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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대중골프장협회, 안전사고 예방 방안 및 근로자 추정제 논의

경기일반

한국대중골프장협회, 안전사고 예방 방안 및 근로자 추정제 논의

한국대중골프장협회가 대중골프장 5월 전문경영인회를 개최했다. 19일 충남 공주에 위치한 포웰CC 프린세스에서 대중골프장 전문경영인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골프장 타구와 카트 낙상, 미끄럼 사고 등 각종 안전사고 사례를 중심으로 예방대책을 논의했다. 대중골프장협회는 개인정보 유출사고 방지 및 랜섬웨어 대응 등 정보보안 관리 강화 방안에 대해 각별한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강조했다. 또 근로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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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 세계랭킹 299위→202위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 세계랭킹 299위→202위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이 세계랭킹 202위로 올라섰다. 문도엽은 17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7107점을 획득해 지난주 299위에서 97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문도엽은 지난해 9월 KPGA 파운더스컵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6승,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스코티 셰플러

'인도계 가난한 노동자 아들'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새 역사를 썼다'

'인도계 가난한 노동자 아들'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새 역사를 썼다'

'검은 장갑의 마술사'가 마법을 부렸다.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엮어 5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작성한 라이는 3타 차 우승을 거뒀다. 라이는 202

유해란, 올해 최고 성적 준우승…'아쉽다, 퍼팅 실수 더블보기'

유해란, 올해 최고 성적 준우승…'아쉽다, 퍼팅 실수 더블보기'

유해란이 올해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642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제출해 2타 차 2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해 1승을 거두고 신인상을

방신실, 내가 매치퀸…마지막 3개 홀 승리 '뒤집기'

방신실, 내가 매치퀸…마지막 3개 홀 승리 '뒤집기'

장타자 방신실이 매치퀸에 등극했다. 방신실은 17일 강원도 춘천시 라데나 골프클럽 네이처·가든 코스(파72)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총상금 10억원) 결승에서 최은우를 연장 승부 끝에 따돌렸다. 지난해 9월 OK저축은행 읏맨 오픈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6승째를 수확했다. 우승 상금은 2억5000만원이다. 2023년 KLPGA 투어에 데뷔해 첫해 2승을 거둔 방신실은 작년 3승을 쓸어 담아 공동 다승왕에

문도엽, 마지막 홀 버디로 끝냈다… 33야드 환상 피치 샷

문도엽, 마지막 홀 버디로 끝냈다… 33야드 환상 피치 샷

문도엽이 신들린 피치 샷으로 우승을 확정했다. 그는 17일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파71)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 오픈(총상금 7억원) 4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엮어 4언더파 67타를 쳤다. 최종 합계 14언더파 270타를 기록한 문도엽은 문동현(13언더파 271타)의 추격을 1타 차로 따돌렸다. 지난해 9월 KPGA 파운더스컵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6승,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문도엽은 1타

이승민, G4D 오픈 우승…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이승민, G4D 오픈 우승…커리어 그랜드 슬램 달성

'골프계 우영우' 이승민이 장애인 골프 대회에서 커리어 그랜드 슬램을 달성했다. 발달장애 프로 골퍼 이승민은 16일(현지시간) 영국 웨일스의 셀틱 매너 리조트(파70)에서 열린 장애인 골프 대회인 G4D 오픈 최종 3라운드에서 1오버파 71타를 쳤다. 최종 합계 3오버파 213타를 적어낸 이승민은 이사 은라렙 아망(카메룬·4오버파 214타)을 1타 차로 제쳤다. 영국왕립골프협회(R&A)와 DP월드투어가 공동 주관하는 이 대회는 US

골프장의 파격 변신…"그린콘서트 보러 오세요"

골프장의 파격 변신…"그린콘서트 보러 오세요"

명문 골프장의 '바람직한 외도'다. 골프장이 글로벌 한류 축제의 장으로 변신한다. 오는 30일 경기도 파주시 서원밸리 컨트리클럽에서 서원밸리 자선 그린콘서트가 펼쳐진다. 2000년 처음 시작해 올해로 22회째다. 누적 관객이 62만명을 넘었다. 국내 최초이자 유일의 골프장 무료 자선 그린콘서트다. 바자회 및 음식 판매를 통해 조성된 수익금 전액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 누적 자선금은 약 7억3000만원에 달한다. 출연진이 화

세계랭킹 1위 셰플러, 3언더파… '메이저 코스가 좋다'

세계랭킹 1위 셰플러, 3언더파… '메이저 코스가 좋다'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가 메이저 대회 2연패의 발판을 놓았다. 디펜딩 챔피언 셰플러는 14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아로니밍크 골프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적어냈다. 3언더파 67타를 작성한 셰플러는 이민우(호주), 알렉스 스몰리(미국), 마틴 카이머(독일) 등과 함께 공동 선두로 나섰다. 셰플러는 4번 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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