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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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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된 아이폰 삽니다"…젊은층 사로잡은 구형 아이폰의 매력

"10년 된 아이폰 삽니다"…젊은층 사로잡은 구형 아이폰의 매력

젊은층을 중심으로 출시한지 오래된 구형 아이폰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다. 최신 기종과 비교해 배터리 성능과 카메라 화소 수가 떨어지지만 감성 사진을 찍는데 좋다는 평가가 많아 구형 아이폰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최근 e커머스 플랫폼 에이블리에선 '아이폰6S', '아이폰7', '아이폰SE 1세대' 등의 거래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다. 이들 기종은 각각 2015년 9월, 2016년 10월, 2016년 3월에 출시됐으나, 현재도 10만원대 초중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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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영화 출연했던 배우도 당했다…'태국 자유여행' 납치 피해 속출

유명 영화 출연했던 배우도 당했다…'태국 자유여행' 납치 피해 속출

중국 배우 왕싱이 최근 태국에서 인신매매 조직에 납치됐다가 미얀마에서 구출된 가운데 대만인 8명도 '태국 자유여행'이라는 말에 속아 납치되는 사건이 발생했다. 25일 홍콩 성도일보 보도에 따르면 대만 남녀 8명은 지난달 초 대만 북부에 사는 주모씨로부터 '태국 무료여행'이라는 솔깃한 제안을 받았다. 방콕은행에 계좌를 개설하면 7만∼10만대만달러(약 300만∼437만원)를 수수료로 받고 태국 여행을 공짜로 할 수 있다는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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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양자 대결 초접전…오세훈·홍준표, 이재명과 41% 동률

대선 양자 대결 초접전…오세훈·홍준표, 이재명과 41% 동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오세훈 서울시장, 홍준표 대구시장의 가상 양자 대결에서 초접전을 보였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YTN이 여론조사기관 엠브레인리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22일부터 이틀간 전국 유권자 1003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5일 발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차기 대선 가상 양자 대결 구도에서 이재명 대표와 오세훈 시장이 각각 41% 동률을 기록했다. 이 대표와 홍 시장 역시 같은 수치로 초접전 양상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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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개방 철회한 스타벅스, 이번엔 정리해고 예고 "부진 극복 위해"

화장실 개방 철회한 스타벅스, 이번엔 정리해고 예고 "부진 극복 위해"

스타벅스가 매출 부진 극복과 수익성 개선을 위한 감원을 예고했다고 23일(현지시각) 미국 현지 언론 폭스비즈니스가 보도했다. 브라이언 니콜 스타벅스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직원들에게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지를 보냈다. 스타벅스 웹사이트를 통해서도 감원을 예고했다. 그는 "미래를 위해 지원조직을 분명히 하는 작업을 최근 시작했다. 안타깝게도 향후 해고 및 지원팀 축소가 있을 것으로 본다"며 3월 초까지 변동사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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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 연휴에만 22억 넘게 팔았다…호두과자 제친 휴게소 인기 메뉴

명절 연휴에만 22억 넘게 팔았다…호두과자 제친 휴게소 인기 메뉴

지난해 추석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최대 매출을 올린 음식은 아메리카노 커피로 나타났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한국도로공사로부터 받은 자료를 25일 공개했다. 자료에 따르면 아메리카노 커피는 작년 추석 연휴(9월14~18일) 22억7400만원어치가 팔려 매출 1위를 기록했다. 2위는 19억8400만원어치가 팔린 호두과자였다. 이어 우동(19억5900만원), 완제품 커피음료(18억8100만원), 돈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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檢, 尹 구속기간 연장 '재신청'…불허했던 법원, 이번엔 다를까

檢, 尹 구속기간 연장 '재신청'…불허했던 법원, 이번엔 다를까

검찰이 윤석열 대통령의 구속 기간을 연장해달라고 재차 법원에 신청했다. 재신청은 전날 법원이 연장 불허 결정을 내린 이후 약 4시간 만에 이뤄졌으며, 검찰은 구속기간 연장 사유를 더욱 보강했다. 검찰은 '수사의 공정성을 담보하기 위한 목적으로 수사와 기소를 분리하고 이를 수사처와 검찰청 사이에도 적용하는 공수처법 제26조의 규정 취지' 등을 근거로 구속 기간 연장을 불허한 법원의 판단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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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尹구속기간 연장 불허…與 "즉각 석방해야", 野 "구속기소해야"(종합)

법원, 尹구속기간 연장 불허…與 "즉각 석방해야", 野 "구속기소해야"(종합)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기간 연장을 불허를 한 것과 관련해 여야는 상반된 입장을 내놨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을 즉각 수사해야 한다는 입장을 내놓은 반면 민주당 등 야당은 구속기한 내 검찰이 구속하라고 요청했다. 국민의힘은 24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이 윤석열 대통령 구속기간 연장을 불허를 한 것과 관련해 "윤 대통령을 즉각 석방하고, 적법 절차에 따라 불구속 상태에서 적법한 수사를 다시 진행할 것을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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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 30억 넘자 가격도 껑충…MZ 사로잡은 '이것' 中서 되팔이도 기승

조회수 30억 넘자 가격도 껑충…MZ 사로잡은 '이것' 中서 되팔이도 기승

최근 중국 젊은이들 사이에 크리스털 팔찌가 패션 아이템으로 주목받으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시나경제와 환구망 등 중국 현지 매체는 "새해가 시작되면서 크리스털 팔찌가 젊은이들의 새로운 패션아이템으로 자리 잡아 가격이 2년 전보다 두 배 넘게 올랐다"고 보도했다. 중국 젊은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중국판 인스타그램 샤오훙수에서는 '크리스털'이라는 키워드가 포함된 주제 글의 검색 건수가 23억건에 달한다. 중국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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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상 준비 도와주실 분·강아지 봐주실 분"…이색 명절 구인·구직

"차례상 준비 도와주실 분·강아지 봐주실 분"…이색 명절 구인·구직

긴 설 연휴 기간에 특색 있는 구인·구직이 이뤄지고 있다. 연휴를 대비해 일손을 구하는 자영업자뿐 아니라 명절맞이 집 안 청소, 음식 준비 등을 도와줄 사람을 구하는 공고도 올라왔다. 25일 지역생활 커뮤니티 '당근'의 '이웃알바' 공고를 보면 '설날 준비 도와주실 분'을 구하는 글이 이어지고 있다. 시급은 1만원부터 3만원까지 다양하다. 설 전날 각종 가사 노동을 도와줄 사람, 명절 음식을 만들 사람 등 이웃 간 도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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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으로 몸살…건립 750주년 암스테르담·'희년' 바티칸의 고민

관광객으로 몸살…건립 750주년 암스테르담·'희년' 바티칸의 고민

올해 도시 건립 750주년이 되는 네덜란드 수도 암스테르담이 대규모 행사들을 앞두고 있어 올해 수천만명의 관광객이 다녀갈 '오버투어리즘(Overtourism)' 대표 도시로 떠오르고 있다. 가톨릭교에서 25년마다 순례자들의 죄를 사해준다는 '희년(Jubilee)'을 맞은 로마 바티칸도 수천만명의 순례객들이 몰려들 것으로 전망된다. 상주인구 대비 너무 많은 관광객이 몰려들어 주민들이 고통을 겪게되는 과잉관광, 즉 오버투어리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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