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탈출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더위야 물러가라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폭염, 밖은 위험해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책방을 찾은 시민들이 시원한 실내에서 책을 보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고물가 동반한 소상공인 경영난 여전'
고물가를 동반한 소상공인의 경영난이 이어지며 소상공인 지원기금의 확대가 시급한 가운데 28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대 인근 상권에 텅빈 상가가 곳곳에 자리하고 있다.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축사하는 오세훈 시장
오세훈 서울시장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개회식에 참석, 축사를 하고 있다. 세계경제연구원-신한은행이 주최한 이번 행사는 '아시아의 새로운 금융허브, 서울의 비전'이란 주제로 열렸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참배 마친 우원식 국회의장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22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이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를 마친 뒤 이동하고 있다.
더위엔 물놀이가 최고
서울 지역 낮 최고기온이 33도를 웃돌며 찜통더위를 보인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분수대를 찾은 어린이가 물놀이를 즐기며 더위를 식히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22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 현충원 참배
우원식 국회의장을 비롯한 22대 국회 전반기 의장단 및 상임위원장이 28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개막
세계경제연구원-신한은행이 주최한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의 새로운 금융허브, 서울의 비전이란 주제로 열렸다.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앤 크루거 스탠퍼드대 석좌교수 등 참석자들이 컨퍼런스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
기념촬영하는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 참석자들
세계경제연구원-신한은행이 주최한 '서울국제금융컨퍼런스'가 28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아시아의 새로운 금융허브, 서울의 비전이란 주제로 열렸다. 전광우 세계경제연구원 이사장, 오세훈 서울시장, 성태윤 대통령실 정책실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앤 크루거 스탠퍼드대 석좌교수 등 참석자들이 컨퍼런스에 앞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조용준 기자 jun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