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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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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수영 노출 연기하자 '대포카메라' 꺼냈다"…연극 도중 발칵

"소녀시대 수영 노출 연기하자 '대포카메라' 꺼냈다"…연극 도중 발칵

걸그룹 소녀시대 출신 배우 최수영이 연극 '와이프' 공연 도중 불법 촬영을 당해 논란이 일고 있다. 7일 '와이프' 제작사 측은 "사각지대에서 벌어진 일이라 미처 몰랐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내부 인력을 충원하고 외국어 안내문도 더 늘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불법 촬영이나 촬영물을 올리는 행위 등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최수영의 팬으로 보이는 남성 관객이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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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면 사라지던' 차선 또렷이 보인다…페인트가 비법이라는데

'비오면 사라지던' 차선 또렷이 보인다…페인트가 비법이라는데

비 내리는 저녁, 운전하다 보면 차선이 갑자기 사라질 때가 있다. 빛을 반사해야 하는 차선이 빗물에 잠겨 빛을 반사하지 못해 생기는 현상이다. 갑자기 차선이 보이지 않으면 옆 차로로 차량이 넘어가거나, 반대편 차로로 역주행하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진다.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우중 차선 실종'을 해결하기 위해 페인트 회사가 나섰다. '비정형돌출형 차선', 삼화페인트는 이 기술을 개발해 상용화를 준비하고 있다.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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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우 회장은 尹 정부에 왜 버림받았나[기업&이슈]

최정우 회장은 尹 정부에 왜 버림받았나

재계 순위 5위인 포스코 왕국 피라미드 최상단에 누가 앉을까에 대한 관심이 경제계와 금융시장을 넘어 정치권까지 술렁이게 하고 있다. 최정우 포스코그룹 회장의 3연임 실패가 사실상 확정되면서 그 배경에 정치권 입김이 작용했다는 해석까지 나오고 있다. 최 회장을 둘러싼 각종 정재계 '유착' 의혹들이 불거지자 지난주 사임한 김대기 대통령비서실장이 허위사실 유포 책임을 묻겠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하기도 했다. 3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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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색 투피스 입고 나온 이부진…명품인가 했더니 '11만원짜리 국산'

회색 투피스 입고 나온 이부진…명품인가 했더니 '11만원짜리 국산'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공식 행사에 입고 나온 투피스가 화제다. 이 사장은 지난 4일 서울 리움미술관에서 열린 두을장학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그레이 색상의 단정하고도 세련된 투피스 차림으로 새로 선발된 장학생들을 격려했다. 장학생들과 함께 찍은 사진이 공개되면서 해당 투피스는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딘트’의 넨토 슬림 재킷 스커트 투피스(벨트 세트)로 밝혀졌다. 가격은 11만9700원이다. 옷깃 없는 재킷과 H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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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촬영 때마다 '갤럭시 홍보' 손흥민, 파리올림픽서도 홍보대사로 뛴다

영상 촬영 때마다 '갤럭시 홍보' 손흥민, 파리올림픽서도 홍보대사로 뛴다

우리 축구대표팀의 간판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2024 파리올림픽에서 활약할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로 선정됐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공식 파트너 삼성전자는 파리올림픽·패럴림픽의 캠페인 메시지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와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 선수 명단을 11일 공개했다. 손흥민은 '탁구 스타' 신유빈(대한항공), '셔틀콕 여제' 안세영(삼성생명), 스포츠 클라이밍 기대주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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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당 벌기 위해 주말근무도 불사"…반도체 한파 실감한 삼성 DS부문

"수당 벌기 위해 주말근무도 불사"…반도체 한파 실감한 삼성 DS부문

"주말 근무해서라도 성과급을 챙겨야 하나." 삼성전자 직원들이 이용하는 익명 게시판에는 최근 이런 글이 올라와 공감을 얻었다고 한다. 반도체 경기 한파로 올해 DS부문 목표달성장려금(성과급) 지급률이 크게 떨어지자 부족분을 메우기 위해 주말 근무도 불사하겠다는 것이다. 앞서 삼성전자는 하반기 목표달성장려금(TAI, 옛 PI) 지급률을 공지한 뒤 직원별로 고과를 통지한 바 있다. 메모리사업부가 12.5%로 그나마 챙겼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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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용진, 장남 해찬씨와 함께 아내 플루트 독주회 참석

정용진, 장남 해찬씨와 함께 아내 플루트 독주회 참석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예술의전당에서 열린 배우자 한지희 씨의 플루트 독주회에 참석했다. 이 자리에는 정 부회장의 장남인 정해찬 씨도 함께했다. 남색 정장과 흰색 셔츠를 차려입은 정 부회장은 이날 오후 2시 공연에 앞서 대기실을 찾아 한 씨를 만난 다음 손님들과 인사를 나눴다. IBK챔버홀에서 열린 이날 공연은 대부분의 좌석이 꽉 차는 성황을 이뤘으며, 공연장에는 배우 박주미, 가수 겸 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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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서 외계생명체 시신 발견"…전문가들이 3개월 파헤친 결과

"페루서 외계생명체 시신 발견"…전문가들이 3개월 파헤친 결과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서 "외계 생명체의 시신"이라며 공개돼 세계를 놀라게 했던 미라가 실은 접착제와 동물 뼈로 만든 '인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은 법의학 및 고고학 전문가들이 리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3개월에 걸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는 "전문가들과 압수된 인형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땅에 묻힌 동물과 사람의 뼈를 현대식 합성 접착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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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0억' 김승연, 용띠 최고부자…100억 넘는 부자는 88명

'4000억' 김승연, 용띠 최고부자…100억 넘는 부자는 88명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이 용띠 최고 주식 부자로 나타났다. 총수일가 포함 보유 주식 100억원 이상 용띠 주주는 88명, 매출 1000대 기업 용띠 대표이사는 장재훈 현대자동차 사장 등 149명이었다. 27일 기업분석전문 한국CXO연구소는 '상장사 용띠 주식부자 및 최고경영자(CEO) 현황'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CEO는 1000대 상장사 대표이사를 의미한다. 조사 결과 지난 22일 종가 기준 주식평가액이 100억원 넘는 용띠 주주는 88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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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팬에 달걀 깠더니…110억분의 1 확률이 나왔다

프라이팬에 달걀 깠더니…110억분의 1 확률이 나왔다

가장 저렴하고 확실한 단백질 공급원으로 손꼽히는 달걀 하나에 노른자 4개가 나와 화제다. 26일 (사)대한양계협회는 서울 송파구에 사는 김 모씨(64)가 산 달걀에서 노른자 4개가 나왔다고 전했다. 김 씨는 지난 22일 한 시장에서 사 온 왕란을 구입한 후 달걀프라이를 하기 위해 달걀을 깼다. 그러던 중 김 씨는 프라이팬 위에 달걀노른자가 4개인 것을 발견하고는 양계협회에 연락해 해당 사실을 알렸다.국내에서 달걀 한 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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