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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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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목동 11단지 ‘재건축’ 최종 확정…14개 목동단지 퍼즐 완성

양천구 목동 11단지 ‘재건축’ 최종 확정…14개 목동단지 퍼즐 완성

양천구(이기재 구청장)는 목동 아파트 마지막 주자인 목동11단지까지 재건축 정밀안전진단을 7일 최종 통과하며 약 4년 만에 목동아파트 14개 단지가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따라 목동 아파트 일대(436만8463㎡)의 목동 1~14단지는 현재 총 2만 6629가구 규모에서 5만 3000여 가구 미니 신도시 규모로 탈바꿈되며 구는 목동 미래 100년을 향한 전체 구상 그리기에 본격 돌입할 전망이다. 신정동 325 일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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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C역 인근 북가좌6구역, 1984가구 아파트로 재탄생

DMC역 인근 북가좌6구역, 1984가구 아파트로 재탄생

6호선과 경의중앙선·공항철도 디지털미디어시티역과 불광천 인근에 위치 북가좌6구역이 1984가구 대단지 아파트로 재탄생한다. 8일 서울시는 전날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북가좌 제6주택재건축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경관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혔다. 북가좌6주택재건축정비구역은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동 372-1 일대로 부지 면적은 10만4656㎡에 이른다. 이번 심의를 거쳐 23개동, 1984가구로 재탄생하게 된다. 기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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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4일간 통행료 면제·71개 갓길 개방…안전 최우선"

"설 연휴 4일간 통행료 면제·71개 갓길 개방…안전 최우선"

국토교통부가 설 연휴 국민의 안전하고 편리한 귀성·귀경을 지원하기 위해 특별교통대책을 적극 추진한다고 8일 밝혔다. 박상우 국토부 장관은 이날 설 연휴를 하루 앞두고 국가교통정보센터에서 특별교통대책 준비상황 점검 회의를 통해 주요 산하기관별 대책을 보고받았다. 특별교통대책에 따르면 설 연휴 원활한 도로 교통 소통을 유도하기 위해 71개 갓길차로를 개방해 운영하고, 고속도로와 일반국도 134개 구간을 혼잡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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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업계 "미분양 CR 리츠 필요" vs 정부 "시기상조"

건설업계 "미분양 CR 리츠 필요" vs 정부 "시기상조"

미분양 주택 해소를 위한 '기업구조조정(CR) 리츠' 카드가 수면 위로 떠올랐다. 업계에서는 올해 미분양 확산을 우려하며 CR 리츠 카드를 꺼냈는데, 정부는 시기상조라며 시각차를 보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른바 '1·10 공급대책'에서 지방 준공 후 미분양 주택 매수자나 이를 임대로 활용하는 사업자에게 세제 혜택을 주기로 한 만큼 해소 추이를 지켜보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8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한국주택협회,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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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유통-aT, 설 명절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전개

코레일유통-aT, 설 명절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 전개

코레일유통은 지난 7일 용산역에서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함께 '저탄소 식생활' 캠페인을 펼쳤다고 8일 밝혔다. 저탄소 식생활은 친환경 농수산물을 확대하는 등 먹거리의 생산부터 소비까지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는 캠페인이다. 코레일유통과 aT는 2021년부터 명절마다 귀성객을 대상으로 탄소 저감을 위한 저탄소 식생활을 홍보해 왔다. 이날 행사에서는 참여기관 대표들이 직접 용산역에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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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백 장치·배터리 불량…현대차·벤츠 등 4만4281대 리콜

에어백 장치·배터리 불량…현대차·벤츠 등 4만4281대 리콜

국토교통부는 현대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BMW코리아, 혼다코리아, 만트럭버스코리아가 제작 또는 수입·판매한 총 48개 차종 4만4281대에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자발적으로 시정조치(리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 코나 SX2 1만8664대는 배터리 연결 배선 보호재의 설계 오류로 오는 15일부터, 넥쏘 246대는 에어백을 부풀게 하는 인플레이터 제조 불량으로 오는 14일부터 리콜을 실시한다. 벤츠 E350 4MATIC 등 2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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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부실건설업체 조사 1억 이상 하도급 업체까지 확대

서울시 부실건설업체 조사 1억 이상 하도급 업체까지 확대

# 전문건설면허를 3개를 보유한 A건설업체는 기술자 6명을 상시 보유해야 한다. 서울시 단속 결과 정해진 인원이 상시 근무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기술자 중 1명이 소득 6000만원의 개인사업을 운영하고 있었던 것이다. 이 회사는 등록기준(기술자) 미달로 영업정지 처분을 받았다. 서울시가 시공능력이 없는 부실 건설사를 퇴출시기 위해 단속 범위를 확대한다. 건실한 업체들의 수주 기회를 늘려 시공 품질을 높이기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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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심리 개선됐다지만…시장 반전은 '글쎄'

부동산 심리 개선됐다지만…시장 반전은 '글쎄'

지난달 부동산 심리지수가 4개월 만에 상승 전환했다. 수도권 아파트 거래량도 소폭 늘었다. 올해 초 정부가 부동산 활성화 대책을 발표한 이후 경기에 활력이 찾아온 듯한 수치들이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이 같은 시장 분위기 전환을 일종의 ‘반짝’ 회복세로 분석했다. 침체된 시장 분위기를 반전시키기 위한 재료로 작용하기에는 역부족일 수 있다는 의견이다. 3대 부동산 심리 지수 소폭 상승…주택 거래량도 ↑8일 KB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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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랜드마크 ‘루시아 청담 514 더 테라스’ 눈길

청담 랜드마크 ‘루시아 청담 514 더 테라스’ 눈길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새로운 랜드마크가 들어선다.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건축 트렌드이자, 이탈리아 밀라노, 스위스 로잔, 호주 브리즈번 등에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수직 숲이 국내에도 들어서기 때문이다.바로 루시아홀딩스가 지난 19일 공개한 ‘루시아 청담 514 더 테라스’가 그 주인공이다. 단지는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 일원에 들어서며, 지하 6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5세대(계약면적 257~452㎡)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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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아파트 입주율 72.1%…전월 대비 4.8%p 상승

1월 아파트 입주율 72.1%…전월 대비 4.8%p 상승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이 전월 대비 4.8%p 상승했다. 이사철이 다가오면서 학군지와 역세권 등을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난 영향이다. 8일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1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72.1%로 집계됐다. 수도권과 지방 모두 입주율이 상승했다. 수도권 아파트 입주율은 지난해 12월(76.2%)보다 4.9%p 상승한 81.1%, 5대 광역시의 경우 전월(65.0%) 대비 5.4%p 오른 70.4%다. 기타지역 입주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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