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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공개 정보 이용' NH투자증권 임원·배우자 등 검찰 고발
금융당국이 미공개 정보를 이용해 15개 상장사 주식을 집중 매수한 후 부당이득을 챙긴 NH투자증권 임원과 배우자, 지인 등 8명을 검찰에 고발했다. 또한 이들로부터 정보를 얻은 2차·3차 정보수령자에 대해서도 법률상 최고 한도의 과징금을 부과했다.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20일 제10차 정례회의에서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이같이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는 '주가조작 근절 합동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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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62.71P 내린 7208.95 마감(0.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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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달러 환율 1.0원 내린 1506.8원 마감
20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원 내린 1506.8원에 마감했다.
[단독]성장금융 대표 선임 절차 마무리…산은 인사 제외
모펀드 전문 운용사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성장금융) 대표 선임 절차가 마무리된다. 한때 한국산업은행 출신 인사 선임설이 거론됐으나 최종 후보에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투자금융(IB) 업계에 따르면 성장금융 사장후보추천위원회는 최종 후보를 선정해 해당 안건을 이사회에 상정했다. 이사회는 오는 21일 열린다. 이사회에서 안건을 의결하면 대표이사는 다음 달 예정된 주주총회에서 최종 임명된다. 성장금융은
미래에셋 '세이지 비욘드' 출범…"젊은 경영인과 혁신비전 공유"
미래에셋증권은 젊은 경영인들과 혁신성장 철학을 공유하는 플랫폼인 '세이지 비욘드(Sage Beyond)'를 공식 출범했다고 20일 밝혔다. 이 플랫폼은 미래에셋증권의 혁신성장 DNA와 전략적 통찰을 젊은 리더들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9일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열린 론칭 포럼에는 창업가와 2세 경영인 등 국내 경제의 미래를 설계하는 리더 140명이 참석했다. 미래에셋그룹 글로벌전략가(GSO)인 박현주 회장이 직접 기조
미래에셋자산운용, 미래에셋생명에 500억 규모 추가 출자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배구조 강화와 그룹 시너지 제고를 위해 계열 자회사인 미래에셋생명에 대해 추가 출자에 나선다. 19일 미래에셋자산운용은 미래에셋생명보험 보통주에 대해 500억원 규모의 추가 출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 3월 13일 공시했던 출자금이 전액 집행 완료됨에 따라 신규로 진행되는 추가 출자다. 이번 지분 매입은 올해 5월부터 12월까지 유가증권시장 장내 매수를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거래소,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 "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거래소는 19일과 20일 서울 여의도 한화금융센터에서 '2026년 상반기 회원사 대표이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틀 동안 44개의 회원사가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간담회에서는 자본시장과 관련한 주요 현안이 공유됐다. 최근 이슈에 대한 의견 교환, 애로사항 청취 등 폭넓은 논의도 이뤄졌다. 정은보 한국거래소 이사장은 "현장 목소리를 바탕으로 거래소와 회원사가 긴밀히 협조하여 코리아 프리미엄 시장을 만들어 나
공인회계사 2차 시험 경쟁률 3.9 대 1
올해 공인회계사 2차 시험 경쟁률이 3.9 대 1로 나타났다. 전년 대비 약간 높은 수준이다. 20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지난 7~19일 2026년 제61회 공인회계사 제2차 시험 응시원서를 접수한 결과 총 4494명이 접수해 전년 대비 54명(1.2%) 증가했다. 최소선발예정 인원(1150명)을 기준으로 한 경쟁률은 3.9 대 1로 전년 3.7 대 1을 웃돈다. 응시대상자 5263명 가운데 85.4%가 시험에 접수한 것으로 파악됐다. 응시자 평균 연령은