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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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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장 9일 설 연휴…백화점·마트·쇼핑몰 휴무일 '총정리'

최장 9일 설 연휴…백화점·마트·쇼핑몰 휴무일 '총정리'

최장 9일간의 설 연휴. 제수용품을 마련하거나 명절 선물 준비 등을 위해 백화점과 쇼핑몰, 대형마트 등을 찾아 쇼핑 나들이를 계획하는 이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전국의 점포별로 연휴 기간 문을 열지 않거나 일자별로 영업시간을 단축하는 곳이 있어 사전에 휴무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2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백화점과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은 연휴 기간 점포별로 이틀씩 휴무에 들어간다. 롯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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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7→70달러 10배 '껑충'…롤러코스터 트럼프 밈코인 뭐길래

하루만에 7→70달러 10배 '껑충'…롤러코스터 트럼프 밈코인 뭐길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취임 이후 그가 직접 띄운 밈(meme) 코인 오피셜트럼프($TRUMP)가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 7달러짜리 코인이 70달러로 10배 급등하는 데 걸린 시간은 단 하루. 반대로 가격이 반토막 나는 데 걸린 시간도 11시간에 불과했다. 오피셜트럼프는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전인 지난 17일 "유일한 공식 트럼프 코인"이라고 소개하며 세상에 공개한 밈코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차남 에릭이 수석 부회장을 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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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힐, 김아림 후원 계약

메디힐, 김아림 후원 계약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 메디힐이 김아림을 후원한다. 지난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롯데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김아림과 후원 계약을 했다고 24일 밝혔다. 김아림은 다음주 개막전인 힐튼 그랜드 배케이션스 토너먼트 오브 챔피언스부터 메디힐 로고를 달고 등판한다. 그는 "여러가지로 힘들고 어려운 시기에 메디힐 골프단의 새로운 일원으로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최선을 다해 준비한 시즌인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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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안정 체감 힘들어"...정부가 배추 풀면 설 물가 잡힐까

"가격 안정 체감 힘들어"...정부가 배추 풀면 설 물가 잡힐까

설 연휴를 앞두고 배추, 무 등 식자재값이 폭등하자 정부가 공공비축분을 시장에 공급했다. 정부는 매년 국민이 즐겨 먹는 채소나 곡물을 일정량 비축하며, 명절 기간 수요가 치솟을 때 시장에 방출한다. 공공비축제가 시행된 지 벌써 20년이 지나가고 있지만, 정부의 비축분 공급이 '먹거리 물가'에 미치는 영향에 대해선 의견이 분분하다. 왜 우리는 비축제의 혜택을 체감하기 힘들까. 정부 물량 풀었는데 왜 체감 힘들까 공공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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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까지 오를 것"…주유소 기름값 15주째 상승

"설 연휴까지 오를 것"…주유소 기름값 15주째 상승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의 주간 평균 가격이 15주 연속 동반 상승했다. 고환율 기조와 지속적인 유가 상승 흐름이 맞물린 영향으로 보인다. 25일 한국석유공사 유가 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넷째 주(19∼23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는 직전 주 대비 L당 20.1원 상승한 1726.2원을 기록했다. 가격이 가장 높은 지역은 서울이다. 직전 주보다 26.7원 상승한 1800.5원을 달성했다. 서울 휘발유 평균 가격이 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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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뱃돈 신권으로 챙기세요"…은행권, 설 연휴 이동점포 운영

"새뱃돈 신권으로 챙기세요"…은행권, 설 연휴 이동점포 운영

바쁜 일상에 미처 신권을 준비하지 못했더라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은행권은 설 명절 연휴 기간 중 소비자들의 편의를 위해 고속도로 등 전국 각지에서 이동점포를 운영할 예정이다. 이곳에서는 신권 교환은 물론 계좌이체, 통장정리 등 간단한 은행 업무도 처리할 수 있다. 25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시중 11개 은행은 설 연휴 기간 입·출금 및 신권 교환이 가능한 11개 이동점포를, 고속도로 휴게소 등에서 환전 및 송금 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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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산금리 인상효과 축소…주담대 금리 5개월 만에 내렸다

가산금리 인상효과 축소…주담대 금리 5개월 만에 내렸다

주택담보대출(주담대) 금리가 5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이달 들어 일부 은행이 가산금리를 인하하고 있어 향후에도 가계대출금리가 완만한 하락세를 보일 것이라는 전망이다. 한국은행이 24일 발표한 '2024년 12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대출금리(신규취급액 기준)는 연 4.64%로 전월 대비 0.12%포인트 하락했다. 대출금리는 지난해 9월(4.62%) 이후 4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다. 가계대출 금리(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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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공휴일 영향…한은, 설 전 화폐공급 8.8%↑

임시공휴일 영향…한은, 설 전 화폐공급 8.8%↑

한국은행이 설 연휴를 앞두고 약 5조1000억원의 화폐를 금융기관에 공급했다. 24일 한국은행이 발표한 '2024년 설 전 화폐공급 실적'에 따르면 한은이 설 연휴 전 10영업일(1월13일~24일) 동안 금융기관에 공급한 화폐는 5조638억원이다. 공급 화폐는 발행액에서 환수액을 뺀 순발행액을 의미한다. 공급 규모는 지난해 설 연휴 때보다 4077억원(8.8%) 늘었다. 한은 관계자는 "27일이 임시공휴일로 지정되면서 설 연휴기간이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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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재부 예산·세제 인사 쏠림 막는다…인사기준 개편 나서[관가 in]

기재부 예산·세제 인사 쏠림 막는다…인사기준 개편 나서

기획재정부가 사무관 이하 정기 인사 기준을 전면 개편하기로 했다. 현행 시스템이 예산·세제·국제금융 등 선호 실·국으로의 인사 쏠림과 과열 경쟁을 촉진해 지나친 사기 저하를 일으키고 있다는 판단에서다. 기재부는 저연차 사무관은 2년 단위의 순환 배치를 의무화하고, 고연차 사무관은 1급이 직접 선발하는 구조로 시스템을 바꾸기로 했다. 이에 대해 내부에서는 혼란스럽다는 반응이 많다. 과열 경쟁 방지를 위한 취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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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동시각]민생살리기, 꼭 지역화폐여야 하나

민생살리기, 꼭 지역화폐여야 하나

지역화폐법에 대한 지방자치단체들의 인식은 더불어민주당의 기대와 다르다. 지역사랑상품권 운영에 필요한 재정을 국가가 책임지겠다는 것인데도 경제 부작용을 우려한다. 이들은 코로나19 시기인 2020년 뿌려진 재난지원금 14조원이 골목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못했다는 점을 알고 있다. 특정 지역이 아닌 전국에 지역화폐가 뿌려질 경우 효과는 상쇄할 것이라는 조세재정연구원의 분석도 있다. 그럼에도 지역화폐에 대한 국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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