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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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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으로 3670억 번 한국인 부자…정체는 걸그룹 광팬?

코인으로 3670억 번 한국인 부자…정체는 걸그룹 광팬?

가상자산 선물투자로 글로벌 수익률 4위를 달성한 한국 국적의 억만장자가 평가수익 3600억원을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13일 해외 가상자산 거래소 '비트멕스' 선물 투자자 수익률 최상위 랭킹에는 'aoa'라는 이용자가 등록됐다. 총이익(total profit) 기준 3670BTC(비트코인), 14일 오전 기준 1BTC는 한화 1억원을 돌파한 상태이므로 최소 3600억원 넘는 수익을 거둔 셈이다. 비트멕스 리스트에 오른 글로벌 사용자 중 4위에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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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금반지가 옆집은 30만원 싸네…모르고 사면 '호갱'되는 곳

같은 금반지가 옆집은 30만원 싸네…모르고 사면 '호갱'되는 곳

지난 13일 오전, 골목마다 귀금속 매장이 줄지어 들어선 서울 종로구 주얼리 타운은 커플 반지를 맞추려는 젊은 연인부터 장신구를 구매하러 온 중장년층 등 귀금속을 보러온 사람들로 북적였다. 이곳 상인들에게 한 돈(3.75g)짜리 돌 반지 가격을 물으니 계산기를 두드린 후 가격을 보여줬다. 일반적인 돌 반지였음에도 업체마다 부르는 가격은 제각각이었다. 이날 주얼리 타운에 입점한 귀금속 업체 12곳을 돌아본 결과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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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좀 더주세요" 말에 식당 사장님 표정 왜 달라졌나 했더니

"김 좀 더주세요" 말에 식당 사장님 표정 왜 달라졌나 했더니

한국 김의 인기가 해외에서 높아지면서 품귀 현상까지 빚고 있다. 올해 김값은 전년 대비 41% 폭등했다. '검은 반도체'라는 별명까지 생길 만큼 수출엔 성공했지만, 밥상 물가에는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18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농산물유통정보를 보면, 마른김 1속(100장)의 중도매인 판매가격은 지난 15일 기준 9300원을 돌파했다. 전년 같은 날보다 41% 증가한 수치이며, 평년가와 비교하면 48.8% 폭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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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 관리비 수천만원 횡령…급여 '셀프 인상'한 60대 실형

아파트 관리비 수천만원 횡령…급여 '셀프 인상'한 60대 실형

아파트 관리비 지출을 관리하며 책정된 급여보다 많은 금액을 인출해 소비한 6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16일 춘천지법 형사3단독 박성민 부장판사는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씨(69)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A씨는 2018년 2월부터 2022년 7월까지 홍천군 한 아파트 자치관리위원회에서 관리비 지출 관리 업무를 담당하던 중 책정된 급여보다 많은 돈을 인출해 소비하고, 계단청소비 등을 구실로 총 3000여만원을 빼돌린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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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 따라잡는다' 한국에 돈 쏟아붓는 알리, 배송전쟁 방아쇠

'로켓 따라잡는다' 한국에 돈 쏟아붓는 알리, 배송전쟁 방아쇠

중국 e커머스 플랫폼 알리익스프레스가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 1조원이 넘는 투자를 계획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안으로 우리나라에 축구장 25개를 합쳐놓은 규모의 물류센터를 짓는다는 계획인데, 초저가 전략으로 한국 e커머스 시장을 잠식 중인 알리가 대규모 물류센터를 갖추면 배송기간을 훨씬 앞당길 것으로 전망된다. 14일 관련 업계 등에 따르면 알리의 모기업인 알리바바는 한국 사업을 확대를 위해 3년간 11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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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갈때 돈 더 챙기세요…지자체들, 숙박세 도입·인상 러시

일본 갈때 돈 더 챙기세요…지자체들, 숙박세 도입·인상 러시

스키 여행지로 유명한 일본 홋카이도 니세코가 오는 11월부터 1박당 최고 2000엔(약 1만8000원)의 숙박세를 받는다고 밝혔다.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은 마쓰모토 다케아키 총무상이 전날 홋카이도 기초지자체인 니세코초가 숙박료에 따라 하루에 1인당 100∼2000엔(약 890∼1만8000원)의 숙박세를 신설하는 방안에 동의했다고 보도했다.앞서 니세코초 의회는 지난해 12월 관광객 증가에 대응해 숙박세 도입에 관한 조례를 만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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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신의직장' 공공기관 男 7400만원 벌때, 女 6000만원 받았다[K인구전략]

'신의직장' 공공기관 男 7400만원 벌때, 女 6000만원 받았다[K인구전략]

‘신의 직장’으로 불리는 공공기관에서도 지난해 남녀 직원의 임금 격차가 많게는 50%를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 직원이 100만원 벌 때 여성 직원은 50만원도 못 번 셈이다. 공공기관 전체로 범위를 넓혀봐도 성별 임금격차는 최근 5년간 평균 약 20%로 나타났다. 1인당 평균보수액은 남성 7392만원, 여성 5985만원이었다. 임원을 제외한 정규직만 놓고 본 결과다. 18일 아시아경제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전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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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족 늘어 햄버거 안먹으면 어떡하지?…맥도날드 CFO "위기상황"

집밥족 늘어 햄버거 안먹으면 어떡하지?…맥도날드 CFO "위기상황"

이안 보든 맥도날드 최고재무관리자(CFO)가 주 소비계층이 패스트푸드 매장 이용을 줄이고 집에서 요리하기 시작했다며 맥도날드 경영환경 악화를 우려했다. 가뜩이나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 간 교전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중동지역 매출 성장세도 크게 꺾인 맥도날드는 인플레이션 장기화로 소비 위축을 가장 우려하고 있다. 13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보든 CFO는 투자자 콘퍼런스에 참석해 "지금은 소비자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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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루노 마스, 공연계약 카지노에 670억 도박빚"…카지노측 "말도 안돼"

"브루노 마스, 공연계약 카지노에 670억 도박빚"…카지노측 "말도 안돼"

세계적인 팝스타 브루노 마스가 도박에 빠져 수백억원 규모의 빚을 지고 있다는 근황이 전해져 충격을 준 가운데, 해당 카지노 측에서 "모든 소문은 거짓"이라며 반박했다. 뉴스네이션 등 외신은 지난 14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카지노 업계에 정통한 소식통을 인용해 “현재 브루노 마스가 MGM 그랜드 카지노에 5000만달러(약 669억원)의 도박 빚을 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소식통은 “사실상 MGM이 브루노를 소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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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해운사 세금 깎아주는 ‘톤세제’ 일몰 연장한다

해운사 세금 깎아주는 ‘톤세제’ 일몰 연장한다

해운사에 세금을 깎아주는 법인세 특례제도인 '톤세제'가 올해 말 일몰을 앞둔 가운데, 기획재정부는 톤세제 일몰을 연장하기로 했다. 주요 해운 강국들이 시행 중인 글로벌 제도인 만큼 한국만 톤세제를 일몰시키는 것은 국제적인 표준과 맞지 않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15일 관계 부처에 따르면 기재부는 톤세제 일몰을 연장하는 방향으로 논의하고 있다. 톤세제는 주요 해운 강국들이 운영하는 글로벌 제도이기 때문에,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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