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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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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앞자리 앉으세요"라던 택시기사…승객 앉자 갑자기 꺼낸 물건

손님에게 노래를 불러주고 장난감을 선물하는 중국 차량 호출 운전기사가 현지 누리꾼 사이에서 화제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12일(현지시간) 중국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한 운전기사 영상에 대해 보도했다. 공개된 영상을 보면 기사는 여성 승객이 차량을 호출하자, 차량 앞 조수석에 타라고 권유한다. 이후 그는 "잠시만 기다려 주시겠습니까"라고 말한 뒤, 뒷좌석에 놓여 있던 파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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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잠든 노숙인 담요 들췄더니 쥐 떼 '우르르'…뉴욕지하철 영상에 '경악'

미국 뉴욕 지하철 내 노숙자의 잠자리에 쥐 떼가 들끓는 영상이 공개돼 시민들을 가슴 아프게 했다. 현재 뉴욕 당국은 시내에 퍼진 쥐 떼로 인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지난 10일(현지시간) 미 뉴욕 현지 매체 '뉴욕포스트'는 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화제가 된 한 영상을 조명했다. 영상은 뉴욕 지하철역 한 승강장 모습이다. 구석에서 노숙자 한 명이 회색 담요를 뒤집어쓴 채 잠을 청하고 있다. 그때 담요 안에서 쥐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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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이선균 도덕성 박살…김민희는 불륜스캔들로 피해" 韓 사회 꼬집은 외신

배우 고(故) 이선균 사망과 관련해 프랑스 언론이 "한국 사회는 공인에게 높은 도덕성을 요구한다"고 짚었다.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일간 리베라시옹은 "영화 ‘기생충’으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이선균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후 억울함을 호소했고, 마약 검사에서 음성이 나왔음에도 경찰 조사 때마다 언론의 집중적인 취재 대상이 됐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가 사망 직전 19시간의 경찰 조사를 받은 것도 언급됐다. "음성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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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중상 아니네요"…지진에 화상입은 5세, 입원 거부로 대기 후 숨져

일본 노토반도 지진 여파로 화상을 입은 다섯 살 남자아이가 병원 입원을 거부당해 대기하던 중 세상을 떠났다. 아이의 어머니는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며 비통한 마음을 드러냈다. 12일 일본 공영 NHK 등 현지 매체는 지난 1일 일본 이시카와현에서 규모 7.6의 지진이 발생했을 때 안타깝게 떠난 한 소년의 사연을 보도했다. 지진이 발생했을 당시 나카가와 가나토 군(5)은 어머니 미사키 씨와 함께 친척이 있는 시카정에 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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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서 외계생명체 시신 발견"…전문가들이 3개월 파헤친 결과

"페루서 외계생명체 시신 발견"…전문가들이 3개월 파헤친 결과

멕시코 의회 청문회에서 "외계 생명체의 시신"이라며 공개돼 세계를 놀라게 했던 미라가 실은 접착제와 동물 뼈로 만든 '인형'인 것으로 밝혀졌다. 13일(현지시간) 주요 외신 등은 법의학 및 고고학 전문가들이 리마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약 3개월에 걸친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고 보도했다. 고고학자인 플라비오 에스트라다는 "전문가들과 압수된 인형을 면밀히 분석한 결과, 땅에 묻힌 동물과 사람의 뼈를 현대식 합성 접착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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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어 몰라도 떠난다"…경제 불안에 탈출하는 일본인들

"외국어 몰라도 떠난다"…경제 불안에 탈출하는 일본인들

외국어 습득 어려움 등으로 해외여행도 기피하던 일본인들이 경제난이 장기화되면서 대거 해외 이민을 떠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가뜩이나 인력난이 심화된 상황에서 일본 정부는 해외 영주권 취득자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면서 이들의 발길을 돌릴 수 있는 방안을 찾는 데 고심하고 있다. 17일 니혼게이자이신문(니케이)은 2023년 외무성 해외 재류 일본인 조사 통계를 인용, 재류국에서 해외 영주권을 취득한 일본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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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美 공군 장교, 미스 아메리카 우승 차지

현직 美 공군 장교, 미스 아메리카 우승 차지

미국의 현역 공군 장교가 최초로 전미 최고의 미인을 뽑는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 참가해 우승까지 차지했다. 15일(현지시간) CNN 등 외신은 14일 플로리다주 올랜도 월트디즈니 극장에서 열린 2024년 미스 아메리카 대회에서 미스 콜로라도 출신의 매디슨 마쉬(22)가 우승했다고 보도했다. 이날 50명의 참가자 중 우승자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마쉬는 믿기 힘든 듯 기쁨의 환호성을 질렀다고 CNN은 전했다. 마쉬는 대회 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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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하얗게 변하더니 죽었다"…치사율 100% 코로나 변종 개발한 中

"눈 하얗게 변하더니 죽었다"…치사율 100% 코로나 변종 개발한 中

중국 연구진이 치사율 100%에 이르는 코로나바이러스 변이를 만들었다는 주장이 나왔다. 이 변이 바이러스를 주입한 실험용 쥐는 모두 죽었다. 학계에서는 해당 실험에 대해 "당장 멈추라"며 우려를 표하고 있다. 17일(현지시간) 미 매체 '뉴욕포스트'는 베이징화학기술대, 베이징 PLA 종합병원, 난징대 의대 등 중국 공동 연구팀이 코로나바이러스를 변형한 새 바이러스 'GX_P2V'를 제조했다고 보도했다. 이 바이러스는 2017년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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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산 조개 먹다 횡재… 6.8캐럿 천연 희귀 '멜로 진주' 나왔다

시장에서 산 조개 먹다 횡재… 6.8캐럿 천연 희귀 '멜로 진주' 나왔다

한 태국 여성이 시장에서 산 조개를 먹던 중 '멜로 진주'를 발견하는 행운을 거머쥐었다. 해당 진주는 양식이 불가능해 보석으로서의 가치가 높다. 14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 외신은 태국 언론 더타이거를 인용해 태국 남부 나콘시 탐마랏주의 와사나씨(53)가 지난해 말 수산물 시장에서 산 조개에서 흰색의 멜로 진주를 발견했다고 보도했다. 와사나씨는 "지난달 31일 수산물 시장에서 조개 5㎏을 구매했다"며 "조개를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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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륜 단죄는 끝이 없다…인니서 7년 복역한 여성에 26년형 선고한 美 법원

패륜 단죄는 끝이 없다…인니서 7년 복역한 여성에 26년형 선고한 美 법원

10년 전 인도네시아에서 남자친구와 함께 어머니를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로 약 7년간 복역한 미국인 여성 헤더 맥(28)이 귀국한 뒤 미국 법에 따라 다시 실형을 선고받았다. 17일(현지시간) AP 통신 등 외신은 미국 시카고 연방법원이 이날 헤더 맥에게 징역 26년형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맥은 2014년 인도네시아 유명 휴양지 '발리'에서 친어머니 쉴라 본 위스-맥(당시 62)을 살해하고 시신을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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