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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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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세영, 귀화가 좋은 선택"…韓 배드민턴갈등에 中 누리꾼들 '설레발'

"안세영, 귀화가 좋은 선택"…韓 배드민턴갈등에 中 누리꾼들 '설레발'

2024 파리올림픽 여자 배드민턴 단식에서 금메달을 딴 안세영(22·삼성생명)이 대한배드민턴협회를 상대로 불만을 드러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중국 누리꾼들이 이 상황을 다룬 관련 기사를 공유하며 안세영을 향해 '중국 귀화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는 반응을 내놓고 있다. 12일 웨이보 등 중국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는 안세영과 관련된 내용의 게시물이 확산하고 있다.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에서는 '안세영이 배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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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라이트 논란' 일파만파…김구 증손자 "용산 자체가 밀정"

'뉴라이트 논란' 일파만파…김구 증손자 "용산 자체가 밀정"

정부가 이른바 뉴라이트 논란에 휩싸인 김형석 독립기념관장 임명을 강행한 뒤 파장이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있다. 야권과 독립운동가 후손으로 구성된 광복회, 시민단체들의 비난은 일제히 국책기관장 인사에서 줄줄이 ‘뉴라이트’ 성향의 인물을 중용하는 대통령실로 향하고 있다. 백범 김구 선생의 증손자인 김용만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용산(대통령실) 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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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카이 지진' 터지면 420만명 집에 못가"…日 떠는 이유 있었네

"'난카이 지진' 터지면 420만명 집에 못가"…日 떠는 이유 있었네

지난 8일(현지시간) 일본 규슈 남부 미야자키현 히나타나카에서 규모 7.1의 강진이 발생하면서, 일명 '난카이 대지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만일 지진이 현실화할 경우 일본 대도시 거주자 420만명은 당일 집에 돌아갈 수 없게 될 가능성도 제기됐다. 11일 일본 경제 매체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정부가 2019년에 발표한 '난카이 해곡 대지진 피해 분석' 결과를 인용 보도했다. 닛케이가 조사한 바에 따르면, 만일 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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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0원 내고 1분 만에 처방 끝"…휴가철 다이어트 주사 남용 우려

"4500원 내고 1분 만에 처방 끝"…휴가철 다이어트 주사 남용 우려

"삭센다 사용해봤나요? 혼자 주사만 놓을 수 있으면 별문제 없어요." 한 비대면 진료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다이어트 주사 처방을 의뢰하자 담당 의사가 전화로 답했다. 키와 몸무게를 말하자 "사용 설명서대로 하면 된다"며 처방전을 발급해줬다. 처방까지 걸린 시간은 단 1분, 발행 금액은 4500원이었다. 부작용은 없는지 묻자 "대체로 문제가 없다"는 답변이 돌아왔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날씬한 몸매를 만들기 위해 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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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합 끝나고 화 많이 났다"…박혜정, 용상 3차 벨트도 못 차고 입장한 이유

"시합 끝나고 화 많이 났다"…박혜정, 용상 3차 벨트도 못 차고 입장한 이유

‘포스트 장미란’ 박혜정(20·고양시청)이 첫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목에 건 가운데, 용상 마지막 3차 시기에서 준비되지 않은 모습으로 급하게 경기장에 입장하게 된 배경이 알려졌다. 코치진의 실수로 경기 시간을 10여초 남기고 경기대에 오른 박혜정은 경기 후 "용상 3차 때 아쉬움이 크다"고 토로했다. 11일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 6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여자 81㎏ 이상급 경기에서 박혜정은 인상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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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인 12만원에 농어·도미 4점씩…정상인가요?"

"2인 12만원에 농어·도미 4점씩…정상인가요?"

전북 지역 한 횟집에서 ‘12만원을 내고 밑반찬 수준의 회만 받았다'고 주장하는 글이 올라왔다. 지난 11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전북지역의 한 강이 보이는 횟집에 다녀온 후기를 공유했다. 이곳의 대표적인 밥상메뉴는 1인당 6만원, 2인이 12만원을 시켰다. 메뉴는 밑반찬을 포함해 해산물 3종과 활어, 새우장, 백합구이 찜, 백합죽, 백합 모둠 탕이 함께 나온다. A씨는 "농어 4점, 도미 4점, 멍게, 해삼, 주꾸미 정도가 왔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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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벌 부인까지 나섰다…2036 올림픽 유치 진심인 인도[파리올림픽]

재벌 부인까지 나섰다…2036 올림픽 유치 진심인 인도

'아시아 최고 갑부' 무케시 암바니 인도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 회장의 아내인 니타 암바니가 2024 파리올림픽 현장 곳곳을 누비며 눈길을 끌었다. 인도가 2036 하계올림픽 유치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 중 하나인 그가 파리 시내에 인도하우스를 만들고 '홍보대사'를 자처했다. AP통신,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에 따르면 니타 암바니는 지난 6일 파리 시내 인도하우스에서 사격 종목에서 동메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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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꼰대희'에 3500만원 건넸다…유튜브에 수천만원 쏟는 지자체

'꼰대희'에 3500만원 건넸다…유튜브에 수천만원 쏟는 지자체

지방자치단체들이 유튜브에 푹 빠졌다. 일명 '충주맨'으로 불리는 충주시 공식 유튜브가 화제를 불러일으키자 너도나도 지역 알리기에 여념이 없는 모습이다. 일부 유명 유튜버들의 협찬 영상이나 유튜브 광고를 만드는 데 수천만원의 예산을 쓰거나, 자체 채널 구독자 수를 매월 집계하며 홍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유튜브는 지역 홍보를 위한 효과적인 수단일까, 아니면 국민의 혈세가 애먼 곳에 쓰이고 있다고 봐야 할까. 충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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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전 대표 부인 김혜경 '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 연기돼

이재명 전 대표 부인 김혜경 '선거법 위반' 사건 1심 선고 연기돼

2021년 더불어민주당 대통령후보 경선 과정에서 전·현직 민주당 국회의원의 배우자 등에게 식사를 제공한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이재명 전 민주당 대표의 배우자 김혜경씨에 대한 1심 선고가 연기됐다. 수원지법 형사13부(부장판사 박정호)는 12일 김씨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변론재개 결정을 내리고 오는 22일 오전 10시 공판준비기일을 열기로 했다. 애초 이번 재판은 지난달 25일 결심공판을 마쳤고, 13일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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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폐 사과하려 했지만"…세 아들 둔 日 국민여동생, 불륜 또 터지자

"민폐 사과하려 했지만"…세 아들 둔 日 국민여동생, 불륜 또 터지자

1990년대부터 2000년대 초까지 아시아의 스타로 떠올랐던 일본 배우 히로스에 료코(44)가 역대 두 번째 '불륜 스캔들' 이후 심정을 고백했다. 일본 월간지 '문예춘추'는 최근 히로스에 료코와 나눈 인터뷰 내용을 공개했다. 앞서 히로스에 료코는 지난해 유명 셰프와의 불륜 사실을 인정하고, 전 남편 캔들 준과 이혼해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그는 당시 '불륜 소동'에 대해 "걱정과 민폐를 끼쳐 사과하고 싶었다"라며 "처음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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