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500원일 때 5000만원 투자한 남친"…현재는
1비트코인 시세가 500원이었을 때 전 재산을 털어 5000만원을 투자한 '남친'은 어떻게 됐을까.최근 한 온라인커뮤니티에서는 '일 안하고 가상화폐로 일확천금만 노리는 남친'이라는 제목의 글이 화제로 떠올랐다. 2011년 작성된 이 글은 결혼을 약속한 남자친구가 전 재산을 다 털어서 10만비트코인 5000만원어치를 샀다는 내용이다. 당시 1비트코인의 시세는 500원이었다고 한다. 게시자는 "10년 안에 자기는 대한민국에서 가장 큰
장 막고 배에 '찌꺼기' 가득차게 한 '제철 과일'
감을 많이 먹었다 장에 음식물 찌꺼기가 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베트남 50대 여성 A(59)씨는 결국 장폐색 진단을 받았다. 헬스조선은 지난 20일(현지시간) 베트남 매체 자딘 닷 베트남에 소개된 이 여성의 사연을 소개했다. A씨는 갑자기 배에 가스가 차고 통증을 느꼈다. 몸에 열이 오르고 오심과 구토 증상을 보여 닌빈성 종합병원을 찾았다. 검사 결과 그는 음식물 찌꺼기로 인한 '장폐색증' 진단을 받았다. 장폐색(Intes
"이게 뭐야"…휴대폰 확대해보니 벌레가 득실득실 '경악'
현대인들이 온종일 손으로 만지고 심지어 얼굴에 가져다 대기도 하는 스마트폰에 수많은 진드기가 살고 있다는 증거 영상이 공유돼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영국 온라인 매체 래드바이블은 '침대 위에 놓은 휴대전화를 당장 치우세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 영상은 휴대전화를 현미경으로 확대해본 모습을 담고 있다. 영상을 보면 스피커 틈새 작은 구멍에 맨눈으로 보이지 않았던 먼지가 가득 쌓여
"임신 뉴스 보도되길"…정우성 계정 댓글, 악플인줄 알았더니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의 사이에서 득남한 가운데 일주일 전 득남 소식을 예언한 한 누리꾼의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쓰려고 하니 떨린다"면서 "그렇지만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조금은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 용기를 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24
유언장 없으면 '꿀꺽'…국가가 가져간 유산 10년 새 1만3775% 폭증
요즘 홀로 사는 노인이 급증하고 있다. 인구 고령화와 이·비혼 증가 등 영향으로 홀로 사는 노인이 증가하는 가운데 무연고 사망자의 상속 재산에 대한 사후 처리 제도를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 법정 상속인이 없으면 고인이 남긴 재산은 일정한 절차를 거쳐 국고로 귀속된다. 최근 10년간(2014~2023년) 국고로 귀속 무연고 사망자의 재산이 121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1일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결혼하면 300억, 안 하면 7억…정우성 혼외자 선택은 재산분할 리스크 때문"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 혼외자를 낳고도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혼 시 '재산분할' 때문일 수 있다는 법조계의 주장이 나왔다. 25일 안세훈 변호사(법무법인 정향)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정우성이 욕을 먹더라도 결혼하지 않은 건 당연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안 변호사는 "보통 혼외자가 생기면 1번 결혼하는 방식, 2번 결혼하지 않고 양육비만 보내주는 방식으로 책임을 진다"며 "결혼하면 욕 안
115조원어치 거대 금광 발견했다…주가 오르고 난리난 '이 회사'
중국 후난성에서 매장량 300t 규모의 거대한 금광이 발견됐다. 탐사 지역을 확대하면 예상 매장량이 1000t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면서, 총평가액은 11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25일 중국 경제매체 재련사 등을 인용해 후난성의 금광 개발업체인 후난골드가 전날 후난성 왕구 금광 지하 2000m 깊이에서 40개 이상의 금맥을 발견한 사실을 공시했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핵심 탐사지역에서 현재까지 발견된 매장
인천 신축 아파트서 수상한 알갱이가…시공사-입주자 공방
준공을 앞둔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혹파리의 탈피 흔적으로 추정되는 알갱이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불거졌다. 입주 예정자와 시공사 간 갈등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인천시 부평구 모 신축 오피스텔에선 혹파리 관련 민원 수십건이 구청에 접수됐다. 민원 대부분은 오피스텔 입주 예정자들이 보냈는데, 이들은 지난달 말 사전점검 과정에서 혹파리의 탈피 흔적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
"매일 같은 음식 먹고, 같은 옷 입었다"…15년간 '선택 없는 삶' 산 남자
15년간 매일 똑같은 식단을 섭취하고 똑같은 옷을 입는다는 일본 남성의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다. 이 남성은 세계적인 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의 생활방식을 접하고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TBS 방송에서 소개된 키타 고(38)에 대해 보도했다. 키타가 이같은 생활방식을 고수하게 된 계기는 15년 전 첫 취업이었다. 그는 직장에서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마주쳐야
샤워하다 소변 봐도 괜찮다?…의사들 "생산적인 멀티태스킹"
비밀이 아닌 비밀이 하나 있다. 많은 사람이 샤워하다 오줌을 누는 것이다. 샤워하는 물이나 오줌이나 모두 배수구로 흘러가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도 있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샤워하다 소변 보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미 CNN은 "의사들은 샤워 중에 오줌을 누는 것은 괜찮다고 말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뇨기과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