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일반
양지호, 우정힐스에서 펄펄 날았다…6언더파 몰아치기
양지호가 내셔널 타이틀 우승을 위한 디딤돌을 놓았다. 그는 2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총상금 14억원)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정유준(5언더파 66타)을 1타 차로 따돌리고 선두를 달렸다. 이날 양지호는 버디 9개와 보기 3개를 엮었다. 12개 홀에서 1타를 줄이는데 그쳤지만 4~6번 홀 3연속버디와 8~9번 홀 연속버디로 리더보드 가장 높은 곳에 이름을 올렸다.
- 오늘의 지수
-
-
코스피
7,815.59
상승 606.64 8.42%
-
코스닥
1,105.97
상승 49.90 4.73%
-
원/달러
1,507.80
9.30 +0.62%
-
원/100엔
947.32
4.27 +0.45%
-
원/유로
1,748.29
6.06 +0.35%
-
원/위안
221.62
1.30 +0.59%
-
삼성전자
299,500
상승 23,500 8.51%
-
SK하이닉스
1,940,000
상승 195,000 11.17%
-
삼성전자우
187,800
상승 10,000 5.62%
-
SK스퀘어
1,179,000
상승 150,000 14.58%
-
현대차
666,000
상승 74,000 12.50%
-
알테오젠
351,500
하락 8,000 -2.23%
-
에코프로비엠
195,000
상승 18,300 10.36%
-
에코프로
129,800
상승 11,100 9.35%
-
레인보우로보틱스
743,000
상승 105,000 16.46%
-
코오롱티슈진
103,000
상승 1,800 1.78%
-
코스피
-
05.21 기준
마스터스 챔피언 왓슨, 천안에 뜬다…한국오픈 출격
마스터스 챔피언 버바 왓슨(미국)이 천안에 뜬다. 그는 21일 충남 천안의 우정힐스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리는 코오롱 제68회 한국오픈에 출전한다. 코오롱과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하는 내셔널 타이틀 대회다. 총상금 14억원이 걸려 있다. 애초 이번 대회 총상금은 LIV 골프가 50만달러를 지원하기로 하면서 20억원으로 증액됐으나 최근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의 후원이 중단되면서 지난해와 같은 14억원이 됐다
박소혜, KPGA 드림 투어 첫 우승…"큰 힘을 얻었다"
박소혜가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드림(2부) 투어에서 처음으로 정상에 올랐다. 그는 19일 강원 정선군 하이원 컨트리클럽(파72·6463야드)에서 열린 하이원리조트 드림 투어 7차전(총상금 1억원) 최종 3라운드에서 보기 3개와 버디 3개를 맞바꿨다. 이날 이븐파 72타를 작성한 박소혜는 최종 합계 11언더파 205타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우승 상금은 1500만원이다. 그는 2015년 신안그룹배 점프(3부) 투어 9차전 이후 무려
CJ그룹, 더 CJ컵 개최…"기업의 사회적 책임 다한다"
CJ그룹이 골프 대회를 통해 미래 세대와 지역 사회를 위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을 강화한다 CJ그룹은 21일(현지시간)부터 나흘간 미국 텍사스주 맥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파71·7385야드)에서 열리는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더 CJ컵·총상금 1030만달러)에서 미래 골프 유망주들의 성장을 지원하고,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CSR 활동을 펼친다. 더 CJ컵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인 브릿지 키즈(
두산 매치플레이 우승자 방신실, 세계랭킹 14계단 점프 47위
매치퀸 방신실이 세계랭킹 47위에 올랐다. 그는 18일(현지시간)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1.94점을 받아 지난주 61위에서 14계단이나 도약했다. 지난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두산 매치플레이에서 우승해 세계랭킹을 50위 안으로 끌어올렸다. 국내를 대표하는 장타자인 방신실은 두산 매치플레이 결승에서 최은우를 연장전 끝에 꺾었다. KLPGA 투어 통산 6승을 기록했다. 넬리 코르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위너스 클럽]라이, 이 퍼터 마음에 들어~
'검은 장갑의 마법사'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새 역사를 썼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달러)에서 3타 차 우승을 거뒀다. 라이는 2024년 8월 윈덤 챔피언십에서 PGA 투어 첫 우승을 거둔 이후 1년 9개월 만에 통산 2승째, 우승 상금 369만달러(약 55억원)를 받았다. 특히 짐 번스(1916·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 세계랭킹 299위→202위
경북오픈 챔피언 문도엽이 세계랭킹 202위로 올라섰다. 문도엽은 17일(현지시간) 공식 발표된 남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0.7107점을 획득해 지난주 299위에서 97계단이나 도약했다. 전날 경북 구미시 골프존카운티 선산에서 열린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경북오픈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해 랭킹 포인트를 쌓았다. 문도엽은 지난해 9월 KPGA 파운더스컵 이후 8개월 만에 통산 6승, 우승 상금 1억4000만원을 받았다. 스코티 셰플러
'인도계 가난한 노동자 아들' 라이, PGA 챔피언십 우승…'새 역사를 썼다'
'검은 장갑의 마술사'가 마법을 부렸다. 애런 라이(잉글랜드)가 메이저 대회 정상에 올랐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뉴타운 스퀘어의 애러니밍크 골프 클럽(파70·7394야드)에서 열린 2026시즌 두 번째 메이저 골프대회 PGA 챔피언십(총상금 2050만달러) 4라운드에서 이글 1개와 버디 7개, 보기 3개를 엮어 5언더파 65타를 몰아쳤다. 최종 합계 9언더파 271타를 작성한 라이는 3타 차 우승을 거뒀다. 라이는 202
유해란, 올해 최고 성적 준우승…'아쉽다, 퍼팅 실수 더블보기'
유해란이 올해 최고 성적인 준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17일(현지시간) 미국 오하이오주 신시내티의 매커티와 컨트리클럽(파70·6423야드)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LPGA 크로거 퀸시티 챔피언십(총상금 200만달러) 4라운드에서 버디 6개와 보기 1개, 더블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7타를 작성했다. 최종 합계 10언더파 270타를 제출해 2타 차 2위에 올랐다. 유해란은 2023년 LPGA 투어에 데뷔해 1승을 거두고 신인상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