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9.22
다음
1
[1보]LIG넥스원, 2조원 전자전기 사업수주
2
이 대통령 "美 3500억달러 투자 요구 수용 땐 1997년 같은 금융위기"

이 대통령 "美 3500억달러 투자 요구 수용 땐 1997년 같은 금융위기"

이재명 대통령은 미국이 요구하는 35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펀드 조건이 한국 경제에 심각한 금융위기를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대통령 집무실에서 진행돼 21일(현지시간) 공개된 로이터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미 통화 스와프 없이 미국이 요구하는 방식대로 3500억달러를 인출해 현금으로 투자한다면 한국은 1997년 외환위기와 같은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미국은 현재 일본과

3
"인재들 중국에 다 빼앗길 수도"…1억4000만원 수수료 폭탄 '파장'

"인재들 중국에 다 빼앗길 수도"…1억4000만원 수수료 폭탄 '파장'

미국이 '전문직 비자'인 H-1B 수수료를 1인당 10만 달러(약 1억4000만원)로 대폭 증액하겠다고 밝히면서 국내외 파장이 커지고 있다. 김준형 조국혁신당 의원은 22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을 통해 "미국 입맛에 따라 고급 인력만 받겠다는 정책"이라며 "H-1B 비자를 통해 들어오는 인력의 상당수가 인도 국적이어서 외국 고급 인력을 활용하는 기업들에는 엄청난 부담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인도 인력이 필요

4
[단독] LIG넥스원, 2조원 규모 전자전기 사업수주

LIG넥스원, 2조원 규모 전자전기 사업수주

LIG넥스원이 전자전기 개발사업을 수주했다. 전자전기는 전자장비와 교란장치를 이용해 적의 대공레이더를 무력화하는 전략무기다. LIG넥스원은 대한항공과 손을 잡고 한국항공우주산업(KAI)와 손잡은 한화시스템을 제치게 됐다. 정부 관계자는 "내년부터 2034년까지 1조9206억원을 투자해 전자전기를 개발하기로 했는데 최종 체계업체로 LIG넥스원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LIG넥스원과 한화시스템 간의 평가 점수 차는 4. 5점으로

5
'검찰청 폐지·기재부 분리' 정부조직법,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의결(종합)

'검찰청 폐지·기재부 분리' 정부조직법, 국회 행안위 전체회의 의결(종합)

국회 행정안전위원회는 22일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조직법 개정안을 의결했다.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이 찬성한 가운데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은 정부조직법 개정 과정이 졸속이라고 반발하며 의결 절차를 밟아나가자 퇴장했다. 행안위는 이날 전체회의를 열어 정부조직법을 의결했다. 개정안은 검찰의 수사·기소 기능을 분리해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과 공소청을 신설하고, 기재부를 기획예산처와 재정경제부로 분리하

6
"가출한 불량배" vs "김어준 똘마니"…정청래-장동혁 거친 입

"가출한 불량배" vs "김어준 똘마니"…정청래-장동혁 거친 입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하이에나', '불량배', "똘마니"와 같은 원색적 단어를 사용해 설전을 벌였다. 21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동대구역 광장에서 연 '야당탄압·독재정치 국민 규탄대회'에서 연단에 올라 "대한민국은 이재명 한 사람을 위한 나라가 됐다. 이재명이 국민과 헌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며 "대한민국이 인민독재로 달려가고 있다"고 운을 뗐다. 이어 장 대표는 "여당 대표라는 정청래는

7
법인카드로 술값 '펑펑'… 국회엔 거짓보고한 항우연, 뒤늦게 환수

법인카드로 술값 '펑펑'… 국회엔 거짓보고한 항우연, 뒤늦게 환수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이하 항우연)이 원장 주관 워크숍에서 법인카드를 이용해 음주 비용을 부당 집행하고 이를 숨기기 위해 결제 내역을 조작한 뒤 국회에 허위 보고했다는 지적이 22일 제기됐다. 해당 워크숍은 이상철 원장이 직접 주관한 행사로, 국회 지적 이후에야 잘못을 인정하고 비용을 뒤늦게 환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확보한 자료에 따르면 이상철 항우연 원장은 지난 4월 1일부터 2일까지 이

8
국힘, 미국행 李대통령에 "트럼프 회담도 없어…도대체 뭐하나"

국힘, 미국행 李대통령에 "트럼프 회담도 없어…도대체 뭐하나"

이재명 대통령이 제80차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22일 미국 뉴욕으로 출국하는 가운데, 국민의힘은 단체로 경북 산업 현장을 찾아 "한미 관세협상이 타결되기만을 목 빠지게 기다리고 있는 우리 기업들은 새까맣게 속이 타들어 가고 있다"며 이 대통령을 비판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오전 경북 경산 산업단지관리공단에서 현장 최고위원회를 열고 "대통령은 오늘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미국으로 떠는데 안보실장 브리핑에

9
이 대통령 "대미투자 3500억달러, 현금으로 내면 韓 금융위기 직면"

이 대통령 "대미투자 3500억달러, 현금으로 내면 韓 금융위기 직면"

이재명 대통령이 22일(한국시간) 공개된 로이터통신과의 인터뷰에서 대미투자펀드 3500억달러를 현금으로 지급하면 심각한 금융위기가 닥칠 수 있다고 우려했다. 관세 협상이 교착 상태에 빠진 가운데 대통령이 직접 미국 측의 현금 지급 요구를 거절한 셈이다. 이 대통령은 '상업적 합리성'을 바탕으로 조속히 관세 협상을 마무리 짓고 싶다고 밝혔다. 李 "상업적 합리성 보장하는 세부 합의가 중요"이 대통령은 지난 19일 용산 대

10
대통령실 "KT·롯데카드 해킹사고 엄중, 9월말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

대통령실 "KT·롯데카드 해킹사고 엄중, 9월말 정보보호 종합대책 발표"

최근 통신·금융사의 연이은 해킹사고에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이 이달 말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발표한다. 국가안보실은 22일 "KT 무단소액결제, 롯데카드 고객정보 유출 사고 등 통신·금융사 등의 연이은 해킹사고 및 국민들의 피해를 엄중히 보고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금융위원회, 개인정보위원회, 국가정보원 등 관계 부처 및 민간전문가와 함께 정보보호 종합대책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가안보실은 오현주 3차장의 주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