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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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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장 하라고요? 싫은데요"…승진 싫다는 그들의 '본심' [청춘보고서]

"팀장 하라고요? 싫은데요"…승진 싫다는 그들의 '본심'

영국 Z세대 사이에서 '의도적 언보싱(Conscious unbossing)' 트렌드가 확산하고 있다. 이는 중간관리직으로의 승진을 회피하려는 경향을 뜻한다. 과거 빠른 승진을 원하던 분위기와는 달리 최근 워라밸(일과 생활의 균형)의 중요성이 대두되면서 오히려 천천히 승진하고자 하는 욕구가 늘어난 것이다. 또 승진을 한다 해도 금전적 보상이 적은 경우가 많아 최대한 승진을 미루려는 이들도 나온다.승진 회피하는 Z세대…"스트레스 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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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지원 "'사람 죽었냐'는 말도, 3일 내내 울었다"…'펫로스 증후군' 뭐길래

은지원 "'사람 죽었냐'는 말도, 3일 내내 울었다"…'펫로스 증후군' 뭐길래

가수 은지원이 반려견을 떠나보낸 경험을 털어놓은 가운데 '펫로스 증후군'에 주목이 쏠린다. 12일 방송된 KBS 2TV '동물은 훌륭하다' 3화 말미에서 펫로스 증후군과 관련한 내용이 다뤄졌다. 길게는 십수 년 기른 반려견과 이별을 앞둔 영상 등이 공개됐는데, 이를 지켜보던 방송인 서장훈은 "우리 개도 지금 저런다"며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른다"라고 밝혔다. 이를 보던 은지원도 "우리 개도 지금…"이라며 말을 보탰다. 영상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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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이미 토착화했다"…'제2의 에이즈'로 불리는 이 병의 실체

"국내에 이미 토착화했다"…'제2의 에이즈'로 불리는 이 병의 실체

라임병은 북미 지역의 풍토병으로 알려졌지만, 국내 감염자가 대폭 늘어나 라임병 매개 진드기가 이미 국내에 토착화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연합뉴스는 13일 질병관리청을 인용해 지난해 국내 라임병 환자가 국내 감염자 36명, 해외 유입 환자 8명, 감염 경로 불명 환자 1명 등 총 45명이라고 보도했다. 국내에서는 2012년 첫 라임병 감염자가 확인된 이후 2019년 23명, 2020년 18명, 2021년 8명, 2022년 22명 등의 환자가 나온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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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둘째딸의 이색 결혼식…"첫 순서로 묵념하겠습니다"

최태원 둘째딸의 이색 결혼식…"첫 순서로 묵념하겠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의 차녀인 민정씨가 미국인 해병대 장교와 국제결혼을 올렸다. 13일 재계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최 회장의 차녀 민정씨는 서울 광진구 그랜드워커힐호텔 비스타홀에서 케빈 황씨와 화촉을 밝혔다. 신랑과 신부가 차례로 식장에 입장했으며 민정씨는 아버지 최 회장의 손을 잡지 않고 혼자 식장에 들어선 것으로 알려졌다. 주례는 따로 없었고, 신랑과 신부의 지인이 나란히 사회를 맡아 각각 한국어와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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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얼하니 중독성 있어서 마셨는데…" 마라탕 국물, 중국서는 안 먹는 이유[中돋보기]

"얼얼하니 중독성 있어서 마셨는데…" 마라탕 국물, 중국서는 안 먹는 이유

마라탕과 훠궈는 중국에서 한국으로 들어온 대표적인 요리 중 하나지만 양국의 먹는 방식은 조금 다르다. 국물요리가 발달한 한국에서는 마라탕과 훠궈의 국물까지 먹는 편이지만, 중국에서는 잘 먹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중국의 마라탕과 훠궈 요리에서 국물은 재료를 데치는 용도로 주로 쓰이고 국물을 먹지 않다보니 염분, 조미료, 지방함량이 훨씬 높기 때문에 건강상 먹기 어렵다는 것이다. 이에비해 현지화가 많이 이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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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안 낳으려던 '한강'…마음 돌린 남편의 한마디

아이 안 낳으려던 '한강'…마음 돌린 남편의 한마디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수상한 소설가 한강(54) 작가의 지난 일화들이 재조명받고 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자녀 계획이 없던 한강이 남편의 한마디에 아이를 낳기로 결심한 계기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3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애 안 낳으려고 했던 한강 작가가 설득된 말'이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이 글에는 2000년 문학동네 여름호에 실린 한강의 자전소설 '침묵'의 일부 내용이 함께 올라와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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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수가 뭐길래"…허리케인 한복판서 생중계한 美 스트리머

"조회수가 뭐길래"…허리케인 한복판서 생중계한 美 스트리머

지난주 초강력 허리케인 밀턴이 미국 남동부 플로리다주를 강타한 가운데 한 온라인 방송 스트리머가 대피 경보를 무시하고 야외에서 생방송을 진행해 논란이 되고 있다. 12일(현지시간) 영국 BBC 방송은 허리케인 밀턴이 상륙한 지난 9일 미국의 스트리머 마이크 스몰스 주니어는 플로리다주 탬파시에서 에어 매트리스 하나와 우산, 라면 한 봉지를 들고 밖으로 나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고 보도했다. 그는 강풍이 불고 폭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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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택시서 듣고 나도 모르게 눈물" 한강을 울렸던 이 노래 '차트 역주행'

"택시서 듣고 나도 모르게 눈물" 한강을 울렸던 이 노래 '차트 역주행'

노벨 문학상의 영예를 안은 소설가 한강이 과거에 언급한 노래가 차트에서 뒤늦게 역주행을 하고 있다. 남매 듀오 악뮤(AKMU)가 2019년 발매한 노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다. 13일 국내 음원 플랫폼 멜론에 따르면 악동뮤지션의 노래 '어떻게 이별까지 사랑하겠어, 널 사랑하는 거지'는 한강의 노벨문학상 수상 소식이 알려진 10일부터 일간 차트에서 역주행을 시작했다. 지난 2019년 발매된 이 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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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해 보여 말릴 수 없었다" 3개월 시한부 판정 숨기고 활동한 할매래퍼

"행복해 보여 말릴 수 없었다" 3개월 시한부 판정 숨기고 활동한 할매래퍼

할매 래퍼 그룹으로 이름을 알린 ‘수니와칠공주’ 서무석(87) 할머니가 암 투병 사실을 숨기고 지난 9개월 동안 활동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서 할머니는 현재 위중한 상태다. 경북 칠곡군은 서 할머니가 지난 1월 대구의 한 대학병원에서 림프종 혈액암 3기 판정을 받고 3개월 이상 생존하기 힘들다는 진단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고 13일 밝혔다. 지난해 8월 그룹 활동을 시작한 지 5개월 만이다. 수니와칠공주는 지난해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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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 노벨상 수상" 가장 먼저 안 그 사람…금빛 초상화의 비밀

"한강 노벨상 수상" 가장 먼저 안 그 사람…금빛 초상화의 비밀

한국인 최초로 노벨문학상을 받은 한강(54) 작가의 수상 소식이 전해지면서 수상 소식과 동시에 등장한 그림에도 주목이 쏠렸다. 12일 작가 홈페이지와 여러 외신 등에 따르면 수상자의 초상화를 그린 작가는 스웨덴 화가 니클라스 엘메헤드다. 엘메헤드는 2012년부터 노벨상 수상자 초상화를 도맡아 그려왔다. 공식 발표에 앞서 초상화를 그릴 시간이 필요하기에, 엘메헤드는 노벨상 수상자를 미리 아는 몇 안 되는 인물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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