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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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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시사쇼][배우자 열전]②

"아내는 연상…원더우먼 같았다" 유산·가난 속에서 함께 버틴 박홍근 의원 '인생 최고의 반석' [배우자 열전]②

■ 방송 : 아시아경제 '소종섭의 시사쇼'(월~금, 오후 4~5시)■ 진행 : 소종섭 정치스페셜리스트 ■ 연출 : 박수민 PD편집자주6·3 지방선거의 해가 열렸다. 여야 후보자들의 출마가 이어지고 있다. 후보자들이 누구인지, 어떤 정책을 내세우는지와 함께 배우자는 어떤 인물인가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소종섭의 시사쇼'는 출마(또는 출마 예상) 후보자 배우자에 대해 알아보는 '배우자 열전'을 시작한다. ①문혜정(정원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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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준표 "인성이 그런줄 몰라"…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만" 설전

홍준표 "인성이 그런줄 몰라"…배현진 "돼지 눈엔 돼지만" 설전

홍준표 전 대구시장과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를 사이에 두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 홍 전 시장은 9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국민의힘을 망친 윤석열과 한동훈을 단호하게 응징하지 않는다면 그 당은 미래가 없다"라고 강조했다. 홍 전 시장은 20~21대 대선후보 경선에서 패한 뒤 이 모든 것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한 전 대표의 이른바 정치검찰, 검찰 용병 세력 탓이라며 이들의 퇴출을 요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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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무인기 도발" 주장에 軍 "사실 아냐"…靑 NSC 소집(종합)

北 "무인기 도발" 주장에 軍 "사실 아냐"…靑 NSC 소집(종합)

북한이 한국이 지난해 9월과 이달 4일 무인기를 침투시켰다고 주장하며 위협 수위를 높였지만, 우리 군은 해당 주장이 사실이 아니라고 전면 부인했다. 정부는 즉각 국가안전보장회의(NSC)를 소집해 대응에 나섰다. 10일 조선중앙통신에 따르면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했다'는 제목의 성명에서, 지난 4일과 지난해 9월 한국 무인기를 전자공격으로 격추했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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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총리 "국제정세 엄중…한일 우호·협력 강화해야"

日총리 "국제정세 엄중…한일 우호·협력 강화해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일본을 방문한 한국 국회 의원들에게 "경제안보를 포함해 국제정세가 엄중해지는 상황에서 한일 간 우호·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다카이치 총리는 9일 도쿄 총리 관저에서 한일의원연맹과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소속 여야 의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고 한일의원연맹이 10일 보도자료를 통해 밝혔다. 이날 다카이치 총리는 초당파 의원 연맹을 중심으로 한 의회 교류의 지속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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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호중, 의성 산불 관련 "가용 장비·인력 모두 투입…조기 진화 총력"

윤호중, 의성 산불 관련 "가용 장비·인력 모두 투입…조기 진화 총력"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10일 경북 의성군 의성읍 비봉리에서 발생한 산불과 관련해 상황판단회의를 개최하고 "산림청과 소방청, 경상북도, 의성군 등에서는 가용할 수 있는 모든 장비와 인력을 신속히 투입해 산불 조기 진화에 총력을 기울이라"고 지시했다. 이어 윤 장관은 "특히 산불 영향이 우려되는 지역의 주민을 신속히 대피시키고, 선제적으로 방화선을 구축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우선으로 조치하라"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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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씩 줄게" 돈으로 설득 나선 美…그린란드 "모욕적 발상"

"1.5억씩 줄게" 돈으로 설득 나선 美…그린란드 "모욕적 발상"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덴마크 자치령 그린란드를 미국 영향권에 두기 위한 방안으로 현지 주민 전원에게 거액의 현금을 지급하는 구상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그린란드 내부에서는 "우리는 거래 대상이 아니다"라는 반발이 확산되고 있으며, 미국의 접근을 모욕적으로 받아들이는 여론도 적지 않다. 현지 주요 외신은 8일(현지시간) 백악관 내부 사정에 정통한 복수의 관계자를 인용해, 트럼프 행정부가 약 5만7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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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청장 5000만원, 시의원 3000만원…공천헌금에 시세 있다?

구청장 5000만원, 시의원 3000만원…공천헌금에 시세 있다?

정치권 일각에서 '공천헌금'을 받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금품 전달의 악습에 이목이 쏠린다. 10일 연합뉴스는 전·현직 지방의원들을 만난 결과, 지역구 국회의원이나 지역위원장(당협위원장)에게 공천을 바라며 금품을 전달하는 악습이 남아있다는 증언을 들었다고 보도했다. 거대 양당을 넘나들며 활동한 서울 A 구의원은 국회의원 지역구 활동을 위해 돈을 대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국회의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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北 "韓, 인천 강화 무인기 또 침투"…비행경로 공개하며 대가 경고

北 "韓, 인천 강화 무인기 또 침투"…비행경로 공개하며 대가 경고

북한이 작년 9월과 지난 4일 한국 무인기가 북한 영공을 침입해 이를 강제 추락시켰다고 주장하며 이에 대한 대가를 치르게 될 것이라고 10일 밝혔다. 조선인민군 총참모부 대변인은 이날 조선중앙통신에 '한국은 무인기에 의한 주권침해 도발을 또다시 감행한 데 대하여 대가를 각오해야 한다'는 제목의 성명을 게재하며 이같이 밝혔다. 대변인은 "지난 1월 4일 국경 대공 감시 근무를 수행하던 우리 구분대들은 인천시 강화군 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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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규백 "계엄 악몽 엊그제인데…北 무인기 침투 주장 사실 아냐"

안규백 "계엄 악몽 엊그제인데…北 무인기 침투 주장 사실 아냐"

북한이 한국의 무인기 침투를 주장하며 위협 수위를 높인 데 대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전혀 사실이 아니며, 우리 군이 보유·운용하는 기종도 아니다"라고 강하게 부인했다. 국방부 역시 북한이 지목한 날짜에 무인기 운용 사실이 없다고 밝혔다. 안 장관은 10일 "계엄의 악몽이 엊그제인데 무슨 무인기를 보냈겠느냐"며 "해당 날짜에 드론작전사령부와 지상작전사령부, 해병대사령부 모두 비행훈련을 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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軍, 무인기 침투 北주장에 "해당 기체 없어…민간 철저히 조사"

軍, 무인기 침투 北주장에 "해당 기체 없어…민간 철저히 조사"

국방부는 한국이 무인기를 또다시 침투시켰다는 북한의 주장에 대해 우리 군의 연관성을 부인하면서 민간 무인기일 가능성을 철저히 조사하겠다고 10일 밝혔다. 김홍철 국방정책실장은 이날 '무인기 관련 북 총참모부 성명에 대한 국방부 입장'을 발표하고, "1차 조사결과, 우리 군은 해당 무인기를 보유하고 있지 않으며 북한이 발표한 일자의 해당 시간대에 무인기를 운용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앞서 북한은 이날 조선인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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