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뉴스 보도되길"…정우성 계정 댓글, 악플인줄 알았더니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의 사이에서 득남한 가운데 일주일 전 득남 소식을 예언한 한 누리꾼의 댓글이 재조명되고 있다. 앞서 문가비는 지난 22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나 혼자만의 이야기가 아닌 한 아이의 엄마가 되어 이런 글을 공개적으로 쓰려고 하니 떨린다"면서 "그렇지만 이제는 한 아이의 엄마로서 조금은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아가기 위해 용기를 냈다"며 출산 소식을 알렸다. 이후 24
"결혼하면 300억, 안 하면 7억…정우성 혼외자 선택은 재산분할 리스크 때문"
배우 정우성(51)이 모델 문가비(35)와 혼외자를 낳고도 결혼하지 않은 것에 대해 이혼 시 '재산분할' 때문일 수 있다는 법조계의 주장이 나왔다. 25일 안세훈 변호사(법무법인 정향)는 유튜브에 올린 영상에서 "정우성이 욕을 먹더라도 결혼하지 않은 건 당연한 선택"이라며 이같이 주장했다. 안 변호사는 "보통 혼외자가 생기면 1번 결혼하는 방식, 2번 결혼하지 않고 양육비만 보내주는 방식으로 책임을 진다"며 "결혼하면 욕 안
"걔는 싱겁다는 말할 날 오지 않겠나"…정우성, 과거 19금 발언 소환
배우 정우성과 모델 문가비 사이에 혼외자가 태어난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정우성의 20년 전 발언이 재조명되고 있다. 정우성은 2004년 배우 손예진과 함께 출연한 '내 머리속의 지우개' 개봉 후 한 패션 잡지와 인터뷰를 진행한 바 있다. 당시 정우성은 '여배우들은 당신을 가까이에서 관찰할 수 있고 말도 건넬 수 있는데, 외모뿐 아니라 내적 매력도 상당한가 보다'라는 기자의 질문을 받자 "난 내가 어떤 내적 매력을 풍기는지
샤워하다 소변 봐도 괜찮다?…의사들 "생산적인 멀티태스킹"
비밀이 아닌 비밀이 하나 있다. 많은 사람이 샤워하다 오줌을 누는 것이다. 샤워하는 물이나 오줌이나 모두 배수구로 흘러가기 때문에 신경 쓰지 않는 사람도 있고 비위생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다. 샤워하다 소변 보는 사람들에게 ‘희소식’이 전해졌다. 26일(현지시간) 미 CNN은 "의사들은 샤워 중에 오줌을 누는 것은 괜찮다고 말한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비뇨기과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남성과 여성 모두에
115조원어치 거대 금광 발견했다…주가 오르고 난리난 '이 회사'
중국 후난성에서 매장량 300t 규모의 거대한 금광이 발견됐다. 탐사 지역을 확대하면 예상 매장량이 1000t을 넘어설 것으로 추정되면서, 총평가액은 115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연합뉴스는 25일 중국 경제매체 재련사 등을 인용해 후난성의 금광 개발업체인 후난골드가 전날 후난성 왕구 금광 지하 2000m 깊이에서 40개 이상의 금맥을 발견한 사실을 공시했다고 전했다. 이 업체는 "핵심 탐사지역에서 현재까지 발견된 매장
인천 신축 아파트서 수상한 알갱이가…시공사-입주자 공방
준공을 앞둔 인천의 한 오피스텔에서 혹파리의 탈피 흔적으로 추정되는 알갱이가 발견됐다는 주장이 나와 논란이 불거졌다. 입주 예정자와 시공사 간 갈등은 더 깊어질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26일 인천시 부평구 모 신축 오피스텔에선 혹파리 관련 민원 수십건이 구청에 접수됐다. 민원 대부분은 오피스텔 입주 예정자들이 보냈는데, 이들은 지난달 말 사전점검 과정에서 혹파리의 탈피 흔적으로 의심되는 물질이 발견
20대 여성 손톱에 생긴 '마세라티' 로고…"발견 즉시 병원 찾아야"
중국에서 한 20대 여성의 손톱에 '마세라티' 로고와 비슷한 돌기가 생겨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이런 증상을 발견하면 즉시 병원에 가야 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26일 소후닷컴 등 중국 매체에 따르면 중국 항저우의 24세 여성 샨샨은 손톱에 생긴 작은 돌기가 커져 병원을 찾았다. 손톱 뿌리 부분에서 삼지창 모양으로 돋은 돌기는 고급 자동차 브랜드 '마세라티'의 상징적인 로고와 비슷했다. 검사 결과 피부과 전문의는 샨샨의
"매일 같은 음식 먹고, 같은 옷 입었다"…15년간 '선택 없는 삶' 산 남자
15년간 매일 똑같은 식단을 섭취하고 똑같은 옷을 입는다는 일본 남성의 이야기가 알려져 화제다. 이 남성은 세계적인 야구선수 스즈키 이치로의 생활방식을 접하고 감명을 받았다고 밝혔다. 14일(현지시각)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일본 TBS 방송에서 소개된 키타 고(38)에 대해 보도했다. 키타가 이같은 생활방식을 고수하게 된 계기는 15년 전 첫 취업이었다. 그는 직장에서 수없이 많은 선택의 순간들을 마주쳐야
"하루 3시간 일하고 월 600만원"…자격증도 필요없다는 '직업'
하루 3시간만 일해도 일당으로 22만원을 받아 갈 수 있는 직업이 소개돼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 '별별별 스튜디오'에는 '곰방'이라는 일에 도전한 아이돌 그룹 빅스 멤버 켄의 모습이 공개됐다. 곰방은 사람이 직접 벽돌, 시멘트, 나무, 합판 등 자재를 등에 지거나 어깨에 메고 옮기는 일로 ‘양중’이라고도 부른다.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고 자재 무게는 약 20~60kg 수준으로 노동 강
"문가비가 키우는 정우성 아들, 양육비는 기본…상속도 받아"
모델 문가비가 배우 정우성의 혼외자를 낳은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변호사가 양육권, 상속비 등에 관한 법적 의견을 내놓았다. 연예기자 출신 유튜버 이진호는 25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연예뒤통령 이진호'에 '책임감 있는 아버지. 양육비 얼마나 될까? 정우성, 문가비와 혼외자 갈등 왜?'라는 제목의 영상을 올렸다. 해당 영상 속 이진호는 양소영 변호사(법무법인 숭인)와 전화 인터뷰를 진행, 혼외자의 양육비와 상속권 등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