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20년 단짝' 김원희 "사회복지사 됐다…뇌전증 투병 동생 덕"
배우 겸 방송인 김원희가 사회복지사 자격증을 취득한 이유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유재석의 20년 지기 절친인 방송인 김원희가 출연했다. 이날 유재석은 김원희의 결혼식에서 사회 봤던 일을 떠올리며 "그때는 체계가 안 잡혀있을 때다. 취재진하고 모든 분이 식장 안으로 들어왔다"고 말했다. 이에 김원희는 "저를 마지막으로 다 비공개 결혼식을 했다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유재석
"어릴때 엄마라 부른 사람만 4명, 계부는 술꾼" 어느 중견배우의 고백
배우 백일섭이 불우했던 어린 시절에 대해 털어놨다. 7일 방송된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백일섭이 7년간 절연했던 딸 지은씨를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딸은 백일섭에게 "보청기는 언제 하셨냐"고 물었고, 백일섭은 "오래됐다. 7, 8년을 상대방 대사가 안 들려서 입 모양을 보고 연기를 했다"며 "머리가 아프고 무기력해져서 도저히 안 되겠더라"고 말했다. 이에 딸은 "옛날부터 귀가 안 좋으셔서 보청기를 했으면
"3년 백수를 감독으로…한국 자폭했네" 독일 반응, 축구팬들서 회자
대한민국 축구대표팀이 2023 아시안컵 준결승에서 요르단에 완패한 가운데, 일부 축구팬들은 위르겐 클린스만(60·독일) 감독 책임론을 주장하고 있다. 특히 과거 클린스만 감독 발탁 당시 독일 현지에서 나왔던 '냉소적인 반응'도 뒤늦게 조명됐다. 누리꾼들이 주목한 건 지난해 2월 독일 베를린 지역 매체 '베체트'에 실린 한 온라인 기사다. 당시 클린스만 감독의 한국 국대 발탁 루머가 퍼진 상황이었고, 해당 기사 내용도 이런
불륜의심에 식당 문닫고 베트남간 아내…"아작낸 뒤 문 열게요"
돈가스와 냉면 등을 판매하는 식당 여주인이 남편의 불륜이 의심스러워 약 10일 동안 문을 닫는다고 밝혔다. 7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돈가스와 냉면을 파는 한 식당에 부착된 '임시휴무 안내문'을 촬영한 사진이 올라왔다. 안내문에는 2월 5일부터 16일까지 가게를 임시 휴무한다는 내용이 적혀있었다. 휴업 이유에 대해 사장은 "베트남에 있는 남편과 통화하다가 다른 여자 목소리가 들려서 부득이하게 임시휴무를 하게 됐
'돔 페리뇽' 한 잔에 5만원… 글라스 와인 성지 '클럽 코라빈'
"클럽 코라빈에서는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650여종의 와인을 한 종도 빠짐 없이 모두 글라스로 즐기실 수 있습니다. 글라스 와인을 전문으로 다루는 곳 가운데는 국내는 물론 아시아 최대 규모의 업장입니다." 지난해 12월 말 서울 송파구 롯데백화점 에비뉴엘 잠실점에 약 120평(400㎡), 120석 규모로 문을 연 ‘클럽 코라빈(Club Coravin)’은 국내 최초의 코라빈 전용 와인 라운지이자 최대 규모의 글라스 와인 전문 매장이다.
尹, 김 여사 명품백 논란에 "용산 들어가기 전의 일…정치공작"(종합2보)
윤석열 대통령은 7일 부인 김건희 여사 명품가방 수수 논란과 관련해 "정치공작이라고 봐야 한다"며 "매정하게 끊지 못한 것이 문제"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이 김 여사 논란에 직접 입장을 표명한 것은 이날이 처음이다. 윤 대통령은 7일 밤 방송된 KBS '특별 대담 대통령실을 가다'에서 "선거를 앞둔 시점에 1년 지나서 터뜨린 것 자체가 정치공작이라고 봐야 한다"며 "그러나 정치공작이 중요한 게 아니라 앞으로 이런 일 발생 안
尹 "자영업자·소상공인 100만원씩 총 2조4000억 이자 환급"
윤석열 대통령이 8일 "금융권과 협조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228만명에게 1명당 평균 100만원, 총 2조4000억원 이자를 환급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레이어57에서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고물가·고금리로 늘어난 이자·세금·공과금 부담을 덜어드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선 소상공인·자영업자에
尹 "자영업자·소상공인 1인 평균 100만원씩 이자 환급"(종합)
윤석열 대통령이 8일 "금융권과 협조해 자영업자와 소상공인 228만명에게 1명당 평균 100만원, 총 2조4000억원 이자를 환급해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서울 성수동 복합문화공간 레이어57에서 '함께 뛰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살맛 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서 "고물가·고금리로 늘어난 이자·세금·공과금 부담을 덜어드릴 것"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우선 소상공인·자영업자
尹, 특별대담서 美日에 확고한 신뢰 표현
윤석열 대통령이 7일 한미·한일 관계에 대해 각각 '대통령이 바뀌어도 의회는 그대로' '한일 관계는 이제 복원이 됐고 미래를 향해 나아가는 중'이라며 확고한 신뢰 관계를 내비쳤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후 10시부터 방송된 KBS와의 신년 특별대담에서 한미·한일 관계에 대한 질문을 받자 이같이 대답했다. 윤 대통령은 우선 앵커가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오는 11월 미 대선에서 재선한다면 어떻게 대비할 것이냐'고
설연휴 '웡카' 1위 굳건…한국영화 3편 첫날 성적은?
할리우드 판타지 영화 '웡카'가 개봉 9일째 박스오피스 정상을 지키며 누적 관객수 100만명을 돌파했다.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을 보면 '웡카'(감독 폴 킹)가 7일 5만5709명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달 31일 개봉해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100만5657명을 기록했다. '웡카'는 가진 것은 달콤한 꿈과 낡은 모자뿐인 윌리 웡카가 세계 최고의 초콜릿 메이커가 되기까지 놀라운 여정을 그린 스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