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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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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 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박나래 주사이모 "9시간 경찰 조사…이제 너희들 차례, 특히 한 남자"

연예인을 상대로 장기간 불법 의료 행위를 했다는 의혹을 받는 이른바 '주사이모' A씨가 경찰 조사를 받은 사실을 직접 공개했다. A씨는 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얼마 전 약 9시간 동안 조사를 받았다"고 밝히며 수사 상황을 전했다. 그는 "사실이 아닌 부분에 대해서는 분명히 아니라고 말씀드렸으며, 제가 부족했던 부분에 대해서는 잘못을 인정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사안을 계기로 개인적인 성찰의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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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랭킹 1위 알카라스 "테니스가 골프보다 어렵다"

세계랭킹 1위 알카라스 "테니스가 골프보다 어렵다"

역대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래머인 카를로스 알카라스(스페인)가 테니스와 골프 종목의 난이도를 비교했다. 알카라스는 5일(현지시간) 골프 선수인 브라이슨 디섐보(미국)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디섐보로부터 '테니스와 골프 중에 어떤 종목이 더 어렵냐'는 질문을 받았다. 그는 "즐기는 수준으로 배우기에는 테니스가 더 쉽다"면서도 "프로 선수가 돼서 세계랭킹 100위 안에 드는 수준을 비교하면 테니스가 더 어렵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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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소아성애자"…이정섭 감독,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김수현 소아성애자"…이정섭 감독,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 송치

영화 '리얼'의 초반 연출을 맡았다가 제작 과정에서 물러난 이정섭 감독이 배우 김수현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검찰에 넘겨진 것으로 알려졌다. 6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최근 이 감독을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송치했다. 이번 사건은 김수현 팬덤 연합이 문제를 제기하며 법적 대응에 나선 데서 시작된 것으로 전해졌다. 고발인 측은 이 감독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통해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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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과 소리가 따로"…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입과 소리가 따로"…머라이어 캐리, 올림픽 개막식 립싱크 논란

세계적인 팝 뮤지션 머라이어 캐리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개막식 무대 이후 립싱크 논란에 휩싸였다. 연합뉴스는 6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보도를 인용,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스타디움에서 열린 개막식에서 무대에 오른 캐리가 립싱크 의혹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날 총 300캐럿이 넘는 다이아몬드 장식 드레스와 모피코트를 입고 등장한 그는 이탈리아 국민가수 도메니코 모두뇨의 대표곡 '넬 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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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모 金" 피겨 차준환, 보그 최고 미남 선수 선정

"미모 金" 피겨 차준환, 보그 최고 미남 선수 선정

패션 잡지 보그 홍콩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남자 선수 가운데 차준환(서울시청) 한국 피겨 스케이팅 선수를 미남 선수 1위에 선정했다. 6일 보그 홍콩은 홈페이지에 '2026 밀라노 동계 올림픽/가장 잘생긴 남자 선수 13인 총정리'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세계 각국을 대표하는 가장 멋진 남자 운동선수를 살펴본다"며 비주얼과 실력을 겸비한 '미남 선수 순위'를 공개했다. 1위에 꼽힌 선수는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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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손 뗀 동계올림픽…밀라노 '금빛 레이스' 어디서 볼까

지상파 손 뗀 동계올림픽…밀라노 '금빛 레이스' 어디서 볼까

제25회 동계 올림픽이 5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와 코르티나담페초에서 막을 올린다. 이번 대회는 93개국에서 3500명의 선수가 참가해 16개 종목에서 116개 금메달을 놓고 격돌한다. 한국은 12개 종목에 71명의 선수를 파견해 메달 사냥에 나선다. 이번 대회는 방송 역사상 이례적으로 지상파 3사가 아닌 종합편성채널 JTBC가 단독 생중계한다. JTBC가 2019년 국제올림픽위원회(IOC)로부터 2032년까지의 중계권을 확보한 이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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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위험해" 금기의 기술…50년 만에 '백플립' 보란 듯 성공시킨 말리닌

"너무 위험해" 금기의 기술…50년 만에 '백플립' 보란 듯 성공시킨 말리닌

일리야 말리닌(22·미국)이 올림픽 무대에서 그동안 피겨계에서 금기시됐던 '백플립'(뒤 공중제비)을 선보였다. 말리닌은 8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단체전 남자 싱글 쇼트 프로그램에서 연기 막판 백플립을 화려하게 되살렸다. 그동안 백플립은 반세기 가까이 피겨스케이팅에서 '금지된 기술'이었다. 1976년 인스브루크 동계 올림픽에서 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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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 폰 알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

스위스 폰 알멘,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 주인공

스위스 알파인 스키 선수 프란요 폰 알멘이 동계올림픽에서 첫 금메달의 주인공이 됐다. 그는 7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보르미오의 스텔비오 스키 센터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남자 활강 경기에서 1분 51초 61의 기록으로 우승했다. 2001년생인 폰 알멘은 생애 첫 올림픽 경기를 금빛으로 장식했다. 2022년 베이징 대회 베아트 포이츠에 이어 2회 연속 스위스 선수가 정상에 올랐다. 폰 알멘은 2023년부터 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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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시용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회식도 불참…"선수 아닌 디바냐" 비판

과시용 전용기 인증샷 올리고 개회식도 불참…"선수 아닌 디바냐" 비판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출전한 스타 선수들의 일거수일투족이 화제다. 특히 네덜란드 스피드스케이팅 대표 유타 레이르담은 경기력뿐 아니라 사생활까지 주목받고 있다. 레이르담은 수많은 팔로워를 거느린 유튜버 출신 프로 복서 제이크 폴과 약혼해 '파워 인플루언서 커플'로 분류된다. AP는 8일(현지시간) 이들의 올림픽 현장 동선을 전하며, 이번 대회가 이들의 관심도를 더욱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도했다. 폴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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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정영석 예선 2연패

컬링 믹스더블의 김선영·정영석 조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예선에서 2연패에 빠졌다. 김선영·정영석 조는 5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의 코르티나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예선 두 번째 경기에서 이탈리아의 스테파니아 콘스탄티니·아모스 모사네르 조에 4-8로 졌다. 앞서 김선영·정영석 조는 예선 첫 번째 경기에서도 스웨덴의 '친남매 조' 이사벨라 브라노·라스무스 브라노에게 3-10으로 완패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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