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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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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시사쇼][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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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2배 먹으러 간다"…100억 들고 홍콩까지 간 '불개미'

"삼전·하이닉스 2배 먹으러 간다"…100억 들고 홍콩까지 간 '불개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연일 최고가 행진을 이어가자, 국내 투자자들의 관심은 홍콩 증시로 쏠리고 있다. 국내에서는 제공되지 않는 2배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단 3거래일 만에 100억 원 이상 사들이며 수익 극대화를 노리는 '원정 투자'가 나타나고 있다. 9일 한국예탁결제원 증권정보포털(SEIBro) 자료에 따르면, 지난 7일 기준 국내 투자자들은 홍콩 상장 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레버리지 ETF에 총 703만 7428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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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 직결된 문제"…꽃다발 등장에 불편한 기색

"생계 직결된 문제"…꽃다발 등장에 불편한 기색

최근 연말 방송사 시상식에서 생화 대신 장난감 꽃다발이 사용된 것과 관련해 화훼 업계가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했다. 지난 9일 전국 화원 단체인 한국화원협회(회장 배정구)는 입장문을 통해 "장난감 꽃다발 사용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으로 어려움을 겪는 화훼 농가와 화원 종사자들에게 또 다른 상처를 줬다"며 "자칫 생화 꽃다발이 비효율적이고 단점이 많은 것처럼 인식되게 할 우려가 있다"고 밝혔다. 문제가 된 사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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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부터 주문 가능에 '멈칫'…"혼자예요" 외우는 일본인들[혼자도되나요]①

2인부터 주문 가능에 '멈칫'…"혼자예요" 외우는 일본인들①

편집자주1인 가구 800만 시대다. 한국의 1인가구 비중은 전체 가구의 36%로 일본(34%) 보다 높지만, 혼자 사는 사람들을 위한 서비스는 부족하다는 평가가 많다. 우리는 어떻게 변화를 준비해야 할까. 1인가구 증가에 일찌감치 대비해온 옆 나라 일본의 다양한 서비스들을 통해 우리가 시도하지 못한 것들에 대해 알아보고자 한다. "감자탕은 2인부터 주문 가능하니 먹고 싶다면 뼈해장국을 골라라" "중국집이나 분식집, 대학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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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 안 내려…백악관 "위법 나와도 대안 많다"

美 대법원, 트럼프 상호관세 판결 안 내려…백악관 "위법 나와도 대안 많다"

미국 연방대법원이 9일(현지시간)로 예상됐던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상호관세' 정책의 위법성 여부에 대한 판결을 내리지 않았다. 대법원은 앞서 지난 6일 법원 홈페이지를 통해 9일 주요 사건에 대한 결정을 발표할 수 있다고 예고했다. 관례에 따라 구체적인 사건명은 공개하지 않았으나, 현지 언론은 트럼프 대통령의 관세 정책에 대한 판단이 나올 것으로 전망했다. 하지만 예상과는 달리 이날 관련 결정은 나오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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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인성이 그런줄 몰라"…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만" 설전

홍준표 "인성이 그런줄 몰라"…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만" 설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사이에 두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홍 전 시장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의힘을 망친 윤석열과 한동훈을 단호하게 응징하지 않는다면 그 당은 미래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은 20~21대 대선후보 경선에서 패한 뒤 이 모든 것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의 이른바 정치검찰, 검찰 용병 세력 탓이라며 이들의 퇴출을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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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기자의 마운자로 체험기…투약 중단 그 이후 [마운자로 리포트]⑥

93㎏기자의 마운자로 체험기…투약 중단 그 이후 ⑥

편집자주의료계 난제였던 비만 치료의 길이 열리고 있다. 포만감 유지와 식욕 억제에 영향을 주는 GLP-1(글루카곤 유사 펩타이드 1형) 계열 치료제의 등장 덕이다. 최근 국내에 출시된 '마운자로'는 GIP(위 억제성 폴리펩타이드)와 GLP-1 이중 작용제로 기존 치료제 대비 더 높은 체중감량 효과와 당뇨·MASH(대사이상 간질환) 등 복합 대사질환 치료제로서의 진화를 보여주고 있다. 다만, 치료제가 단순 미용 목적으로 오남용되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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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인증 통과했다고 믿었는데…" 지하철서 보조배터리 또 폭발

"안전 인증 통과했다고 믿었는데…" 지하철서 보조배터리 또 폭발

중국 상하이 지하철에서 한 남성이 주머니에 넣어둔 보조배터리에서 갑작스러운 발화로 불길에 휩싸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신속한 진화로 대형 피해는 막았지만, 중국산 보조배터리 안전성 논란이 다시 불거지고 있다. 5일 상하이 서역 15호선 지하철에서 발생한 사고는 에스컬레이터를 이용하던 남성의 재킷 주머니에서 시작됐다. CCTV 영상에는 외투에 불이 붙은 채 에스컬레이터를 내려오는 남성과 주변 승객들이 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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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살아있습니다" 외쳐도 서류엔 '사망'…매년 90명 고달픈 부활 소송

"저 살아있습니다" 외쳐도 서류엔 '사망'…매년 90명 고달픈 부활 소송

60대 남성 A씨는 2021년 코로나19 유행 당시 정부 재난지원금을 신청하기 위해 행정복지센터를 찾았다가 청천벽력 같은 소리를 들었다. 그는 서류상으로 오래전 사망 처리된 사람이었기 때문이다. A씨는 1980년대 말 가족을 떠나 수십 년간 거리에서 생활했었다. 각종 공문서를 확보해 법원에 실종선고 취소를 청구해야 했지만 절차는 개인이 감당하기 어려울 만큼 복잡했다. 결국 A씨는 민간 지원단체의 도움을 받아 소송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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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세 차익만 874억원…이승엽이 날린 빌딩 투자 홈런

시세 차익만 874억원…이승엽이 날린 빌딩 투자 홈런

두산 베어스 전 감독인 이승엽 현 요미우리 자이언츠 코치가 16년 전 매입한 성수동 빌딩의 시세가 3배 이상 폭등해 천문학적인 시세차익을 거둔 것으로 확인됐다. 15일 부동산 업계 및 밸류맵 등에 따르면 이승엽 전 감독 소유의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빌딩의 추정 시세는 지난달 기준 1167억 원에 달한다. 2009년 매입 당시 가격이 293억 원이었음을 고려하면, 단순 시세 차익만 무려 874억 원에 이르는 셈이다. 이 전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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