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직자들과 인사하는 한동훈
국민의힘 당권주자인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이 2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국민의힘 의원실 당직자들과 인사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화성 화재 사고 관련 사과문 발표하는 박순관 대표
25일 경기 화성시 리튬전지 공장인 아리셀에서 박순관 에스코넥 대표가 수십명의 사상자를 발생한 것에 대해 사과문을 발표하고 있다.
엔달러, 160선 돌파 '38년 만에 최저'
엔달러 환율이 160선을 넘어서며 엔화 가치가 1986년 이후 가장 약한 수준으로 떨어진 27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엔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폭염 탈출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화성 화재사건 희생자 추모하는 야당 의원들
2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열린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대책 관련 청문회에서 야당 위원들과 정부 관계자들이 화성 화재사건 희생자를 추모하며 묵념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거수 표결하는 과방위원들
25일 국회에서 열린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송통신위원회 등에 대한 현안질의에 앞서 여야 의원들이 거수 표결을 하고 있다. 사진=김현민 기자 kimhyun81@
응원 체험하는 외국인 학생들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2024 국제하계대학(ISC)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고려대 응원을 배우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약 50개국 350여 개 대학에서 약 2,000여 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한 풀 꺽인 더위'
남부지방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예보된 24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하늘에 먹구름이 끼어 있다. 사진=강진형 기자aymsdream@
더위야 물러가라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신나는 응원, 외국인 학생들도 '덩실덩실'
26일 서울 성북구 고려대학교 인촌기념관 강당에서 열린 2024 국제하계대학(ISC) 입학식 및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외국인 학생들이 고려대 응원을 배우고 있다. 미국, 영국, 호주, 네덜란드, 싱가포르, 홍콩, 중국 등 약 50개국 300여 개 대학에서 약 2,000여 명의 학생들은 여름방학 동안 고려대에서 수업을 듣고, 한국 문화를 체험할 예정이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