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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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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국에서 전염 시작" 전세계 비상 걸렸다…치료제도 없다는 '이 전염병'

"또 중국에서 전염 시작" 전세계 비상 걸렸다…치료제도 없다는 '이 전염병'

중국 남부에서 급속히 확산 중인 모기 매개 전염병 치쿤구니야 열병이 타이완에도 유입된 것으로 알려졌다. 8일(현지시간) 타이완 매체 중앙통신사는 중부에 거주하는 40대 여성이 치쿤구니야 열병에 감염됐다고 보도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이는 중국 본토와 직접 연관된 타이완 첫 유입 사례다. 이 여성은 지난달 중국 광둥성 포산·선전을 방문했을 때 모기에 물렸고, 귀국 뒤 다음날 발열과 발진, 관절통 증상을 보여 입원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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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기 아까워 에어컨 켜고 한 '이 행동'…단 3분 만에 목숨 잃을 수 있다

냉기 아까워 에어컨 켜고 한 '이 행동'…단 3분 만에 목숨 잃을 수 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많은 가정에서 에어컨을 켜두고 창문을 닫은 채 생활하고 있다. 외부의 후덥지근한 공기를 차단하기 위한 조치지만, 밀폐된 환경에서 고기 굽기나 장시간 조리 등으로 불완전 연소가 발생하면 일산화탄소 중독 위험이 높아진다. 일산화탄소는 탄소가 포함된 연료가 불완전 연소되면서 발생하는 가스로, 색이나 냄새, 맛, 자극성이 없어 감지하기 어렵다. 보일러나 숯불, 가스레인지 등 일상적인 조리도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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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화들짝' 놀란 태국

"불륜대국이라니 믿을 수 없어"…의외의 결과에 '화들짝' 놀란 태국

태국이 전 세계에서 배우자의 불륜 비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약 51% 수준으로 전체의 절반을 넘으면서 상위 20개 국가 중 아시아에서 유일하게 순위에 올랐다. 5일(현지시간) 태국 카오소드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베드바이블, 인사이더 몽키 등에서 각국의 부부간 불륜율을 조사한 결과 태국이 가장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불륜을 인정한 사람의 비율은 전체의 51%로, 2위인 덴마크(46%)와도 큰 차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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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상 상관 없어요, 99만원에 구해요"…'품절대란' 부른 '90년대 대유행템'

"색상 상관 없어요, 99만원에 구해요"…'품절대란' 부른 '90년대 대유행템'

1990년대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던 장난감 다마고치가 최근 MZ(밀레니얼+Z)세대 사이에서 다시 인기다. 과거 다마고치 게임을 즐겼던 밀레니얼 세대에게는 어릴 적 추억을 불러일으키고, 이 제품을 경험해 보지 못한 Z세대(1990년대 중후반부터 2010년대 초반생)에게는 새로운 경험으로 다가오기 때문이다. 최근 반다이남코코리아는 다마고치 시리즈 최신작 '다마고치 파라다이스'를 선보였다. 지난달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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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수령액 4826만여원…월급이 연봉급" 믿기지 않는 SK하이닉스 월급명세서

"실수령액 4826만여원…월급이 연봉급" 믿기지 않는 SK하이닉스 월급명세서

'대학생이 가장 일하고 싶은 기업' 1위로 꼽힌 SK하이닉스의 급여명세서가 공개돼 화제다. 최근 SK하이닉스 직원이 한 인터넷 커뮤니티에서 자신의 1월 급여명세서를 공개했다. 이 직원의 총 지급액은 5689만여원으로, 세금·4대 보험 등 각종 공제액 759만여원과 저축·상환액 103만여원을 제외한 실수령액이 약 4800만원이다. 이 가운데 기본 월급이 약 580만원으로 기본급 295만7000원, 고정시간외수당 50만7000원, 업적급 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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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몬이 따로 없네"…이혼 재산분할 중 남은 '닭 1마리' 나눈 판사의 지혜

"솔로몬이 따로 없네"…이혼 재산분할 중 남은 '닭 1마리' 나눈 판사의 지혜

중국 남서부 시골의 한 부부가 이혼 소송 중에 닭 29마리를 놓고 분쟁에 휩싸였다. 이에 판사는 "각자 절반인 14마리씩 나눠 갖고 나머지는 한 마리는 '작별 식사'로 같이 먹고 헤어지라"는 명판결(?)을 했다. 9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보도에 따르면 중국 쓰촨성 한 마을에 사는 여성 투씨와 남편 양씨는 최근 이혼을 신청했다. 이들 부부의 주 수입원은 축산업이었으며, 양씨는 가끔 잡일을 하기도 했다. 이들은 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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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통 크게 넣었다가 남은 돈 2300억…빈 살만도 물린 포스코이앤씨

1조 통 크게 넣었다가 남은 돈 2300억…빈 살만도 물린 포스코이앤씨

무함마드 빈 살만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가 이끄는 사우디 국부펀드(PIF)가 포스코이앤씨에 투자한 지 10년 만에 지분가치가 1조원 넘게 증발한 것으로 나타났다. 건설업계 불황 속 실적 악화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이재명 대통령이 건설면허 취소 검토까지 지시하면서 소액주주의 불안도 한껏 치솟았다. 시장에서는 "PIF조차 손실을 피하지 못한 대표적 투자 실패 케이스"라는 평가가 나온다. PIF는 운용자산(AUM)이 925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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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혈압 환자에 1만보는 시간낭비?…'짧고 빠르게' 더 효과적

고혈압 환자에 1만보는 시간낭비?…'짧고 빠르게' 더 효과적

고혈압 환자가 하루 1만보 이하로 걷더라도 빠르게 걸으면 심혈관 질환 위험을 크게 낮출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11일 호주 시드니대 이매뉴얼 스타마타키스 교수 연구팀이 최근 유럽 예방심장학 저널(EJPC)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고혈압 환자 3만6000여명을 분석한 결과 하루 2300보를 기준으로 매일 1000보씩 더 걸었을 때 주요 심혈관계 사건(MACE) 발생 위험이 최대 1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는 영국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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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삼겹살 불판에 구더기 득실"…해외서 난리나더니 "한국 아니냐" 불똥

한국식 고기구기(K-BBQ)를 판매하는 한 식당의 불판 가장자리에서 구더기가 기어 다니는 영상이 틱톡에 올라와 논란이 일고 있다. 영상 속 장면이 한국 현지 식당에서 촬영된 것처럼 오해를 낳으면서 한식 이미지를 훼손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11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해당 영상이 뒤늦게 확산하고 있다. 7초 분량의 짧은 영상에는 고기가 구워지는 불판 가장자리에서 흰색 구더기 한 마리가 꿈틀거리는 모습이 고스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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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별 뒤 20년간 나혼자 살아'…의학계도 놀란 80대 노인 HIV 감염

'사별 뒤 20년간 나혼자 살아'…의학계도 놀란 80대 노인 HIV 감염

국내 에이즈(HIV/AIDS) 감염자 중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는 연령대는 20-39세다. 특히 외국인 감염자가 이 연령대에서 상당한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2023년 통계를 보면, 이 연령대의 내국인 감염자는 총 478명, 외국인 감염자는 166명으로 에이즈 감염자 전체에서 가장 많은 감염 사례가 집중된 연령대였다. 이 가운데 80대 노인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HIV)' 감염 판정을 받아 의학계가 주목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80세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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