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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그룹, 더 CJ컵 개최…"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한다"

라이프/기획

CJ그룹, 더 CJ컵 개최…"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한다"

CJ그룹이 골프 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와 지역 사회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강화한다 CJ그룹은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38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더 CJ컵·총상금 1030만달러)에서 미래 골프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친다. 더 CJ컵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브릿지 키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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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 캐디 등장…'골프장 경영 지형의 변화'

로봇 캐디 등장…'골프장 경영 지형의 변화'

골프장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풍경이 달라지고 있다. 주차장에서 내린 골퍼의 가방은 로봇이 대신 운반하고, 라운딩이 시작되면 코스 지도와 거리 안내, 클럽 추천까지 기계가 맡는다. 사람 캐디의 역할 상당 부분을 로봇이 대체하는 모습이다. 페어웨이에서는 로봇이 잔디를 깎고 디봇을 메우며, 하늘에서는 드론과 위성이 코스를 실시간으로 점검한다. 여기에 안전거리 확보와 낙뢰 위험 안내 등 규제 대응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운

[뉴스타트 뉴챌린지]국내 투어 '데뷔' 왕정훈 "롱런 비결은 몸 관리죠"

[뉴스타트 뉴챌린지]국내 투어 '데뷔' 왕정훈 "롱런 비결은 몸 관리죠"

'원조 노마드' 왕정훈은 늦깎이 신인이다. 해외 무대에서 한국 남자 골프의 위상을 높였던 왕정훈은 지난 16일 강원 춘천시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에서 열린 제21회 DB손해보험 프로미 오픈을 통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데뷔전을 치렀다. 그는 1라운드를 마친 뒤 "제가 루키 신분인지 잘 모르겠다"며 "국내 개막전에 출전하니 색다른 느낌이었다. 국내 팬들 앞에서 골프를 치니 무척 즐겁고 신기했다"고 미소 지었다. 1995년 9

'다시 불이 붙었다'…비거리 제한 vs 흥미 반감

'다시 불이 붙었다'…비거리 제한 vs 흥미 반감

프레드 리들리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 클럽 회장이 비거리 논쟁에 불을 붙였다. 제90회 마스터스 개막을 하루 앞둔 지난 8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프레스 빌딩에서 가진 연례 인터뷰에서 프로 대회 공인구 비거리 성능 제한에 대한 지지 의사를 표명했다. 리들리 회장은 "지난 몇 년간 비거리 문제에 대해 언급해 왔다"면서 "엘리트 선수들의 골프공 비거리를 규제하려는 미국골프협회(USGA)와 영국

‘스피스 미스터리’…‘어디로 사라졌나’

‘스피스 미스터리’…‘어디로 사라졌나’

얼굴 보기가 쉽지 않다. 한때 세계랭킹 1위였던 조던 스피스(미국)를 두고 하는 말이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출전하고 있지만, 부진한 성적으로 방송 화면에 좀처럼 잡히지 않는다. 당대 최고의 선수였던 스피스는 이제 투어 시드를 걱정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고, 세계랭킹도 61위까지 떨어졌다. '텍사스 보이'로 불리는 스피스는 한때 PGA 투어를 지배한 스타 플레이어였다. 메이저 대회 3승을 포함해 통산 13승을 거둔 정상

'시골 마을' 오거스타가 들썩인다…'마스터스 경제학'

'시골 마을' 오거스타가 들썩인다…'마스터스 경제학'

인구 약 20만명이 거주하는 미국 동남부 조지아주의 소도시 오거스타가 들썩이고 있다. 9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에서 개막한 '명인열전' 마스터스 토너먼트 때문이다. 오거스타 주민들 사이에서는 마스터스 덕분에 1년을 먹고산다는 말이 나올 정도다. 마스터스가 창출하는 수익은 큰 관심을 받지만, 조직위원회는 이를 외부에 공개하지 않는다. 2022년 마스터스 수입은 약 1억5100만 달러

"파3 콘테스트 우승은 싫어요"…'마스터스 징크스'

"파3 콘테스트 우승은 싫어요"…'마스터스 징크스'

꿈의 무대가 펼쳐진다. '명인열전' 마스터스가 9일(현지시간) 막을 올린다. 올해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의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클럽(파72·7565야드)에서 열린다. 마스터스는 올해 90회째를 맞이했다. 전통과 역사를 자랑하는 만큼 피하고 싶은 일도 많다. 마스터스에서 만들어낸 다양한 징크스다. 1960년 시작된 파3 콘테스트가 대표적이다. 이 이벤트 우승자는 그린 재킷을 입지 못한다. 본 대회 개막 하루 전 미국 조지아주

[위너스 클럽]스펀, 절묘한 아이언 혼용

[위너스 클럽]스펀, 절묘한 아이언 혼용

세계랭킹 5위 J.J. 스펀(미국)의 현명한 선택이다. 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의 TPC 샌안토니오(파72·7438야드)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발레로 텍사스 오픈(총상금 980만달러)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했다.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4개, 보기 1개를 엮어 5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7언더파 271타를 기록한 스펀은 작년 6월 메이저 대회 US오픈 이후 10개월 만에 트로피를 추가했다. 통

우즈, 또 교통사고…벌써 네 번째 '자동차 악몽'

우즈, 또 교통사고…벌써 네 번째 '자동차 악몽'

또 교통사고다. 벌써 네 번째다.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의 이야기다. 우즈는 지난달 27일(현지시간) 자신의 랜드로버 차량을 몰다 미 플로리다주 마틴 카운티 주피터 아일랜드의 왕복 2차선 도로에서 소형 트레일러를 연결한 픽업트럭을 추월하려다 충돌하는 교통사고에 휘말렸다. 차량은 전복됐지만 우즈는 조수석 쪽 창문을 통해 차량에서 빠져나왔고 큰 부상은 없었다. 우즈는 현장에서 음주 혹은 약물 운전(DUI·Driv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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