이재명 대통령은 추석 명절 인사를 통해 '국민 통합'과 '성장 회복'이라는 민생정책 방향을 제시했다"며 "대통령의 의지에 국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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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 위협성 발언에…與 "협력 동참" vs 野 "강경 대응"

김정은 위협성 발언에…與 "협력 동참" vs 野 "강경 대응"

여야는 5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전날 평양 무장장비전시회 연설에서 대남 위협성 발언을 한 데 대해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여당은 북한에 평화를 위한 협력을 촉구했고 야당은 정부의 강경한 대응을 요구했다.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은 이날 국회 브리핑에서 김 위원장의 발언을 거론하며 "북한은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와 안정을 위한 협력의 길에 동참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그는 "이재명 국민주권정부는 김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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