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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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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플갱어 절친이 알고보니 쌍둥이…양가 부모 알면서도 쉬쉬한 이유

도플갱어 절친이 알고보니 쌍둥이…양가 부모 알면서도 쉬쉬한 이유

태어난 지 열흘 만에 각각 다른 곳으로 입양돼 헤어졌던 중국 쌍둥이 자매가 17세에 우연히 만나 친한 친구가 된 후 1년이 지나서야 서로가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 사연이 전해졌다. 지난 16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중국 허베이성 같은 도시에 입양돼 서로의 존재를 모르고 자란 쌍둥이 자매 하이차오와 장궈신의 사연을 소개했다.하이차오는 친구에게 "옷가게에 너랑 똑같이 생긴 사람이 있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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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실망, 전 부처 업무보고 다시 받겠다"…국정기획위 공직사회 질타(종합)

"매우 실망, 전 부처 업무보고 다시 받겠다"…국정기획위 공직사회 질타(종합)

이재명 정부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위원회의 조승래 대변인은 19일 "부처별 업무보고가 한마디로 매우 실망스럽다"며 "전 부처에게 업무보고를 다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기획위는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에 머물며 사흘간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첫날에는 기획재정부를 포함한 경제1분과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중소벤처기업부가 포함된 경제2분과가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두 번째 날인 19일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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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신고에 치킨배달까지…김건희 여사 입원 병원에 무슨 일이

마약신고에 치킨배달까지…김건희 여사 입원 병원에 무슨 일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여사가 입원한 병원에 허위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9일 연합뉴스는 서울경찰청이 김 여사가 서울아산병원에 입원한 직후인 지난 17일 오후 '김 여사가 병원에서 마약을 투약한다'는 신고를 접수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경찰은 신고 내용이 사실이 아닌 것으로 파악한 경찰은 서울 광진구 중곡동에서 신고자를 검거해 정신 병력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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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AV배우와 사적 만남' 주학년 "술자리 동석, 성매매는 안해" 자필 사과

'日 AV배우와 사적 만남' 주학년 "술자리 동석, 성매매는 안해" 자필 사과

일본 AV(성인비디오)배우와 사적인 만남을 가져 그룹과 소속사에서 퇴출당한 더보이즈 주학년(26)이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다. 19일 주학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주학년은 "저에 관한 기사로 많이 놀라셨을 팬 여러분, 그리고 모든 분께 불미스러운 일로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는 "지난 5월 30일 새벽 지인과 함께한 술자리에 동석했고 그 자리에 있었던 건 사실"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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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 많이 가는데"…베트남서 전자담배 피다 걸리면 무려

"한국인들 많이 가는데"…베트남서 전자담배 피다 걸리면 무려

해외 각국이 전자담배 관련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앞으로 베트남에서 전자담배를 흡연할 경우 최대 500만동(약 26만5000원)의 벌금이 부과될 전망이다. 이번 규정은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 관광객에게도 예외 없이 적용될 예정이다. 베트남은 한국인이 많이 찾는 국가 중 하나인 만큼 국내 관광객의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17일(현지시간) 비엔익스프레스 등 현지 언론에 따르면 베트남 보건부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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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밥인 줄 알고 두 번 봤네"…비오는 날 '돗자리 우비' 입은 강아지들

"초밥인 줄 알고 두 번 봤네"…비오는 날 '돗자리 우비' 입은 강아지들

비가 퍼붓는 날씨에도 산책하고 싶어하는 반려견들을 위해 돗자리를 활용해 주인이 손수 만든 우비가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5일 온라인 커뮤니티 에펨코리아에는 '강아지 비 안 맞게 만들어준 우비'라는 제목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에는 비가 내리는 날 우산을 쓴 남성의 뒤로 돗자리를 뒤집어쓴 채 졸졸 따라가는 강아지 두 마리의 모습이 담겼다. 궂은 날씨에도 산책을 하고 싶어 하는 강아지들을 위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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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강남 아파트 경매 나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 강남 아파트 경매 나와"

조현아 전 대한항공 부사장이 국세를 체납해 네 차례 자택을 압류당하고 법원에 강제경매개시결정 사건까지 접수된 것으로 알려졌다. 18일 여성 월간지 우먼센스는 이 같은 내용을 보도했다. 우먼센스에 따르면 조 전 부사장은 상습적으로 국세를 체납, 네 차례 자택을 압류당했다. 지난해 1월16일, 9월25일, 12월11일, 올해 4월30일이다. 조 전 부사장의 자택은 서울 강남구 도곡동에 위치한 고급 아파트 '로덴하우스'다. 이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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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민에 15만~50만원 소비쿠폰…소득따라 차등 지급[새정부 추경]

전국민에 15만~50만원 소비쿠폰…소득따라 차등 지급

정부가 내수 진작과 민생 안정을 위해 1인당 최대 50만원의 소비 쿠폰을 지급한다. 정부는 모든 국민에게 소비 쿠폰을 지급하되 소득 수준에 따라 차등 지원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전국 지역사랑상품권 발행을 위한 국비 지원액을 6000억원 추가 투입하는 방안도 2차 추경안에 담겼다. 침체된 건설경기를 끌어올리기 위해서는 2조7000억원의 예산이 배정됐다.19일 기획재정부가 발표한 ‘경기 진작 및 민생 안정을 위한 새정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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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실망, 전 부처 업무보고 다시 받겠다"…국정기획위 공직사회 '쓴소리'(종합2)

"매우 실망, 전 부처 업무보고 다시 받겠다"…국정기획위 공직사회 '쓴소리'(종합2)

이재명 정부 인수위원회 역할을 맡은 국정기획위원회의 조승래 대변인은 19일 "부처별 업무보고가 한마디로 매우 실망스럽다"며 "전 부처 업무보고를 다시 받을 것"이라고 밝혔다. 국정기획위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세종시에 머물며 사흘간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첫날에는 기획재정부를 포함한 경제1분과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및 중소벤처기업부가 포함된 경제2분과가 업무보고를 받았으며, 두 번째 날인 이날은 금융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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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 씨 바르면 하루 100만원"…역대급 알바 정체는?

"수박 씨 바르면 하루 100만원"…역대급 알바 정체는?

여름철을 맞아 등장한 가상의 이색 아르바이트 채용공고가 온라인상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일 잡코리아·알바몬은 이디야커피와 협업해 '수박씨 바를 알바몬'과 '씨 바른 수박 미식 연구원'을 모집한다는 내용의 가상 채용공고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실제 채용이 아니라 여름철 인기 음료인 '수박주스' 키워드를 활용해 공고를 꾸민 가상 체험 행사다. 수박주스를 시음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이디야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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