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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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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때마다 '갤럭시 홍보' 손흥민, 파리올림픽서도 홍보대사로 뛴다

영상 촬영 때마다 '갤럭시 홍보' 손흥민, 파리올림픽서도 홍보대사로 뛴다

우리 축구대표팀의 간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할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로 선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는 파리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 명단을 11일 공개했다. 손흥민은 '탁구 스타' 신유빈(대한항공),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 스포츠 클라이밍 기대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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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서 외계생명체 시신 발견"…전문가들이 3개월 파헤친 결과

"페루서 외계생명체 시신 발견"…전문가들이 3개월 파헤친 결과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서 "외계 생명체의 시신"이라며 공개돼 세계를 놀라게 했던 미라가 실은 접착제와 동물 뼈로 만든 '인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은 법의학 및 고고학 전문가들이 리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3개월에 걸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는 "전문가들과 압수된 인형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땅에 묻힌 동물과 사람의 뼈를 현대식 합성 접착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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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영권 안 놓치고 5400억 상속세 마련…한미약품의 묘수

경영권 안 놓치고 5400억 상속세 마련…한미약품의 묘수

한미약품그룹이 OCI그룹에 지주사 지분을 매각하면서 양 사 통합을 결정한 가장 큰 이유는 상속세 5400억원 납부자금 마련이다. 한미약품은 자금 마련을 위한 지분매각 추진 과정에서 지주사인 한미사이언스의 임주현 사장의 경영권 유지를 첫 번째 조건으로 삼았다고 알려졌다. OCI가 산업재료용 화학제품 전문기업으로 제약업과 접점이 없는 점에 대해서는 지분을 인수할 상대 기업의 업종은 크게 고려하지 않았다고 업계 관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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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는 왜 350만원짜리 에르메스 샌들을 살까[송승섭의 금융라이트]

소비자는 왜 350만원짜리 에르메스 샌들을 살까

주요 명품 브랜드 회사들이 새해 가격 인상을 단행했습니다. 안 그래도 비싼 명품 가격이 줄줄이 올랐죠. 한 번에 이렇게 많이 올라도 되나 싶을 정도로요. ‘명품 업계가 배짱 장사를 한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명품 회사들은 경제적 이론에 따라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는 아주 좋은 방법을 선택한 것이죠. 실적 주춤해도 명품 가격은 계속 오른다프랑스의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는 올 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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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하얗게 변하더니 죽었다"…치사율 100% 코로나 변종 개발한 中

"눈 하얗게 변하더니 죽었다"…치사율 100% 코로나 변종 개발한 中

중국 연구진이 치사율 100%에 이르는 코로나바이러스 변이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변이 바이러스를 주입한 실험용 쥐는 모두 죽었다. 학계에서는 해당 실험에 대해 "당장 멈추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 매체 '뉴욕포스트'는 베이징화학기술대, 베이징 PLA 종합병원, 난징대 의대 등 중국 공동 연구팀이 코로나바이러스를 변형한 새 바이러스 'GX_P2V'를 제조했다고 보도했다. 이 바이러스는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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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동 올리브영' 북새통…매일 외국인 2000명 몰린다

'명동 올리브영' 북새통…매일 외국인 2000명 몰린다

11일 서울 올리브영 명동타운점은 한국 뷰티 제품 쇼핑에 나선 외국인들로 북새통을 이뤘다. 올리브영에 따르면 명동타운점을 찾는 고객의 90% 이상은 외국인이다. 명동타운점의 일평균 방문객이 3000여명 선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매일 2000명 넘는 외국인 관광객이 이곳을 찾는 셈이다. 이날도 매장 고객 대부분이 외국인 관광객으로, 매장 곳곳에서 영어와 일본어, 중국어가 들렸다. 관광객 대부분이 국내 기업들의 화장품과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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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어진 10만전자의 꿈…한종희 부회장 또 고개 숙일 위기[기업&이슈]

멀어진 10만전자의 꿈…한종희 부회장 또 고개 숙일 위기

삼성전자 주가가 '8만전자'로 가는 길목에서 또다시 미끄러지며 지금은 '7만전자' 마저 지키지 못할 위기에 놓였다. 삼성전자가 잠정 발표를 통해 공개한 지난해 실적이 영업이익 6조5400억원으로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15년 만에 최악인데다 반도체 업황 회복의 '실마리'를 찾아야 했던 지난해 4분기 실적 역시 시장의 기대에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었다. 현재 기댈 수 있는 것은 "올해는 반도체 시장이 회복되겠지"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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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구광모, 법원에 답변서 제출… LG일가 ‘상속 소송’ 격화되나

구광모, 법원에 답변서 제출… LG일가 ‘상속 소송’ 격화되나

고(故) 구본무 전 회장이 2018년 5월 작고하면서 남긴 재산을 둘러싼 LG그룹 일가의 소송전이 격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15일 재계, 법조계 취재를 종합하면 구광모 LG그룹 회장 측은 최근 그룹 일가의 상속회복청구소송을 심리 중인 서울서부지법 제11민사부에 석명준비명령에 대한 답변서를 제출했다. 석명준비명령은 재판부가 변론기일 전에 원고 또는 피고에게 어떤 특정 사항에 관해 설명을 요구하거나 변론기일 때 설명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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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포스코, 철강업계 세계 첫 실험…22일부터 주4일제 시행

포스코, 철강업계 세계 첫 실험…22일부터 주4일제 시행

포스코가 다음 주부터 주4일제를 시행한다. 24시간 고로와 공장을 계속 가동해야 하는 철강업체 중에 주4일제를 도입하는 것은 포스코가 세계 최초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포스코는 오는 22일부터 사무직 직원들을 대상으로 격주로 주4일제를 실시한다. 현재 포스코 직원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주 평균 40시간을 근무하고 있다. 작년부터 선택적 근로시간 제도를 도입해 직원들이 부서별 업무 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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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브리드車 증가 속도, 가솔린차 첫 추월

하이브리드車 증가 속도, 가솔린차 첫 추월

지난해 국내 하이브리드 자동차 증가 속도가 가솔린차를 처음 앞지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기차가 주춤한 상황에서 현실적인 친환경차로 부상하는 것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17일 국토교통부가 집계한 연료별 자동차 등록현황을 보면 지난해 12월 기준 하이브리드차는 147만8101대로 일 년 전보다 35만9495대 증가했다. 같은 기간 휘발유 차량은 1206만9043대에서 1231만4186대로 24만5143대 늘었다. 이보다 앞서 2022년엔 휘발유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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