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Dim영역
이전
2025.09.04
다음
1
"소득·재산 상관없이 신청"…55세부터 매월 나눠받는 사망보험금 '세금폭탄' 피하려면[실전재테크]

"소득·재산 상관없이 신청"…55세부터 매월 나눠받는 사망보험금 '세금폭탄' 피하려면

10월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제도가 도입된다. 본인 사망 후 가족에게 지급되던 종신보험이 생전에 연금처럼 받을 수 있는 길이 열리는 것이다. 다만 종신보험 종류와 가입조건, 연금수령 방식 등을 꼼꼼히 체크하지 않으면 손해를 볼 수도 있어 유의해야 한다. 사망보험금, 죽기 전 연금처럼 받는다금융위원회는 지난 7월 회의를 열고 10월 중 5개 생명보험사(삼성·한화·교보·신한·KB)부터 사망보험금 유동화 계약을 시행하

2
"간호조무사는 잘리지 않는 무적의 직업"…22~25세 청년들, AI에 직격타

"간호조무사는 잘리지 않는 무적의 직업"…22~25세 청년들, AI에 직격타

인공지능(AI) 산업 발전으로 가장 타격을 크게 입은 연령대는 22~25세 청년층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28일(현지시간) 미국 CNBC 방송은 스탠퍼드대학교에서 진행된 연구를 인용해 고객 서비스, 회계, 소프트웨어 개발 분야 등 AI 기술에 노출이 두드러진 직업군 종사자 가운데 22~25세 고용률이 2022년 이후 13% 줄어 가장 큰 영향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AI 노출도 낮은 직업은 고용률 증가해당 논문은 미국 최대 고용정보업체

3
교통비 '확' 깎는다…"5만원도 안 내고 한 달 무제한" 파격 지원 나선 서울시

교통비 '확' 깎는다…"5만원도 안 내고 한 달 무제한" 파격 지원 나선 서울시

서울시가 청소년을 대상으로 기후동행카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함께 한강버스 정식 출항을 앞두고 시민 편의를 위한 '한강버스 무제한' 전용 카드도 출시하기로 했다. 31일 서울시는 내달 14일부터 기후동행카드 맞춤형 할인 확대와 함께 한강버스 신규 권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청소년·다자녀 부모·저소득층을 대상으로 기후동행카드 할인 혜택을 선보인다. 이용 요금은 약 4만~5만원 수준으로, 최대 할인폭이 약

4
"세금으로 직장인 밥값 지원이 맞나"…점심 만원짜리를 '8000원'에?

"세금으로 직장인 밥값 지원이 맞나"…점심 만원짜리를 '8000원'에?

정부가 추진하는 직장인 밥값 지원 정책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세금을 들여 직장인들의 식비를 지원해주는 것에 대한 의문과 함께 식당이 음식 가격을 올릴 것이라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30일 정부가 발표한 2026년 예산안을 보면 농림축산식품부는 내년부터 '직장인 든든한 한끼'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해당 사업에는 79억원을 들여 인구 감소 지역 소재 중소기업 근로자 5만4000명에게 월 4만원 상당의 식비를 지

5
정부 "벼랑 끝 소상공인에 10조원 지원한다"

정부 "벼랑 끝 소상공인에 10조원 지원한다"

정부가 경기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에게 10조원 규모의 자금을 특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소상공인의 금융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서 개인사업자 대출 갈아타기 서비스를 도입하고 금리인하요구권도 활성화한다. 은행권도 소상공인의 폐업지원대환대출 지원대상을 확대하고 저금리 철거지원금 지원 대출도 신설한다. 대출금리 및 보증료 우대하는 소상공인 더드림 패키지 신설금융위원회는 3일 오전 서울 여의도 소상

6
"빵 너무 비싸졌네" 했는데 "안 남아요" 울상…하루 10집씩 문 닫는다 [빵값의 비밀]

"빵 너무 비싸졌네" 했는데 "안 남아요" 울상…하루 10집씩 문 닫는다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7
"태어나보니 계좌에 1억"…0세 금수저 지난해 734명

"태어나보니 계좌에 1억"…0세 금수저 지난해 734명

태어난 지 채 1년도 안 된 아기들이 평균 1억원에 가까운 재산을 물려받은 사례가 지난해 700건 넘게 집계됐다. 4일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박성훈 국민의힘 의원이 국세청에서 제출받은 증여세 결정 자료에 따르면 2024년 기준 0세 아기에게 이뤄진 증여는 734건으로 총 671억원 규모였다. 1인당 평균 9141만원에 달하는 셈이다. 이는 전년(636건·615억원) 대비 건수는 98건, 증여 재산가액은 56억원 증가한 수치다. 0세 증여

8
"최태원 액자 공구하실 분" 1억 성과급에 난리난 SK하이닉스…삼성직원은 '분노 폭발'

"최태원 액자 공구하실 분" 1억 성과급에 난리난 SK하이닉스…삼성직원은 '분노 폭발'

SK하이닉스가 역대급 성과급 내용을 담은 임금협상을 타결하면서 업계 전반이 술렁이고 있다. 회사 내부는 축제 분위기지만, 경쟁사 삼성에선 상대적 박탈감과 불만을 호소하는 목소리가 터져 나오고 있다. 하이닉스가 사실상 '상한 없는 성과급'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면서 협상 시즌을 앞둔 다른 기업에도 적잖은 파장이 예상된다."충성" "최태원 액자 걸자"…사내 분위기 '들썩' 지난 1일 SK하이닉스 노사가 도출한 잠정합의안에

9
"저렴한 게 신기하잖아요"…'990원 소금빵' 논란에도 소비자는 환호[르포]

"저렴한 게 신기하잖아요"…'990원 소금빵' 논란에도 소비자는 환호

편집자주통계청이 발표하는 소비자물가 동향에 따르면 지난 5월 가공식품 물가가 4.1%(전년 동기 대비) 오를 동안 빵 물가는 6.4%나 상승했다. 빵 소비자물가지수는 138.48로 기준 연도인 2020년(100)과 비교할 때 5년간 38.48% 올랐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간식인 떡볶이, 치킨보다도 더 가파르게 올랐다. 빵은 한때 누구나 즐기던 간식이었지만 지금은 선뜻 고르기 어려운 가격이 됐다. 어쩌다 한국의 빵값은 계속 가파르게 오르게

10
[단독]카카오페이손보, 1000억원 유상증자 나선다

카카오페이손보, 1000억원 유상증자 나선다

카카오페이손해보험이 자본 건전성을 강화하고 장기적인 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해 1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다. 2일 아시아경제 취재를 종합하면 카카오페이손보는 신주 2000만주를 발행하는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실시해 총 1000억원 규모의 자본을 확충할 방침이다. 유상증자는 100% 주주사인 카카오페이가 전액 출자한다. 이번 유상증자로 카카오페이손보의 자본금은 2000억원에서 3000억원으로 증가한다. 카카오페이

top버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