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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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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몬스, 시급 300만원 ‘당근알바X시몬스 겨울잠 알바’에 6만명 몰렸다

시몬스, 시급 300만원 ‘당근알바X시몬스 겨울잠 알바’에 6만명 몰렸다

침대에서 잠만 자도 300만원을 벌 수 있는 이색 아르바이트 모집에 6만명이 몰렸다. 시몬스는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과 함께 진행하는 시몬스 침대에서 숙면을 취하고 아르바이트비를 받는 ‘당근알바X시몬스 겨울잠 알바’ 경쟁률이 6만대 1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아르바이트는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시몬스 침대의 복합문화공간 ‘시몬스 테라스’ 내 테라스 스토어에서 겨울잠을 자는 이색 체험이다. 양사는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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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카 출시 2028년으로 연기…자율주행기능도 하향"

"애플카 출시 2028년으로 연기…자율주행기능도 하향"

애플이 개발 중인 자체 전기차 '애플카'의 출시 시점이 2028년으로 연기되고 자율주행 기능 수준도 당초 목표보다 하향될 것이라고 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해당 프로젝트에 정통한 소식통들에 따르면 약 10년 전부터 애플이 야심 차게 진행해온 애플카 출시 시점은 계속 늦춰지고 있다. 소식통은 몇 년 전 예고됐던 2026년보다도 2년 늦은 2028년에야 애플카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자율주행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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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사무실·병원·호텔…일상 속으로 파고든 로봇

식당·사무실·병원·호텔…일상 속으로 파고든 로봇

로봇이 우리 일상 속으로 성큼 들어왔다. 과거에 주로 로봇이 보급돼 왔던 공장이나 물류센터 등 산업 현장뿐만 아니라 이제 생활 곳곳에서 로봇을 마주치게 됐다. 식당부터 사무실, 병원, 대형쇼핑몰, 호텔 등 로봇이 일하는 곳은 확대되고 있다. 수요가 늘면서 로봇을 공급하는 업체들도 발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 24일 비-로보틱스는 지난해 신규로 서빙로봇 1000여대를 추가 공급해 현재 1600여개 매장에서 2200여대의 서빙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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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6시간 머무는 올트먼…최태원·경계현과 숨가쁜 일정

한국서 6시간 머무는 올트먼…최태원·경계현과 숨가쁜 일정

‘오픈AI’의 최고경영자(CEO) 샘 올트먼이 오는 26일 우리나라에서 6시간가량 머물면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경계현 삼성전자 대표이사 사장 겸 반도체(DS) 부문장과 비공개 회동을 잇달아 가질 전망이다. 24일 재계와 세계 외신들의 소식을 종합하면 올트먼은 26일 오전 입국해 최 회장, 경 사장과 회동한다. 올트먼의 우리나라 방문은 지난해 6월 중소벤처기업부 초청으로 온 이후 7개월 만이다. 올트먼은 우리나라에서 머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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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 170㎝·몸무게 60㎏ 생산라인 신입"…BMW, 휴머노이드 투입

"키 170㎝·몸무게 60㎏ 생산라인 신입"…BMW, 휴머노이드 투입

"BMW의 신규 자동차 직원은 키 170㎝ 정도에 약 60㎏의 무게가 나가는 로봇이다. 다섯 손가락을 사용해 기계를 조립하며 충전을 위해 5시간마다 자체 휴식을 취한다." 독일 자동차 업체 BMW가 생산라인에 휴머노이드 로봇을 투입하기로 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BMW는 캘리포니아 소재 로봇업체인 피규어가 만든 휴머노이드 로봇을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스파턴버그 공장에 투입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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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망까지 90초 남았다" 지구종말시계가 경고하는 위험들은?

"멸망까지 90초 남았다" 지구종말시계가 경고하는 위험들은?

미국 핵과학자회(BSA)는 23일(현지시간) 지구 멸망까지 시간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지구 종말 시계’(Doomsday Clock·둠스데이 클락)의 초침을 작년과 같은 ‘90초’를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BSA는 2020년부터 100초 전으로 유지해 오다 지난해 90초로 당긴 바 있다.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핵 사용 우려가 고조된 데 따른 것이다. BSA는 올해 시계를 설정한 위험의 근거로 핵 위협, 기후 변화, 인공지능(AI)과 새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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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조 나트륨이온배터리 시장 열린다…"LFP보다 24% 저렴"

19조 나트륨이온배터리 시장 열린다…"LFP보다 24% 저렴"

기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보다도 값이 싼 나트륨이온 배터리의 시장 침투가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최대 24% 저렴한 가격을 무기로 2035년에는 연간 19조원의 시장을 형성할 것이란 전망이다. 24일 SNE리서치는 '나트륨이온 배터리(Sodium-ion Battery, SiB) 기술 개발 동향 및 시장 전망' 보고서에서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LFP 양극재 기준)의 가격 차이가 2035년 최대 24%까지 벌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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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모자의 난' 한미약품…임종윤·종훈 "모친과 특수관계 아냐" 공시

'모자의 난' 한미약품…임종윤·종훈 "모친과 특수관계 아냐" 공시

한미약품그룹과 OCI그룹의 통합에 대해 모친 송영숙 한미약품그룹 회장과 대립 중인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과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사장이 어머니 송 회장과의 지분 상 특수관계가 없다고 24일 공시했다. 양측의 대결이 격화하는 모습이다. 임종윤 사장과 임종훈 사장은 24일 "더 이상 송영숙(그 특수관계인 포함)과 특수관계인으로 볼 수 없다"며 송 회장 및 임주현 한미약품 사장과 분리된 내용의 한미사이언스에 대한 주식등의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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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생산' 바이오 연료, 연내 국내 주유소에서 팔린다

'국내 생산' 바이오 연료, 연내 국내 주유소에서 팔린다

폐식용유 등을 재활용해 만드는 바이오 연료의 법적 근거가 마련되면서 국내 정유·석유화학 기업들의 사업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정유사들이 생산설비 신설에 나서면서 당장 연내에 시중 주유소에 국내에서 생산한 바이오연료가 판매될 것으로 보인다. 24일 정유업계에 따르면 바이오 연료 도입을 위한 ‘석유 및 석유대체연료 사업법’ 개정안이 최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 따라 석유정제 공정에 ‘친환경 정제원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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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이우현 OCI 회장 "한미약품과 M&A는 통합 아닌 협력 모델"

이우현 OCI 회장 "한미약품과 M&A는 통합 아닌 협력 모델"

이우현 OCI그룹 회장이 한미약품그룹과의 인수합병(M&A)에 대해 "그룹 간 통합이 아닌 협력해 가는 모델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임종윤 한미약품 사장과 임종훈 한미정밀화학 대표 등 형제가 통합에 반발해 법적 대응에 나선 상황에서 한쪽이 일방적으로 흡수하는 화학적 통합이 아닌 상호 존중하는 물리적 결합이라는 점을 강조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 회장이 M&A 이후 구체적인 경영모델을 제시한 건 이번이 처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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